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이상 언니오빠들봐주세요^^

여자2011.09.08
조회452

언니들 오빠들 내가 질문 한개만 할께요  /// 이거 다른 곳에도 올렷다가 그냥  복사

                                                        해서 다시물어보는거에염 ㅠㅠ!

 

일단은 내 친구들이 만났던 남자들 에대한 질문!!

 

 

 

1.  우연하게 같은 동내 사는 남자를 만났는데, 그남자는 자기보다 4살인가? 5살인가

    많은 남자래.

    뭐, 몸은 별로지만 외모는 괸찮은 그친구는 남자가 얼굴함 보자니까 얼굴함 보고 같이 산책도 하고 

   그랬어.

    근데 말이야, 그남자가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갑자기 영화를 보자고했대?

    친구는 순진하게 밤 12:30분에 하는 심야 영화를 보자는줄 알고 OK 를 했고, 그둘은 그렇게 영화를

   보러떠났어.  근데 그곳이 영화관이 아닌 DVD방인거야?  친구는 DVD 방은 처음이었고, 그저 호기심

   에 따라 들어갔지.

   영화는 한국영화로 스릴러.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남자는 내친구에게 가까히 붙어 팔배게를 하려하고 손을 잡고..

   나중에 영화가 중반을 다다를땐 팔배게 했던 남자의 손이 점점 아래를 향하고..다른 한손은...

   말 안해도 짐작가시는분들잇을거야.

   친구는 덜컥했지.  성인이되도 첫경험 하지못한 순진걸 이니까.

   다행이 남자는 그렇게 억지로 하려들지 않았지만 키스는 꾸준하게 하려했대. 하지만 친구는 끝까지

  입을 열지않았대.

  자 어찌어찌 끝나구, 거절도 잘할줄 모르고 화도 잘 못내는 친구는 멍한이 집에 돌아왔고, 그러다 2틀후?

  또 그남자가 불러내 어찌어찌하다 DVD방에 가게됬대. 거기서 이번엔 거의 마지막 단계까지 갈뻔했는데

  다행이 영화가 끝났대.

  근데 그 마지막 까지 갈뻔한 그 상황에 그남자는 귓속말로 "너 처음이야?"

  "쉬이~ 착하지~ 아프게안할께~" 라는 말을 했대.

이남자 바람둥이야? 뭔가있지?

 

 

 

2. 이번엔 동갑이야.

   이자식을 만난 내친구도 첫경험 치루지 못한 처녀.

   이자식은 내친구에게 끊임없는 구애를 했대. 하지만 내친구는 그걸 싫어하고 그냥 친구로써

   친구로만 친구이기를 바랬지

   하지만 이놈도 내친구를  DVD방에 데려갔고, 그곳에 처음가본 내친구는 멍하게 영화를 보다

   덥쳐졌어. 하지만 끝까지는 안갔지.  

  친구는 화가나서 뛰쳐나가려 햇지만 남자힘을 어찌당해?  붙들려서 조금만 더 같이 있자 하는

 부탁아닌 부탁을 들어주겟다는 약속을 다하고서야 풀려났지.

  이녀석은 뭐지? 시도대도없이 스킨쉽을 하려한대. 연락도없다 갑자기와서는 남친인척을

   다한다는거야 글쎄.

 

 

3. 요거 요세번째가 골때려.. 언니 오빠들 위에글은 신경끄고 요거에 집중해죠 !  3번이야!!

내친구는 연상을 좋아해. 그래서 이번에 만난 연상 오빠에게 필이 꼿혀버렸지

그오빠는 노래도 잘부르고 내친구보다 머리 두개는 크고 개그센스나 옷센스도 좀있는 오라버니지.

첫만남? 어색어색 했지. 뭐, 다들 그렇게 시작하지않아? 어색어색.

근데 나중엔 둘이 새벽에 산책도하고 서로 바래다주고...

그러다 나중엔 둘이 벤치같은데 앉을때 남자가 자기 옆자리를 톡톡치며 여기앉아 왜 거기 앉아? 이랫대.

그것만이아니야. 집에 도착하면 꼭 연락해라! 라던지 이상형이 뭐냐, 남자친구한테 바라는건 있냐같은

질문을 초반에 자주했대.

그리고 길가다 귀여운 동물이 보이면 저것보다 니가더 귀여워 라던가, 카카오톡으로도 가끔 가끔

"너가더귀여워" "아이구 귀여워" 라 글을쓴대.

이건 걔혼자만에 착각일지는 모르겟지만 다른사람 볼땐 무표정이나 화난것 같이 보이는 사람이

자기한텐 웃어준대 ㅋ 

아아아.. 그리고  그남자가 자기의 제일 친한 친구들을 한명 한명 소개해주다 나중에는 다같이 식사하자고 불러낸적두 있구~~ 근데 나중엔 그 친구들이 둘만 놀라고 자리를 슬쩍 피해줬대?

아..또뭐가있지  아아아..

둘이 딥디보러갔는데 그냥 영화만 보고나왔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냥 담요덥고 영화만 보고왔대!!!

아또뭐가있지...아.. 너는 너무 착하니까 너한테 잘해주는 착한남자 만나야겠다 라던가 라는 말을 하는데

이거꼭 생각해보면 그냥 친한 동생 대하고 친한동생만나서 놀아주는 그 기분인거야? 솔찌 밥도 내친구가 배고프다 칭얼거리면 나오라 하는게 대다수였거든??

항상 부를때도 이름없이   동생~~ 이런식으로부른다던데...

이남자의 생각은 대체 무엇일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