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네용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죄송해용 이쁘게봐죠용 요즘 대세라던 음슴체를 저도 좀 사용을 해보겟음 복학생 오빠야들과 과제하며 친해져 술도 가치마시며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음 술자리에 가면 이런이야기는 왠지 필수코스 누구가 누구를 좋아한다더라 이런이야기 다들 하지않음?! 그런 자리에서 이야기가 나왓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저를 좋아해주는 분과 제친구를 좋아하고 잇다는 분이 잇다는거임!!! 아기분좋아라~ 저를 좋아해주는분과 제친구를 좋아하는 오빠는 서로 친한친구사이라고 함 튼! 근데 저건 저번학기때의 이야기 저모든건 종강파티때 알게 된 사실들이에요 ㅠㅠ 방학때 그오빠들도그렇고 저랑제친구도 그렇고 일을 한다고 서로 연락을 하고 하진 않앗던ㅠ 그렇게 시간을 보낸뒤 2학기 개강을 얼마전에 햇 그때 제친구를 좋아한다는 오빠가 자기가 알아서 2학기때 소문을 내고 다닐테니 제발 그아이귀에 안들어가게 조용히 1학기를 마무리 지어달라그랫다는 친구를 좋아한다는오빠가 저랑 좀 친해서 이런저런 문자를 좀 하는 사이임 근데 나님은 먼저 문자를 하는 스타일이아님........그냥...문자를시작하면 끊는걸 잘하지못하기때문임 그오빠가 먼저 문자를 하여 이러저러한 문자를 하는데 살이야기가 나옴 그오빠 정말정말 말랏음...........하... 살좀찌라면 이런이야기를 하는데 대뜸 나보고 니는 마른사람이좋나,좀찐사람이 좋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적당한게 최고라고 대답을 하엿음 그러니 그오빠가 적당히 살을찌울것이다 이러는거임 음...............나님 엄청나게 상상력이 풍부한 여성임 저런 말하면 은근히 아 나때문에 그러나 이런 허망된 상상을 가지게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친구를 좋아하는 걸 아니깐 그래 저건 그냥 할수도잇는 말이지 하면서 넘어갓음! 또 이런저런 문자를 하는데 보고싶은 영화가 잇는데 같이 볼사람이 없다고 시간이 되면 가치보자고 하는거임! ???????????????????? 또 상상을 하게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나를 좋아하나? 친구를 좋아한다니 그건 아닐테고 뭐 선후배, 오빠동생사이에 볼수도잇지 정말 볼사람이 없어서 그럴수도 잇지라는 생각을 함 대부분의 남자들은 남자들끼리 영화를 보러가지 않으니 그래서 계산을 오빠님이 한다면 당연히 보겟다고 대답을 함 남는게돈이라고 머볼지만 니가 정해 라고함 응?????????????????????????????????????????????????????? 분명 자기가 보고싶은게 잇다고 해놓고선 왜 나보고 정하라고 하는거임? 또 상상력을 가지게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쉬는시간에 자려고 준비중인 나를 톡톡건드리며 음료수를 사주겟다고까지함 그오빠 지갑열기는 모세의기적보다 더 기적적인 일이라고 들엇음 그래서 오늘마저 상상을 하게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나를 좋아하는것일까라는? 말이 너무 길어서 너무나도 죄송죄송함 ㅠ.ㅠ 하지만 정말정말 이오빠의 심리가 궁금함 너무나도 깊게 생각을 해서그런게 아닐까 싶ㄱㅣ도함 심심한데 문자할 사람이 없어서 나한테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남자님들은 자기네들끼리 문자는 안하지않음?! 으허허허헣허허허헣허허허허헣허허 너무나도 나는 심각합니다 ㅠㅠ 내친구를 좋아한다는걸 소문으로만 들어서 확실하진 않으니 계속 나를좋아하는게 아닐까하는 의문도 계속듬 ㅠㅠ쓸데없는 의문일까요.?
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ㅠㅠ스압이좀...ㅠㅠ
안녕하세요
항상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네용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죄송해용 이쁘게봐죠용
요즘 대세라던 음슴체를 저도 좀 사용을 해보겟음
복학생 오빠야들과 과제하며 친해져
술도 가치마시며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음
술자리에 가면 이런이야기는 왠지 필수코스
누구가 누구를 좋아한다더라 이런이야기 다들 하지않음?!
그런 자리에서 이야기가 나왓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저를 좋아해주는 분과 제친구를 좋아하고 잇다는 분이 잇다는거임!!!
아기분좋아라~
저를 좋아해주는분과 제친구를 좋아하는 오빠는 서로 친한친구사이라고 함
튼! 근데 저건 저번학기때의 이야기
저모든건 종강파티때 알게 된 사실들이에요 ㅠㅠ 방학때 그오빠들도그렇고 저랑제친구도 그렇고 일을 한다고 서로 연락을 하고 하진 않앗던ㅠ
그렇게 시간을 보낸뒤 2학기 개강을 얼마전에 햇
그때 제친구를 좋아한다는 오빠가 자기가 알아서 2학기때 소문을 내고 다닐테니 제발 그아이귀에 안들어가게 조용히 1학기를 마무리 지어달라그랫다는
친구를 좋아한다는오빠가 저랑 좀 친해서 이런저런 문자를 좀 하는 사이임
근데 나님은 먼저 문자를 하는 스타일이아님........그냥...문자를시작하면 끊는걸 잘하지못하기때문임
그오빠가 먼저 문자를 하여 이러저러한 문자를 하는데
살이야기가 나옴 그오빠 정말정말 말랏음...........하...
살좀찌라면 이런이야기를 하는데 대뜸 나보고 니는 마른사람이좋나,좀찐사람이 좋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적당한게 최고라고 대답을 하엿음
그러니 그오빠가 적당히 살을찌울것이다 이러는거임
음...............나님 엄청나게 상상력이 풍부한 여성임 저런 말하면 은근히 아 나때문에 그러나
이런 허망된 상상을 가지게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친구를 좋아하는 걸 아니깐 그래 저건 그냥 할수도잇는 말이지 하면서 넘어갓음!
또 이런저런 문자를 하는데
보고싶은 영화가 잇는데 같이 볼사람이 없다고 시간이 되면 가치보자고 하는거임!
또 상상을 하게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나를 좋아하나?
친구를 좋아한다니 그건 아닐테고 뭐 선후배, 오빠동생사이에 볼수도잇지
정말 볼사람이 없어서 그럴수도 잇지라는 생각을 함
대부분의 남자들은 남자들끼리 영화를 보러가지 않으니
그래서 계산을 오빠님이 한다면 당연히 보겟다고 대답을 함
남는게돈이라고 머볼지만 니가 정해 라고함
응??????????????????
????????????????????????????????????
분명 자기가 보고싶은게 잇다고 해놓고선 왜 나보고 정하라고 하는거임?
또 상상력을 가지게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쉬는시간에 자려고 준비중인 나를 톡톡건드리며 음료수를 사주겟다고까지함
그오빠 지갑열기는 모세의기적보다 더 기적적인 일이라고 들엇음
그래서 오늘마저 상상을 하게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나를 좋아하는것일까라는?
말이 너무 길어서 너무나도 죄송죄송함 ㅠ.ㅠ
하지만 정말정말 이오빠의 심리가 궁금함
너무나도 깊게 생각을 해서그런게 아닐까 싶ㄱㅣ도함
심심한데 문자할 사람이 없어서 나한테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남자님들은 자기네들끼리 문자는 안하지않음?!
으허허허헣허허허헣허허허허헣허허 너무나도 나는 심각합니다 ㅠㅠ
내친구를 좋아한다는걸 소문으로만 들어서 확실하진 않으니 계속 나를좋아하는게 아닐까하는 의문도 계속듬 ㅠㅠ쓸데없는 의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