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처음으로 판에 글 올립니다 이게 뭐야 , 이러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재밌는 글도 아니고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한데 털어 놓을 곳이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그냥 여러분들이 이 글 읽고 로젠택배 이용 안하셨으면 좋겠고 공감하시는 분이 있으면 그래도 마음이 좀 편할거 같아요 말투 같은거 ㅠㅠㅠ 그냥 저는 신경 안쓰겠습니다 ㅠㅠ 이해해주세요 ---------------------------------------------------- 제가 얼마전 스마트폰으로 핸드폰을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이 핸드폰이 조금 이상이 있어서 개통한지 14일이 지나지 않으면 기계를 새것으로 바꾸어 주기 때문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인천에 살면서 공주에 있는 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기계를 택배로 받기로 하였습니다 인천에 있는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바꾸었으니까요 저는 학교 생활을 하면서 그냥..... 핸드폰이 오기만을 마냥 기다렸습니다. 기존 핸드폰은 개통이 안되있는 상태여서 문자나 전화를 사용 할 수 없었죠.... 지금으로부터 6일 전,,,,, 오늘이 목요일이니까요 금요일!! 그 때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택배 회사에 주었다고 합니다. 저는 하루만에 오는 것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월요일, 화요일 쯤에는 올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수요일이 되도록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제가 핸드폰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핸드폰이 안되니까 택배회사의 전화조차 받을 수 없었죠 그래서 저는 로젠 택배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기 시작했죠 어제(수요일)부터 전화를 했어요 참 여기저기 전화를 했죠,,, 대표전화했더니 인천 기사아저씨 번호를 알려줘서 인천이라고 하기에 ..... 그런데 그 아저씨는 다시 인천점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알려주셨고 그래서 저는 다시 공주점 로젠택배 고객센터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전화를 도대체 받지를 않네요...... 안받거나 통화중이거나.... 도대체 내 전화는 안 받으면서 누구랑 통화를 하는건지................................ 그러다 결국 오늘 낮!! 통화가 되었어요 저는 물품이 언제쯤 도착하는지, 왜 여태 배송이 안되고 있는지를 물어봤죠 그런데 이 여자분이 핸드폰 배송 받으실 분이냐고,, 받는 사람은 여태 연락이 안되고 보낸 사람 번호는 써있지도 않고 그래서 다시 반송 시키려고 했다는 거에요 분명 보낸 대리점 분 께서는 연락처를 적어놓았다고 했는데.......... 그리고 제가 전에 통화했던 인천 택배기사 아저씨는 그 이동통신 대리점 이름까지 알고 계셨어요 어쨌든 그래서 제가 "저 오늘까지 택배를 받아야 하는데(내일 아침 집에 올라가야 했기때문에....이럴바엔 인천가서 받을걸,,) 택배 언제 도착할까요?" 물어봤죠 그런데 이미 그 대학교에 가는 기사아저씨는 이미 출발 하셨다며 오늘은 다시 들어오지 않으시고 내일 아저씨가 오셔봐야 언제 갈지 안다는 거에요 저는 "내일 아침 가야되서 그러는데 오늘 저녁에 언제쯤 올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상담원은 모른다 했죠 아저씨가 언제 나오실지도 모르고 어느 코스로 갈지도 오셔야 정한다는 거에요 그냥 8시는 안되고(제가 8시에 출발한다해서) 되도록 일찍 오전에 갈수있도록 기사아저씨한테 말씀 드려볼게요 이랬는데 그래도 저는 일찍 가고싶어서 ㅠㅠ 그냥 그럼 다시 반송을 시켜달라고 했어요 그냥 인천에서 받으려고 그런데 그럼 또 추석이 지나서 배송이 다시 시작될거라는 거에요 그래서 그럼 또 언제 기다리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오늘 내로 받을 방법이 없냐고 물어보니까 직접 오시던가 택시를 불러 택배를 보낼테니 택시비 내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요,, 뭐 따로 받는거니까 그정도는 참을만 했어요 택시비가 얼마쯤 들까요?(저는 돈에 쪼달리는 대학생 이기 때문에 가격이 중요했습니다) 이랬더니 그것 까진 제가 모르죠 이랬어요 그래요 이때도 참을만 했습니다 아니 그럼 그냥 추석 끝나고 배송해주세요 이랬어요 ㅠㅠ 핸드폰 좀 없이 불편하게 살면서 택시비를 아끼기 위해 ㅠ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너무 오래인거 같고 엄마께서도 연락해보니 늦게 오더라도 그냥 받아오라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그때도 한 열번은 전화를 걸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그여잔거에요 그래요 그곳에는 상담원이 한사람 뿐이었습니다. 자기가 택배도 받고 상담전화도 다 받는다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생하는거 아니까 참았습니다 (전화 그동안 안받은거...............무슨 애인이랑 밀당하는 것도 아니고) "저 아까 전화했던 사람인데요" "아 핸드폰이요?" "네.. 그냥 내일 오전중으로 보내주세요. 오전안에는 올 수 있죠?" 이랬습니다 분명 8시는 안되고 오전이라고 말했어요 그녀는...... 하지만 에이 형인 소심하고 상처 잘 받는 제게...... 상담원이 이랬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시간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다구요. 기사님이 와봐야 안다니까요" 소심하고 상처 잘 받는 저였지만 ㅠㅠㅠㅠㅠㅠ 울컥했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고 8시는 아니어도 오전에는 올 수 있냐구요, 늦게는 안오죠?"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이 질문한게? "자꾸 말끝마다 꼬투리 잡으시는데, 최대한 일찍 보내드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 저는 또 울컥했쬬 "아니, 꼬투리가 아니고 물어보는거잖아요. 저는 내일 집에 가야해서 시간을 알아야 하는데 모르시는거에요?" 저는 그냥 모르면 몰라서 죄송하다는 그런 한마디만 했으면 알겠습니다ㅠㅠ이렇게 하려구 했어요 "자꾸 저한테 왜그러시는 거에요? 최대한 일찍 보내드린다고 했잖아요. 제가 어떻게 해드렸으면 좋겠어요?!!" 이러는 겁니다 제가 학생이라서 무시하는건지 정말........ 내가 뭘 어쨋다고 ㅠㅠㅠㅠㅠㅠ "저도 그쪽 사정 다 이해하고 바쁜거 알지만 저는 그 택배회사에서 배달한거를 일주일 동안 기다렸어요 같은 회사 사람이니까 따른 지점이라도 저한테는 늦게 온거잖아요" 이랬는데 자기네 한테는 어제 물건이 왔다고,,,(어쨋든 그전 지점에선 6일동안 제 택배를 갖고 있었네요) 자기는 하루밖에 안 가지고 있었는데 왠 난리냐는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무슨 보내는 사람이 늦게 보냈겠지 3~4일씩이나 갖고 있었겠어요? 이랬습니다. ................다 힘들고 추석이라 바쁜거 압니다 하지만 일주일 씩이나 늦을 수 있습니까? 자꾸 남 핑계 대고 전화도 안받고 아무리 힘들다 하지만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이 죄송하다는 말 없이 자기한테 왜이러냐는 말만 연발해댑니다 아그리고 로젠 택배 관계자들도 이 글을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로젠택배에 대해 이미지를 너무 깎아 내렸다면 죄송하지만 고객들의 불평을 듣는 고객센터를 좀 늘려주셨으면 좋겠구요 고객센터 전화시간은 9~6시까지만 받고 점심시간도 있더라구요 분명 친절하고 좋은 직원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모두 불친절한건 아니다 말만 말고 그런 불친절한 직원들을 먼저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 너무 답답하고 두근거리면서 화나서 이렇게 썼습니다 ㅠㅠ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쓴지도 모르겠고 빠트린것도 많은데 ㅠㅠ 암튼 여러분 의견 듣고싶어요 ㅠㅠ 제가 잘못한건가요 헝헝허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어어ㅠㅓ어ㅠㅓ유ㅓ어어어엉ㅇ유ㅠㅠ 집에 가고싶은데 ㅠㅠ엄마도 보고싶은데ㅠㅠ핸드폰도 쓰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 그리구. ㅠㅠ 과제가 너무 겹쳐서 너무 절망적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화나는 사건 때문에 과제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일단 쓰고 봅니다 로젠택배 소문이 안좋던데... 여러분들 저말고도 정말 많은 불친절이 이땅에 존재한다고합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완전 재미없는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제 편 들어주시면 저 이제부터 판 계속 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에 대해 잘 모르고 소심한 에이형이니까 힘이 되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2
로젠택배에게 당하기 전에 이 글 보세요^^^^^^^^^^^^^
안녕하세요... 전 처음으로 판에 글 올립니다
이게 뭐야 , 이러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재밌는 글도 아니고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한데 털어 놓을 곳이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그냥 여러분들이 이 글 읽고 로젠택배 이용 안하셨으면 좋겠고
공감하시는 분이 있으면 그래도 마음이 좀 편할거 같아요
말투 같은거 ㅠㅠㅠ 그냥 저는 신경 안쓰겠습니다 ㅠㅠ 이해해주세요
----------------------------------------------------
제가 얼마전 스마트폰으로 핸드폰을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이 핸드폰이 조금 이상이 있어서
개통한지 14일이 지나지 않으면 기계를 새것으로 바꾸어 주기 때문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인천에 살면서 공주에 있는 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기계를 택배로 받기로 하였습니다
인천에 있는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바꾸었으니까요
저는 학교 생활을 하면서 그냥..... 핸드폰이 오기만을 마냥 기다렸습니다.
기존 핸드폰은 개통이 안되있는 상태여서 문자나 전화를 사용 할 수 없었죠....
지금으로부터 6일 전,,,,,
오늘이 목요일이니까요 금요일!! 그 때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택배 회사에 주었다고 합니다.
저는 하루만에 오는 것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월요일, 화요일 쯤에는 올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수요일이 되도록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제가 핸드폰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핸드폰이 안되니까
택배회사의 전화조차 받을 수 없었죠
그래서 저는 로젠 택배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기 시작했죠
어제(수요일)부터 전화를 했어요
참 여기저기 전화를 했죠,,, 대표전화했더니 인천 기사아저씨 번호를 알려줘서
인천이라고 하기에 .....
그런데 그 아저씨는 다시 인천점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알려주셨고
그래서 저는 다시 공주점 로젠택배 고객센터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전화를
도대체
받지를
않네요......
안받거나
통화중이거나....
도대체 내 전화는 안 받으면서 누구랑 통화를 하는건지................................
그러다 결국 오늘 낮!! 통화가 되었어요
저는 물품이 언제쯤 도착하는지, 왜 여태 배송이 안되고 있는지를 물어봤죠
그런데 이 여자분이
핸드폰 배송 받으실 분이냐고,, 받는 사람은 여태 연락이 안되고 보낸 사람 번호는 써있지도 않고 그래서
다시 반송 시키려고 했다는 거에요
분명 보낸 대리점 분 께서는 연락처를 적어놓았다고 했는데..........
그리고 제가 전에 통화했던 인천 택배기사 아저씨는 그 이동통신 대리점 이름까지 알고 계셨어요
어쨌든 그래서 제가
"저 오늘까지 택배를 받아야 하는데(내일 아침 집에 올라가야 했기때문에....이럴바엔 인천가서 받을걸,,)
택배 언제 도착할까요?"
물어봤죠
그런데 이미 그 대학교에 가는 기사아저씨는 이미 출발 하셨다며 오늘은 다시 들어오지 않으시고
내일 아저씨가 오셔봐야 언제 갈지 안다는 거에요
저는 "내일 아침 가야되서 그러는데 오늘 저녁에 언제쯤 올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상담원은 모른다 했죠 아저씨가 언제 나오실지도 모르고 어느 코스로 갈지도 오셔야 정한다는 거에요
그냥 8시는 안되고(제가 8시에 출발한다해서)
되도록 일찍 오전에 갈수있도록 기사아저씨한테 말씀 드려볼게요
이랬는데 그래도 저는 일찍 가고싶어서 ㅠㅠ
그냥 그럼 다시 반송을 시켜달라고 했어요
그냥 인천에서 받으려고
그런데 그럼 또 추석이 지나서 배송이 다시 시작될거라는 거에요
그래서 그럼 또 언제 기다리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오늘 내로 받을 방법이 없냐고 물어보니까
직접 오시던가 택시를 불러 택배를 보낼테니 택시비 내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요,, 뭐 따로 받는거니까 그정도는 참을만 했어요
택시비가 얼마쯤 들까요?(저는 돈에 쪼달리는 대학생 이기 때문에 가격이 중요했습니다)
이랬더니
그것 까진 제가 모르죠
이랬어요
그래요 이때도 참을만 했습니다
아니 그럼 그냥 추석 끝나고 배송해주세요 이랬어요 ㅠㅠ
핸드폰 좀 없이 불편하게 살면서 택시비를 아끼기 위해 ㅠ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너무 오래인거 같고 엄마께서도 연락해보니 늦게 오더라도
그냥 받아오라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그때도 한 열번은 전화를 걸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그여잔거에요
그래요
그곳에는 상담원이 한사람 뿐이었습니다.
자기가 택배도 받고 상담전화도 다 받는다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생하는거 아니까
참았습니다 (전화 그동안 안받은거...............무슨 애인이랑 밀당하는 것도 아니고)
"저 아까 전화했던 사람인데요"
"아 핸드폰이요?"
"네.. 그냥 내일 오전중으로 보내주세요. 오전안에는 올 수 있죠?"
이랬습니다
분명 8시는 안되고 오전이라고 말했어요 그녀는......
하지만 에이 형인 소심하고 상처 잘 받는 제게...... 상담원이 이랬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시간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다구요. 기사님이 와봐야 안다니까요"
소심하고 상처 잘 받는 저였지만 ㅠㅠㅠㅠㅠㅠ
울컥했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고 8시는 아니어도 오전에는 올 수 있냐구요, 늦게는 안오죠?"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이 질문한게?
"자꾸 말끝마다 꼬투리 잡으시는데, 최대한 일찍 보내드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
저는 또 울컥했쬬
"아니, 꼬투리가 아니고 물어보는거잖아요. 저는 내일 집에 가야해서 시간을 알아야 하는데
모르시는거에요?"
저는 그냥 모르면 몰라서 죄송하다는 그런 한마디만 했으면 알겠습니다ㅠㅠ이렇게 하려구 했어요
"자꾸 저한테 왜그러시는 거에요? 최대한 일찍 보내드린다고 했잖아요. 제가 어떻게 해드렸으면 좋겠어요?!!"
이러는 겁니다
제가 학생이라서 무시하는건지 정말........ 내가 뭘 어쨋다고 ㅠㅠㅠㅠㅠㅠ
"저도 그쪽 사정 다 이해하고 바쁜거 알지만 저는 그 택배회사에서 배달한거를 일주일 동안 기다렸어요
같은 회사 사람이니까 따른 지점이라도 저한테는 늦게 온거잖아요"
이랬는데 자기네 한테는 어제 물건이 왔다고,,,(어쨋든 그전 지점에선 6일동안 제 택배를 갖고 있었네요)
자기는 하루밖에 안 가지고 있었는데 왠 난리냐는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무슨 보내는 사람이 늦게 보냈겠지 3~4일씩이나 갖고 있었겠어요?
이랬습니다.
................다 힘들고 추석이라 바쁜거 압니다
하지만 일주일 씩이나 늦을 수 있습니까?
자꾸 남 핑계 대고
전화도 안받고
아무리 힘들다 하지만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이 죄송하다는 말 없이
자기한테 왜이러냐는 말만 연발해댑니다
아그리고 로젠 택배 관계자들도 이 글을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로젠택배에 대해 이미지를 너무 깎아 내렸다면 죄송하지만
고객들의 불평을 듣는 고객센터를 좀 늘려주셨으면 좋겠구요
고객센터 전화시간은 9~6시까지만 받고 점심시간도 있더라구요
분명 친절하고 좋은 직원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모두 불친절한건 아니다 말만 말고
그런 불친절한 직원들을 먼저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 너무 답답하고 두근거리면서 화나서 이렇게 썼습니다 ㅠㅠ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쓴지도 모르겠고 빠트린것도 많은데 ㅠㅠ 암튼
여러분 의견 듣고싶어요 ㅠㅠ
제가 잘못한건가요
헝헝허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어어ㅠㅓ어ㅠㅓ유ㅓ어어어엉ㅇ유ㅠㅠ
집에 가고싶은데 ㅠㅠ엄마도 보고싶은데ㅠㅠ핸드폰도 쓰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
그리구. ㅠㅠ 과제가 너무 겹쳐서 너무 절망적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화나는 사건 때문에 과제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일단 쓰고 봅니다
로젠택배 소문이 안좋던데... 여러분들 저말고도 정말 많은 불친절이 이땅에 존재한다고합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완전 재미없는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제 편 들어주시면 저 이제부터 판 계속 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에 대해 잘 모르고 소심한 에이형이니까 힘이 되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