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간소화에 대하여.

기진2011.09.08
조회385

안녕하세요. 27살 회사에서 맨날 알트+텝을 눌러가며, 매일 눈팅만하는 흔남입니다.

 

그냥 운전면허 간소화에대해 아주 조금의 오해가 있는것 같아 한말씀 드릴려요합니다.

 

현재 운전면허 시험 간소화가 되어 5시간 비디오 시청, 필기검정, 4시간 기능교육, 기능검정,

 

6시간 도로주행 연습, 도로주행 검정 이렇게 필기 검정과 비디오 시청을 제외한 운전대를 잡는시간은

 

기능 연습 + 도로주행 연습 = 10시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말이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10시간 교육받고 면허증받고 같은 도로에서 만나면

 

당연히 위협적일수 있죠.

 

 

하지만 검정 시험관이 평가를 하여 합격/불합격을 나뉩니다.

 

 

현재 간조화를 한다음 6~8월 30일까지 도로주행 합격률이 62%로 나오고있는데요

 

간소화 하기전 합격률은 95%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따지고보면 간소화전 4월달이나 5월달 등록하여 교육받은 사람이 6~8월 시험에

 

포함이 되있어서 62%라는 수치가 나오지 막상 시험친 사람들이나 직접 가보게되면 20%정도의

 

합격률밖에 나오지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간소화 교육을 받은 교육생들은 20%의 낮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간소화? 사실 문제가많죠. 하지만 도로주행 시험을 보는 검정관님이 당연히 도로에 나가면

 

문제가 생길것 같다는 생각안에서 불합격을 주는것입니다.

 

반대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합격을 주는것이겠죠.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 말은 교육이 짧아져서 운전못하면 합격을 못한다는것입니다.

무작정 면허 안줘요.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무작정 "교육이 간소화되어 그냥 쉽게 쉽게 면허증 주니깐 위험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는것같아서 작은 의견 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