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용기내서 올린글이였지만, 저희는 아직 작은것에도 상처 받을 수 있는 나이라는걸 알아주셨으면해요. 제발 친구,가족이 된 입장에서 봐주셨으면 해요. 악플 각오는 했지만 어떤 여린 친구에게는 큰 상처가 되어버렸네요. 조금은 더 서로간의 인터넷에티켓을 지키는 우리들이 되자구요
그래서 오늘!!! 서로 상처가되고 좋지 못한 일은 잊고! 4탄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 우리 앞으로는 잘해봐요
ㅋㅋㅋㅋㅋ능력자임 자신이 요구할것이 있을때면 일단 미국형누나들에게 달려감 짧은혀로 떼떼거리며 요구함.. 마구요구함...그러다 답답함을 호소하며 애기들 그 특유의 한숨과 어깨쳐짐 있지않음? 인생 다 살았다는 표정을지으며 다가와 살포시 박대장에게 애교를 부림.......... 손을잡고 몸을 베베꼬고ㅋㅋㅋㅋㅋㅋ 원하는것을 요구함 박대장... 언어의 장벽을 넘은 마음으로 통하는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구하는것을 들어주는날이면 마지막 가는 교실문앞까지 배웅해주는 나름 따뜻한 배려남임 그러나........자신의 뜻대로 되지않을땐....... 애기티를 팍팍내며 바닥에 없드려 바라봐주지도 않는 쉬크한 ...나쁜남자임
마지막 애기들 졸업식날.... 우리 Mark 아파서 오지 못하였음... 발걸음을 뒤로 하려는순간 마크가 엄마손을 잡고 들어옴........................ 다 끝났는데 옴.....졸업장 가지러.... 박대장은 또 꼬어웨이 하려니..하고 멀리서 엄마눈빛으로 뚫어져라 바라봄ㅋㅋㅋㅋㅋ 다가가지 아니함 아픈아이 괴롭히는것같아 다가가지 못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Mark가 돌아가기전 쪼르르 달려와 hey 하고 손을 흔드는게 아니겠음? 폭풍감동받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가는길에 Thank you bye 라는 말을남기고 떠나감... 사실 그전날 박대장 Mark의 부탁따위 들어주지 않았음... 너 너무 민하다고 나 너에게 삐졌다고... Mark와 놀아주지 아니했음............. 그렇게 땡큐라고 말남긴 예쁜 우리 Mark에게 미안한마음+고마운마음 벌써 보고싶은 마음 을 가지고 그냥 가는모습 바라보고있는데 그 짧은다리로 총총총 뛰어와서는 다리를 부등켜안아주고 아야뷰 [아이 러브 유] 손으로 뽀뽀를 해서 날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운 짓을 하고 도망감.... 아직도 박대장은 그 나쁜남자를 너무 좋아함. 보고싶어함 지금은 초등학교로 인턴을 나가는 중이라 자기반 아이들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는함 정말 너무너무 좋아함 ㅋㅋㅋ
이제 그 나쁜남자 마크 그리고 다른 애기들 사진을 투척하겠음 ㅎㅎ
이 아이가 그 나쁜남자 마크임 ㅜㅠ 옆에 박대장 쿠쿠 ㅋㅋ
완죤 기엽지 않음??
다른애기 사진 ㅋㅋ
이 아이는 그냥 차칸남자임
애교 엄청 많음 ㅜ
윌리엄스야(오른쪽) 어딜 보니?? ㅋㅋ
우리 겸둥이 미첼~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만 ㅎㅎ 애기들 정말 귀엽죠??
추천 안누르고 가면 이 애기들이 화난대욤
아이들이 너무 귀여우면 추천박대장이 부러운 사람 추천박대장이 안부러운 사람 추천매너있는 사람 추천5탄 기대되는사람 추천5탄 기대되지않는 사람 추천
--------------------------------------------------- 그리고 마지막
(사진有)★★★ 흔남흔녀들의 미쿸생활 4탄 ★★★
안녕하세요! 토커님들~
편치못할 사정으로 3탄을 지울 수 밖에 없게 되어버렸네요..
저희가 용기내서 올린글이였지만,
저희는 아직 작은것에도 상처 받을 수 있는 나이라는걸 알아주셨으면해요.
제발 친구,가족이 된 입장에서 봐주셨으면 해요.
악플 각오는 했지만 어떤 여린 친구에게는 큰 상처가 되어버렸네요.
조금은 더 서로간의 인터넷에티켓을 지키는 우리들이 되자구요
그래서 오늘!!!
서로 상처가되고 좋지 못한 일은 잊고!
4탄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 우리 앞으로는 잘해봐요
오늘은 뭐.. 보시다시피 안좋은 일이있어서
오늘은 에피소드가 1개예요~ ㅋ
죄송하지만 이해해주세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오늘도 음슴체 고고
에피소드 #4
뭐 2탄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우리학교는 인턴쉽 프로그램이 있음
난 병원으로 인턴쉽을 하고
우리 박대장은 인턴쉽을 초등학교로감
박대장은 어린아이*애기 가리지 않고 너무너무 좋아함
별명이 애기오타쿠 였음
한참 박대장이 애기들에 빠져서 child care 라는 클레스를 들었을 때의 일임
그 반에 Mark 라는 여자킬러
남자 막내 애기가 하나있었음!!
그러나 그아이...
인종차별함...
그렇지만 우리의 박대장은 굴하지 아니함...
감히 어린 애기가............하늘같은 누나를.............맘이아픔
박대장이 옆에있는걸 발견하면 옹알이하는 Mark..
꼬어웨이 꼬어웨이 연발 하며 박대장을 밀어냄.................도망감...............
하지만!!
그런 쉬크남 Mark도 박대장이 필요할때가 있음
사실.........이아이의 옹알이 박대장만이 알아들어줌
ㅋㅋㅋㅋㅋ능력자임
자신이 요구할것이 있을때면 일단 미국형누나들에게 달려감 짧은혀로 떼떼거리며 요구함..
마구요구함...그러다 답답함을 호소하며 애기들 그 특유의 한숨과 어깨쳐짐 있지않음?
인생 다 살았다는 표정을지으며 다가와 살포시 박대장에게 애교를 부림..........
손을잡고 몸을 베베꼬고ㅋㅋㅋㅋㅋㅋ
원하는것을 요구함 박대장...
언어의 장벽을 넘은 마음으로 통하는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구하는것을 들어주는날이면 마지막 가는 교실문앞까지 배웅해주는 나름 따뜻한 배려남임
그러나........자신의 뜻대로 되지않을땐.......
애기티를 팍팍내며 바닥에 없드려 바라봐주지도 않는 쉬크한 ...나쁜남자임
마지막 애기들 졸업식날....
우리 Mark 아파서 오지 못하였음...
발걸음을 뒤로 하려는순간 마크가 엄마손을 잡고 들어옴........................
다 끝났는데 옴.....졸업장 가지러....
박대장은 또 꼬어웨이 하려니..하고 멀리서 엄마눈빛으로 뚫어져라 바라봄ㅋㅋㅋㅋㅋ
다가가지 아니함 아픈아이 괴롭히는것같아 다가가지 못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Mark가 돌아가기전 쪼르르 달려와 hey 하고 손을 흔드는게 아니겠음?
폭풍감동받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가는길에 Thank you bye 라는 말을남기고 떠나감...
사실 그전날 박대장 Mark의 부탁따위 들어주지 않았음...
너 너무 민하다고 나 너에게 삐졌다고...
Mark와 놀아주지 아니했음.............
그렇게 땡큐라고 말남긴 예쁜 우리 Mark에게 미안한마음+고마운마음
벌써 보고싶은 마음 을 가지고 그냥 가는모습 바라보고있는데
그 짧은다리로 총총총 뛰어와서는 다리를 부등켜안아주고
아야뷰 [아이 러브 유]
손으로 뽀뽀를 해서 날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운 짓을 하고 도망감....
아직도 박대장은 그 나쁜남자를 너무 좋아함.
보고싶어함 지금은 초등학교로 인턴을 나가는 중이라 자기반 아이들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는함
정말 너무너무 좋아함
이제 그 나쁜남자 마크 그리고 다른 애기들 사진을 투척하겠음 ㅎㅎ
이 아이가 그 나쁜남자 마크임 ㅜㅠ 옆에 박대장 쿠쿠 ㅋㅋ
완죤 기엽지 않음??
다른애기 사진 ㅋㅋ
이 아이는 그냥 차칸남자임
애교 엄청 많음 ㅜ
윌리엄스야(오른쪽) 어딜 보니?? ㅋㅋ
우리 겸둥이 미첼~ ㅋㅋㅋ오늘은 여기까지만 ㅎㅎ
애기들 정말 귀엽죠??
추천 안누르고 가면
이 애기들이 화난대욤
아이들이 너무 귀여우면 추천박대장이 부러운 사람 추천박대장이 안부러운 사람 추천매너있는 사람 추천5탄 기대되는사람 추천5탄 기대되지않는 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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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추천 안누르거나 반대누르거나 그냥 가면
평생 솔 to the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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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탄 예고
임근육 (임똥)과 이베플이
깔창을 깔게된 이유!?
궁금하면 4탄 추천
p.s. 인아얌 ㅋㅋ 아이라브유 ㅋㅋ 사랑해 보고싶어 T_T 내 사랑을 받아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