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모여라...

뭥미!2011.09.08
조회469

 


 


AB형이 차갑다고요?


AB형은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조력자예요


단, "배신"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신뢰를 느끼고 또 느껴야


마음의 문을 열어 냉정해 보이는기도 하고 친해져도 알수가


없다고 느끼는 거예요.


마음의 문을 열때까지는 너무 오래걸리지만..


마음에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는...


그 사람이 자기 자신 모두를 내줄 준비가 된


한 사람이라는걸 잊지 마세요.


당신이 알쏭달쏭하게 여기는 ab형은


지금도 당신의 신뢰를 확인하며..


천천히 마음에 문을 열고 있습니다.


 



AB형이 상처에 강하다고요?


 


AB형은 힘든 상처를 단기간에 이겨내기는 해요.


보기에는 힘든 상처라도 잘 이겨낸다고 느낄꺼예요.


단 그 상처를 이기기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이겨낸다는 걸...


자기가 좋아하는 일 아니면 노력을 하지 않는


ab형에게 최고로 노력하는건..


자기가 좋아하는 일과 마음에 상처입니다.


남에게 티는 내지 않으면서 혼자 이 악물고 이겨내는 AB형


지금 어딘가에서 당신에게 말 못하고 울지도 몰라요.


ab형 마음에 문을 두드리세요.


그럼 구석에 웅크리고 울면서..


약을 바르고 있는 AB형을 볼수 있을거예요.


언제나 말 없이 옆에서 신뢰를 주지만..


자기 자신의 상처에는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바보같은게 AB형입니다.


 



AB형 혼자서도 잘 살거라고요?


 


단지 그렇게 보이는거예요.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죠.


상대방의 도움을 어떤 형태로든 거절하지못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이 필요할때는


수백번을 생각하고 이야기를 꺼내죠.


그러면서도 거절 당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요.


그 수백번의 생각을 할때 당신이 떠나가는거예요.


나 없어도 괜찮네..


내 도움없어도 혼자 잘 이겨내니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러면 힘겹게 도와달라고 도움을 청하는 AB형을 볼 수 있을거예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쿨한 모습으로 비추는 소심함이 있다는걸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살 수 있는 AB형이지만..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한명의 친구가 떠나면


살수 없는게 AB형이예요.


 



AB형은 친할수록 알쏭달쏭 하다고요?


 


알쏭달쏭한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행할수 있는 이야기외에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아서 그래요.


단지 시간이 걸린다는거..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거..


AB형은 알수 없는 행동을 하는 건 없어요.


언제나 이유가 있는 행동일 뿐..


그 이유 모두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일거예요


AB형은 알수가 없다고 느낄때도 조금만 참고 기다려보세요.


소리없이 당신의 최고의 친구 사랑 이성친구로..


변해 있을거예요.


 


AB형의 모든 관계의 바탕은


신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