처음 써보는 네이트 톡톡 솔직히 말하면 내가쓴 이글이 그사람이 꼭 봣으면 하는 마음에 씁니당............................................................. 앞으로 2년전부터 ..............................................애기를 하자면 사실 일년이 지난 지금 오늘 꿈에 그남자가 나타났습니당............... 깨지 않았으면 했지만 ..................깨지는게 꿈이라...................... 이기분을 놓치고 싶지 않아 톡에 한번 올려봅니다................... 앞으로 3년전 제나이 21 살 꽃다운 나이 .............. 철없을 나이 ................... 친구에게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별로 생각 없었지만 친구가 남자가 싸가지 없는 애를 소개 시켜달라고 했답니다................. 거기에 맞는게 나밖에 없다고 제발한번만 소개팅을 해달라는 간절한 부탁에...... ........ 소개팅을 나갔죠............................. 원래 나이 21살 고등학교 때부터 지각을 달고 살았더 저는 역시 ........... 그날 소개팅 에서 역시 1시간 지각을 했죠,,,,,,,,,,,,,,,,,,,,,,,, 소개팅 들어가자마자 소개팅남과 제친구 ............제친구 남자친구 에 표정은 --^ 모저런게 다있나 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구 있었습니다.............. 한............10분 민망했습니다 ..............하지만 이왕온거 재밌게 놀자는 생각으로 아랑곳 하지않고 꿋꿋이 게임을 이어나갔져 ....푸하하 재밌게 게임도 하고 술도 마실때 즘 제친구와 제친구 남친과에 싸움이 시작됬습니다.................... 주제는 역시 저였죠...........................늦게왔으니 늦게 까지 놀다가야 하는거아니냐는 제친구 남자친구의 입장과 ...................여자니 늦게까지는 못놀고 들어가 야된다는 내친구 입장 괜히 미안해집니다 ..............그렇게 싸울때 그 소개팅 남이 저한테 말합니다 .............. "원래 커플끼리는 많이 싸우는 거에요 신경쓰지 말고 제가 데려다 줄게 집이나가죠 " 흠...............솔직히 그때 화가 났습니다.........왜? 내친구는 싸우고 있는데 내가 간다는게 그때당시 남자보단 친구엿기에 이해가 않됬죠 그래서 화를 냈습니다 "오빠는 지금 싸우는거 않보이세요/?제친구가 저렇게 싸우는 데 어떡해 나만 좋다고 집을갑니까?" 말하니 오빠는 멍한표정으로 저를 쳐다보았죠 ..................솔직히 좀화난 표정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친구랑 남친이랑에 다툼이 끝나고 제친구는 저에게 빨리 집에가자고 하였고 ........... 그오빠와 제친구 남자친구 는 그렇게 어이 없게 집을 갔답니다............................. 이게 그오빠오ㅏ 저에 첫 만남이 였죠,,,,,,,,,,,,,,,,,,,,,,,,,,,,,,,, 그리고 일주일후 .................................... 참고로 저는 핸드폰을 자주잊어 버리는 성격에다가 전화하면 꺼있는게 반이였던 ............................성격이였을때라 사람들과 연락이 자주 않됬었습니다......................... 이때 역시 핸드폰을 잊어 먹었었습니다...........ㅜㅜ 제친구에게 집으로 전화가왔습니다 ........... "민영아 그오빠가 너 마음에 든데 ...한번더 만나자고 하는데 어떡하지?'너는 어때?" 물어보는 내친구 ..........................히히 속으로 솔직한 마음은 ..............엄청뛰어다녓습니다 ..............좋았죠 솔직히 여자들 소개팅에서 맘에든다고 연락오면 ..........실어하는 여자가 어디겠습니까...........? 하지만 냉정을 되찾고 말을 했습니다 "음 나도 맘에 않드는 건아닌데.......모 한번더 만나지 " 하고 약속하고 ...................................................... 이틀뒤 .........오리고기 집을 갔습니다...................... 다시 처음에 그멤버 ...........제친구와 저와 제친구 남친과 소개팅남................ 참고로 저는 제친구 남자친구 에게 소개를 받은것이죠 히히 근데 그날따라 왜이리 소주와 오리고기 가 환상이던지 ..................... 솔직히말하면 ....................저는 고기종류와 소주를 환상의 궁합으로 생각하고 엄청좋아라하는데 ///// 주최를 못하고 ...........오리고기에 쌈을싸서 한입에 쏘옥 넣고 소주를 마시는 그 환상의 조화.........................한두잔 이 세잔이 되고................ 결국 초면에 그오빠에게 야야 거리기도 하고 .........실수를 했지몹니까........... 그때 제가신고 다닌 구두는 샌달식인데 다풀려가지고 ㅜㅜ 진짜 내가 생각해도 진상입니다... 이걸로만 끝이였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ㅜㅜ 2차로 오빠친구들과 에 술자리에서 .................... 제가 초면에 별명을 다 지어주고 온 것입니당................. 저팔게 ...김수로.,........등등 솔직히 초면에 저팔계 닮았다고 하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그렇게 정신을 못차리고 .............아 이걸로난 소개팅이 끝이다 하고 생각 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나에 그런 모습이 귀여웠다고 좋아 해주었습니다 ................ 솔직히 보통 남자였다면 ..........엄청실어하는 행동을 했는데 말이죠?히히 그렇게 오빠는나에게 사귀자고 했죠.,.....................내가 좋다며 ...................... 그다음날............같이 영화를 보러 가게됬습니다 ................강철중?이였나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ㅋㅋㅋ 근데 그날이 하필 화장실이 정말 급한 것입니다....................... 영화보는내내....................죽을것 같았습니다...............진짜....그래서 결국 오빠에게 ............영화가 반을 봤을때즘 말했습니다 ............ 솔직히 핑계를 됬습니다 ....................... "오빠 저이제 집에 가봐야되요...........집안일 해야될게 많아서 ............ 그냥 화장실 간다고 하면 될것을 ................그말이 창피해서 인지 말이 헛나오게 된것이죠 ㅠㅜㅎㅎ 오빠는 황 당 했습니다.... 왜냐 영화 시작한지 30분만에 집에간다는 여자가 세상에 어디있겠습니까/? ㅋㅋㅋㅋㅋ하지만 나에 성화에 못이겨 결국 영화 를 보다말고 ........................나는 나왔고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그리고 ^_^ 행복했죠 히히히히히히히 그리고 영화 본지 30분만에 나온 오빠와 저는 민망해서인지 집으로 갔고 오빠도 황당해하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한 이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때 핸드폰을 잊어 먹었었고 ..........집전화는 엄마때문에 자주 못했기 때문에 ./....... 이유는 그럴싸하지만 솔직히 . 연락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하는 성격이기에 .................... 그런데 제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 따르릉 따르릉 .............. "민영아 .......그오빠가 너가 좀 연락좀하래 연락안되데 " 근데 이오빠 이상해 짜증나 하면 제친구가 기분나빳던 이야기를 합니다 ...... 그때 술먹었을때 당시 아마 이오빠가 제친구를 좀 무시했던 것이 화근 ............ 제친구가 이오빠랑 연락하지 말란 식에 말을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내가 애도 아니고 나에 판단력도 있었지만..............솔직히 그땐 남자보단 친구 였기에...............그오빠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게끔 한뒤 저와 연락을 하게됬죠 그날연락이 되자마자 제가 보고싶다며 ........................포천에서 수유까지 ..................단숨에 달려온것입니다.... 밤10시에 달려와 저를 잠깐 보고 다시 포천으로 갔던오빠...................... 그모습이 착해보였습니다.............. 이런남자 솔직히 제가 살아생전 처음이였죠.................... 그렇게 오빠는 항상 저를 보기위해 포천에서 수유까지 저를 보기위해 왔습니다 .......... 그렇게 22일을 사귈때 즘 ........오빠가 저에게 말합니다 "민영아 우리 여행 가자 " 솔직히 사귄지 22일 밖에 안됬는데 여행가기가 싫었습니다 .... 솔직히 그때 제가 천연 기념물이라고 하면 아실겁니다 ... 솔직히제가 싸가지는 없었더라도 워낙 순수했기에 ........................ 여행이란 말에 .......................선뜻 나서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됫습니다 엄마와 언니 때문에 못갈것 같다며........... 돈도 하나도 없어서 못갈것 같다며 가진 핑계를 다됬지만 오빠는 텍시타고라도 오라면 텍시비를 내주겠다고 했고 나에 허락없이 2박3일 벌써 예약을 해놨다고 합니다 ..................... 어쩔수 없이 오빠와에 여행을 했지만 ...........저에겐 짜증 투성이였죠 제가 가고 싶은 여행이 아니였기에 ............저는 실어하는 것을 하면 표정와 얼굴에서 딱 티가 나는 스타일이라 엄청 짜증을 냈습니다 ..............오빠에게 ......... 또한 여행이란 자 체를 난생 처음 남자와 해본 것이 였기에 .........솔직히 .... 무슨일이 일어날 지도 몰른 다는 생각에 잡혀 제대로 놀지도 못했던 것이죠...... 하지만 정신을 똑바로 차렸습니다 ............왜? 나에 처음은 소중한 것이라 뺏길수 없겠다는 생각이 강한 터라 .........첫날 오빠와 술을먹는 척하면 거이 반은 버렸고 ............. 아홉시가 되자마자 ..........바로 누어 자는 척했습니다.................. 그날 오빠는 생각했겠죠.................내일이 있으니까 괜찬을 것이라 .......... 하지만 ...저는 정말 소중했기에 저에 무한 잔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한것입니다 .... 엄마에게 문자온척 빨리 안들어오면 죽여버린다는 문자를 제폰으로 저에게 보낸거죠/.///// 다음날 아침 .......................정말아무일도 없었던 오빠와 나 ~^^ 저는 승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오빠에게 말했습니다 ........... "오빠 엄마한테 문자와서 ........빨리 집에 가봐야 할 것 같아요" 하며 가식적인 표정으로 오빠에게 문자를 보여줬습니다................ 그날 이박삼일 예정이 였던 여행은 급 일박이일로 변경이 되었고 .................... 오빠에 돈은 반이나 날라간거죠...............하지만 ......자기맘대로 나에 의사를 무시했던 벌이라 생각했고 별로 대수럽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 그렇게 마지막으로 아침에 싱그러운 아침고요수목원 을 구경하고 .....................^^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오빠는 저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 "저커플들 웃는게 부럽다 ..............남자가 활기가 넘치네........... ㅋㅋ" 음 ..........그도 그럴것이 ..............저와에 이박삼일 여행 도 파산이됫고 돈은 돈대로 날라갔고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행에서의 꿈은 이루어지지 못했으니..... 지금 생각하면 저도 진짜 나빳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려와 오빠와 DVD방 심지어 모텔을 가게 된다 하더라도 꿋꿋이 저는 저에 지조를 지켰었죠............... 그런데 저에게는 남자친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아주착한 친구들이고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믿을만한 친구들이였는데 ........... 사실 오빠와 사귀기 전부터 약속되있던 여행이라 가기는 가야했기에 ................... 하지 만 다른남자와 여행을 간다면..............세상 어느 남자가 허락을 해주겠습니까? 여행멤버는 남자친구들3명과 나와 그때 소개팅 해준 친구 .와 또한명의 친구 이렇게 가기로 했던거죠 전 오빠에게 당당하게 말을 하고 싶었지만.............오빠성격상 ............절대 이해못해줄것을 가만해 큰아빠네 일도와주러 간다고 거짓말을 한것 입니다 ....................................... -다음내용은 나중에 ---------------------- 욕은 적당히 써주세요~ 남자분들이거 보면서 욕엄청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ㅠㅠ
착한남자와 .,..못되여자..........
처음 써보는 네이트 톡톡
솔직히 말하면 내가쓴 이글이 그사람이 꼭 봣으면 하는
마음에 씁니당.............................................................
앞으로 2년전부터 ..............................................애기를 하자면
사실 일년이 지난 지금 오늘 꿈에 그남자가 나타났습니당...............
깨지 않았으면 했지만 ..................깨지는게 꿈이라......................
이기분을 놓치고 싶지 않아 톡에 한번 올려봅니다...................
앞으로 3년전 제나이 21 살 꽃다운 나이 ..............
철없을 나이 ...................
친구에게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별로 생각 없었지만
친구가 남자가 싸가지 없는 애를 소개 시켜달라고 했답니다.................
거기에 맞는게 나밖에 없다고 제발한번만 소개팅을 해달라는 간절한 부탁에......
........
소개팅을 나갔죠.............................
원래 나이 21살 고등학교 때부터 지각을 달고 살았더 저는 역시 ...........
그날 소개팅 에서 역시 1시간 지각을 했죠,,,,,,,,,,,,,,,,,,,,,,,,
소개팅 들어가자마자 소개팅남과 제친구 ............제친구 남자친구 에 표정은
--^ 모저런게 다있나 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구 있었습니다..............
한............10분 민망했습니다 ..............하지만 이왕온거 재밌게 놀자는 생각으로
아랑곳 하지않고 꿋꿋이 게임을 이어나갔져 ....푸하하 재밌게 게임도 하고 술도 마실때
즘 제친구와 제친구 남친과에 싸움이 시작됬습니다....................
주제는 역시 저였죠...........................늦게왔으니 늦게 까지 놀다가야 하는거아니냐는
제친구 남자친구의 입장과 ...................여자니 늦게까지는 못놀고 들어가 야된다는 내친구 입장
괜히 미안해집니다 ..............그렇게 싸울때 그 소개팅 남이 저한테 말합니다 ..............
"원래 커플끼리는 많이 싸우는 거에요 신경쓰지 말고 제가 데려다 줄게 집이나가죠 "
흠...............솔직히 그때 화가 났습니다.........왜?
내친구는 싸우고 있는데 내가 간다는게 그때당시 남자보단 친구엿기에 이해가 않됬죠
그래서 화를 냈습니다
"오빠는 지금 싸우는거 않보이세요/?제친구가 저렇게 싸우는 데 어떡해 나만 좋다고 집을갑니까?"
말하니 오빠는 멍한표정으로 저를 쳐다보았죠 ..................솔직히 좀화난 표정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친구랑 남친이랑에 다툼이 끝나고 제친구는 저에게 빨리 집에가자고 하였고 ...........
그오빠와 제친구 남자친구 는 그렇게 어이 없게 집을 갔답니다.............................
이게 그오빠오ㅏ 저에 첫 만남이 였죠,,,,,,,,,,,,,,,,,,,,,,,,,,,,,,,,
그리고 일주일후 ....................................
참고로 저는 핸드폰을 자주잊어 버리는 성격에다가
전화하면 꺼있는게 반이였던 ............................성격이였을때라
사람들과 연락이 자주 않됬었습니다.........................
이때 역시 핸드폰을 잊어 먹었었습니다...........ㅜㅜ
제친구에게 집으로 전화가왔습니다 ...........
"민영아 그오빠가 너 마음에 든데 ...한번더 만나자고 하는데 어떡하지?'너는 어때?"
물어보는 내친구 ..........................히히
속으로 솔직한 마음은 ..............엄청뛰어다녓습니다 ..............좋았죠 솔직히 여자들 소개팅에서
맘에든다고 연락오면 ..........실어하는 여자가 어디겠습니까...........?
하지만 냉정을 되찾고 말을 했습니다
"음 나도 맘에 않드는 건아닌데.......모 한번더 만나지 "
하고 약속하고 ......................................................
이틀뒤 .........오리고기 집을 갔습니다......................
다시 처음에 그멤버 ...........제친구와 저와 제친구 남친과 소개팅남................
참고로 저는 제친구 남자친구 에게 소개를 받은것이죠 히히
근데 그날따라 왜이리 소주와 오리고기 가 환상이던지 .....................
솔직히말하면 ....................저는 고기종류와 소주를 환상의 궁합으로 생각하고 엄청좋아라하는데 /////
주최를 못하고 ...........오리고기에 쌈을싸서 한입에 쏘옥 넣고 소주를 마시는 그 환상의 조화.........................한두잔 이 세잔이 되고................
결국 초면에 그오빠에게 야야 거리기도 하고 .........실수를 했지몹니까...........
그때 제가신고 다닌 구두는 샌달식인데 다풀려가지고 ㅜㅜ 진짜 내가 생각해도 진상입니다...
이걸로만 끝이였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ㅜㅜ
2차로 오빠친구들과 에 술자리에서 ....................
제가 초면에 별명을 다 지어주고 온 것입니당.................
저팔게 ...김수로.,........등등 솔직히 초면에 저팔계 닮았다고 하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그렇게 정신을 못차리고 .............아 이걸로난 소개팅이 끝이다 하고 생각
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나에 그런 모습이 귀여웠다고 좋아 해주었습니다 ................
솔직히 보통 남자였다면 ..........엄청실어하는 행동을 했는데 말이죠?히히
그렇게 오빠는나에게 사귀자고 했죠.,.....................내가 좋다며 ......................
그다음날............같이 영화를 보러 가게됬습니다 ................강철중?이였나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ㅋㅋㅋ
근데 그날이 하필 화장실이 정말 급한 것입니다.......................
영화보는내내....................죽을것 같았습니다...............진짜....그래서
결국 오빠에게 ............영화가 반을 봤을때즘 말했습니다 ............
솔직히 핑계를 됬습니다 .......................
"오빠 저이제 집에 가봐야되요...........집안일 해야될게 많아서 ............
그냥 화장실 간다고 하면 될것을 ................그말이 창피해서 인지 말이 헛나오게 된것이죠 ㅠㅜㅎㅎ
오빠는 황 당 했습니다.... 왜냐 영화 시작한지 30분만에 집에간다는 여자가 세상에 어디있겠습니까/?
ㅋㅋㅋㅋㅋ하지만 나에 성화에 못이겨 결국 영화 를 보다말고 ........................나는
나왔고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그리고
^_^ 행복했죠 히히히히히히히
그리고 영화 본지 30분만에 나온 오빠와 저는 민망해서인지 집으로 갔고 오빠도 황당해하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한 이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때 핸드폰을 잊어 먹었었고 ..........집전화는 엄마때문에 자주 못했기 때문에 ./.......
이유는 그럴싸하지만 솔직히 . 연락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하는 성격이기에 ....................
그런데 제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 따르릉 따르릉 ..............
"민영아 .......그오빠가 너가 좀 연락좀하래 연락안되데 "
근데 이오빠 이상해 짜증나 하면 제친구가 기분나빳던 이야기를 합니다 ......
그때 술먹었을때 당시 아마 이오빠가 제친구를 좀 무시했던 것이 화근 ............
제친구가 이오빠랑 연락하지 말란 식에 말을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내가 애도 아니고 나에 판단력도 있었지만..............솔직히 그땐
남자보단 친구 였기에...............그오빠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게끔 한뒤
저와 연락을 하게됬죠
그날연락이 되자마자 제가 보고싶다며 ........................포천에서 수유까지 ..................단숨에 달려온것입니다.... 밤10시에 달려와 저를 잠깐 보고 다시 포천으로 갔던오빠......................
그모습이 착해보였습니다..............
이런남자 솔직히 제가 살아생전 처음이였죠....................
그렇게 오빠는 항상 저를 보기위해 포천에서 수유까지 저를 보기위해 왔습니다 ..........
그렇게 22일을 사귈때 즘 ........오빠가 저에게 말합니다
"민영아 우리 여행 가자 "
솔직히 사귄지 22일 밖에 안됬는데 여행가기가 싫었습니다 ....
솔직히 그때 제가 천연 기념물이라고 하면 아실겁니다 ...
솔직히제가 싸가지는 없었더라도 워낙 순수했기에 ........................
여행이란 말에 .......................선뜻 나서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됫습니다 엄마와 언니 때문에 못갈것 같다며...........
돈도 하나도 없어서 못갈것 같다며 가진 핑계를 다됬지만
오빠는 텍시타고라도 오라면 텍시비를 내주겠다고 했고
나에 허락없이 2박3일 벌써 예약을 해놨다고 합니다 .....................
어쩔수 없이 오빠와에 여행을 했지만 ...........저에겐 짜증 투성이였죠
제가 가고 싶은 여행이 아니였기에 ............저는 실어하는 것을 하면 표정와 얼굴에서
딱 티가 나는 스타일이라 엄청 짜증을 냈습니다 ..............오빠에게 .........
또한 여행이란 자 체를 난생 처음 남자와 해본 것이 였기에 .........솔직히 ....
무슨일이 일어날 지도 몰른 다는 생각에 잡혀 제대로 놀지도 못했던 것이죠......
하지만 정신을 똑바로 차렸습니다 ............왜? 나에 처음은 소중한 것이라 뺏길수 없겠다는
생각이 강한 터라 .........첫날 오빠와 술을먹는 척하면 거이 반은 버렸고 .............
아홉시가 되자마자 ..........바로 누어 자는 척했습니다..................
그날 오빠는 생각했겠죠.................내일이 있으니까 괜찬을 것이라 ..........
하지만 ...저는 정말 소중했기에 저에 무한 잔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한것입니다 ....
엄마에게 문자온척 빨리 안들어오면 죽여버린다는 문자를 제폰으로 저에게 보낸거죠/./////
다음날 아침 .......................정말아무일도 없었던 오빠와 나 ~^^
저는 승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오빠에게 말했습니다 ...........
"오빠 엄마한테 문자와서 ........빨리 집에 가봐야 할 것 같아요"
하며 가식적인 표정으로 오빠에게 문자를 보여줬습니다................
그날 이박삼일 예정이 였던 여행은 급 일박이일로 변경이 되었고 ....................
오빠에 돈은 반이나 날라간거죠...............하지만 ......자기맘대로 나에 의사를 무시했던
벌이라 생각했고 별로 대수럽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
그렇게 마지막으로 아침에 싱그러운 아침고요수목원 을 구경하고 .....................^^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오빠는 저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
"저커플들 웃는게 부럽다 ..............남자가 활기가 넘치네........... ㅋㅋ"
음 ..........그도 그럴것이 ..............저와에 이박삼일 여행 도 파산이됫고 돈은 돈대로
날라갔고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행에서의 꿈은 이루어지지 못했으니.....
지금 생각하면 저도 진짜 나빳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려와 오빠와 DVD방 심지어 모텔을 가게 된다 하더라도 꿋꿋이 저는
저에 지조를 지켰었죠...............
그런데 저에게는 남자친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아주착한 친구들이고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믿을만한 친구들이였는데 ...........
사실 오빠와 사귀기 전부터 약속되있던 여행이라 가기는 가야했기에 ...................
하지 만 다른남자와 여행을 간다면..............세상 어느 남자가 허락을 해주겠습니까?
여행멤버는 남자친구들3명과 나와 그때 소개팅 해준 친구 .와 또한명의 친구 이렇게 가기로 했던거죠
전 오빠에게 당당하게 말을 하고 싶었지만.............오빠성격상 ............절대 이해못해줄것을 가만해
큰아빠네 일도와주러 간다고 거짓말을 한것 입니다 .......................................
-다음내용은 나중에 ----------------------
욕은 적당히 써주세요~
남자분들이거 보면서 욕엄청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