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사는 직딩녀 25살 흔녀입니다 어제밤에 있었던 황당한 일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전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말하겠음 ㅋㅋㅋㅋ 어제저녁 퇴근하고 집에가는길 엄마와 통화하며 걷고 있었음 근데 어떤남자가 "저기요" 하고 부르길래 쳐다봤음 ㅋㅋ 오랜만에 화장한 나였음ㅋㅋㅋ 속으로 아 번호따려나 ? 하는 생각했음 근데 ㅋㅋㅋㅋ 나의 착각ㅋㅋㅋㅋㅋㅋㅋ 길을물어본거임ㅋㅋㅋㅋ 난 친절히 길을 알려줬음 근데 무언가를 주길래 아무생각없이 받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함 그리고 엄마와 계속 통화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통화가 끝나자 마자 봤는데 쪽지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과 핸드폰번가 적힌 쪽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젊은남자가 아님 ㅋㅋㅋㅋ 중년남성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나이가 들어보이나?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쪽지 사진 공개 ㅋㅋㅋ 아...마무리해야하는데...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생김
사진有. From 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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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있었던 황당한 일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전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말하겠음 ㅋㅋㅋㅋ
어제저녁 퇴근하고 집에가는길 엄마와 통화하며 걷고 있었음
근데 어떤남자가 "저기요" 하고 부르길래 쳐다봤음 ㅋㅋ
오랜만에 화장한 나였음ㅋㅋㅋ
속으로 아 번호따려나 ? 하는 생각했음
근데 ㅋㅋㅋㅋ 나의 착각ㅋㅋㅋㅋㅋㅋㅋ
길을물어본거임ㅋㅋㅋㅋ
난 친절히 길을 알려줬음
근데 무언가를 주길래
아무생각없이 받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함
그리고 엄마와 계속 통화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통화가 끝나자 마자 봤는데 쪽지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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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핸드폰번가 적힌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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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쪽지 사진 공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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