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partner 라는 회사에서도 합격되었으니 내일 두시까지 병점으로 오라하고 (주)청난개발이라는 회사에서도 내일 두시까지 병점으로 오라하고 아주 뒤가 꿉꿉하여
홈페이지도 다 찾아보고 했으나 아무 정보도 안나오고
아무리 중소기업이라 하지만 홈페이지도 없고 뭔가 수상하다 생각하여
제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주H&Y partner 에서 받은 문자로 전화를 하였는데
회사 전화라더니 컬러링이 아주 신명나게 나오더군요.
제가 아 이력서 넣은 ㅇㅇㅇ 이라고 하는데요 거기 회사 이름이 어떻게 되죠? 라고 묻자 당황한듯 잠시만요 하면서 서류 넘기는 소리가 나고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라고 해서 네 ㅇㅇㅇ 입이다 라고 하자
회사 이름을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자기 회사 이름도 모르냐고 하자 말을 얼버무리면서 다른얘기로 넘어가시더라구요
제가 요즘 하도 세상이 흉흉하고 하여 뭔가 확실하게 알고 싶어 연락 드렸다고 하고 다른회사에서도 면접을 그 건물 그 7층으로 오라는데
어떻게 다 다른 회사인데 같은곳에서 면접을 보냐고 묻자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삼성도 본사가 있고 그 안에 계열사가 나뉘어 한건물안에서 다 인사과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어디 말같지도 않은 말을 지껄여서 제가 네이버 지도에서 다 찾아봤다고 물어보자 화를 내면서 당신 안뽑아도 면접 오는 사람 많으니까
오든지 말든지 하라고 하는거입니다 얼탱이가 없어서 끊어 버리고
(주)청난개발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먼저 물어봤습니다 제가 내일 면접보러가는 장소를 몰라서 그런데
혹시 벙점역 1번출구 맞은편 핸드폰 가게 7층인가요? 라고 하자 맞다고 하더군요 아주 점점 다단계라는 확신이 들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다 다른 회사이고 그런데 면접보는 곳이 같을 수가 있냐고 물어보자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모르시겠으면 직접 와서 면접을 보러 가라고 하더군요
(주)지엠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역시나 병점
(주)SD라는 곳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합격하였으니 11시까지 수원 병점으로 오시라고 그러더니 한참후에 문자로 2시까지 병점으로 면접오라는 문자에 전화하여 거기 회사가 어디냐고 물어보자 천리안 sb컴퍼니라더군요 얼탱이가 없어서 어떻게 같은 회사에서 동시에 11시에 보고 2시에 보냐고 물어보자 두시에 오라더군요
뒤에서 아주 전화하는 소리에 서류 넘기는 소리 정신이 없어보였습니다
제가 전화하시는분들이 아주 많으시네요 라고 물어보자
인사과라서 정신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이거 확실히 다단계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회사 이곳 다 홈페이지 찾아봤는데 나오지도 않고
뭐 중소기업이라 홈페이지가 없다 하는데 요즘 중소기업도 왠만큼 잘되있는걸로 아는데..
아 진짜 여러분 사무직이라고 하면 다 다단계 인거 같아서
이제 이력서 쓰기도 싫습니다
이런 청년 취업자들을 상대로 이런 사기를 치려 하다니
생각해보니까 그래 내 이력서를 보고 누가 뽑아 주겠어 하며
회의감까지 들고.. 진짜 여러분들 똑똑하게 회사 홈페이지 있으면 자세히 알아보시고 대표자 이름 확인하여 찾아보시고 다행히 면접보러 안갔길 망정이지 진짜 갔다가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이거 다단계맞죠?
잡코리아라고 믿고 들어갔는데
다단계가 득실득실하 곳이였네요.
사무직 알아보던 중에 이력서 한 여덟군데 넣었습니다
처음에
(주)경승이라는곳에서 전화가 와서 합격 되었으니
오늘 1시 30분까지 병점역으로 오라는것이였습니다.
이력서를 넣은 적이 없는데 이상하게 생각하여 있던 찰나에
(주)진성개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면접을 보러 오라고
근데 제가 멍청해서 아까 받은곳인줄 알고 아 연락받았다고
하니 확인하고 다시 전화준다고 하시더라고요
다시 전화와서 제가 1시 반까지 병점역 아니예요? 라고 물어보니
그냥 끊어버리고 연락이 없습니다
오늘 너무 뒤가 구려 그냥 면접보러 가지 않았습니다.
오늘 (주)CNB에서 면접 합격했으니까 내일 10시까지 병점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무슨 면접을 다 병점에서 봅니까???
H&Y partner 라는 회사에서도 합격되었으니 내일 두시까지 병점으로 오라하고 (주)청난개발이라는 회사에서도 내일 두시까지 병점으로 오라하고 아주 뒤가 꿉꿉하여
홈페이지도 다 찾아보고 했으나 아무 정보도 안나오고
아무리 중소기업이라 하지만 홈페이지도 없고 뭔가 수상하다 생각하여
제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주H&Y partner 에서 받은 문자로 전화를 하였는데
회사 전화라더니 컬러링이 아주 신명나게 나오더군요.
제가 아 이력서 넣은 ㅇㅇㅇ 이라고 하는데요 거기 회사 이름이 어떻게 되죠? 라고 묻자 당황한듯 잠시만요 하면서 서류 넘기는 소리가 나고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라고 해서 네 ㅇㅇㅇ 입이다 라고 하자
회사 이름을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자기 회사 이름도 모르냐고 하자 말을 얼버무리면서 다른얘기로 넘어가시더라구요
제가 요즘 하도 세상이 흉흉하고 하여 뭔가 확실하게 알고 싶어 연락 드렸다고 하고 다른회사에서도 면접을 그 건물 그 7층으로 오라는데
어떻게 다 다른 회사인데 같은곳에서 면접을 보냐고 묻자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면서 삼성도 본사가 있고 그 안에 계열사가 나뉘어 한건물안에서 다 인사과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어디 말같지도 않은 말을 지껄여서 제가 네이버 지도에서 다 찾아봤다고 물어보자 화를 내면서 당신 안뽑아도 면접 오는 사람 많으니까
오든지 말든지 하라고 하는거입니다 얼탱이가 없어서 끊어 버리고
(주)청난개발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먼저 물어봤습니다 제가 내일 면접보러가는 장소를 몰라서 그런데
혹시 벙점역 1번출구 맞은편 핸드폰 가게 7층인가요? 라고 하자 맞다고 하더군요 아주 점점 다단계라는 확신이 들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다 다른 회사이고 그런데 면접보는 곳이 같을 수가 있냐고 물어보자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모르시겠으면 직접 와서 면접을 보러 가라고 하더군요
(주)지엠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역시나 병점
(주)SD라는 곳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합격하였으니 11시까지 수원 병점으로 오시라고 그러더니 한참후에 문자로 2시까지 병점으로 면접오라는 문자에 전화하여 거기 회사가 어디냐고 물어보자 천리안 sb컴퍼니라더군요 얼탱이가 없어서 어떻게 같은 회사에서 동시에 11시에 보고 2시에 보냐고 물어보자 두시에 오라더군요
뒤에서 아주 전화하는 소리에 서류 넘기는 소리 정신이 없어보였습니다
제가 전화하시는분들이 아주 많으시네요 라고 물어보자
인사과라서 정신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이거 확실히 다단계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회사 이곳 다 홈페이지 찾아봤는데 나오지도 않고
뭐 중소기업이라 홈페이지가 없다 하는데 요즘 중소기업도 왠만큼 잘되있는걸로 아는데..
아 진짜 여러분 사무직이라고 하면 다 다단계 인거 같아서
이제 이력서 쓰기도 싫습니다
이런 청년 취업자들을 상대로 이런 사기를 치려 하다니
생각해보니까 그래 내 이력서를 보고 누가 뽑아 주겠어 하며
회의감까지 들고.. 진짜 여러분들 똑똑하게 회사 홈페이지 있으면 자세히 알아보시고 대표자 이름 확인하여 찾아보시고 다행히 면접보러 안갔길 망정이지 진짜 갔다가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생각같아서 다 확 뒤짚어 엎어 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러분들 진짜 조심하세요ㅠㅠㅠㅠㅠ
사무직이라고 하면서 다 써있는거 보면 다 다단계인거 같고...
이제 믿을 수가 없습니다.
ㅠㅠㅠ
고등학교 시절때 오백원주고 피자빵 사먹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