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는 그분... 말도 안나옵니다. 손아래라하여 저희 시어머니 시아버지께 막하고 근거없는 소문을 퍼트리고 이젠 우리 남편까지 마녀사냥을 하니 아예꼴을 보고싶지도 않는데... 추석이 다가오네요./ 하루만 참으면 되는데 하면서도, 하는짓을 보면 저도모르게 말이 튀어나올뻔하고 열받아서 화를 삭힌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이젠 형님소리도 안나온답니다. 그냥 또라이라고..ㅋㅋㅋ 저도 그냥 그분이 불쌍하다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하는데 요번 추석때 건드리면, 정말 욕이 튀어나올까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분 맨날 소주 한병씩은 드신답니다. 성격도 기복이 심하고 그걸 맞추는 그집식구들도 꽤나 힘이 들겠지요... 뭐가 그렇게 열등감에 쌓여있는지 우리집식구들을 못잡아 먹어 안달입니다. 근데 그큰어머님의 시아주버님 이상한 성격입니다. 어릴때부터 친구도 못만나게 하고, 여러가지로 참 스트레슷 많이 줬나봅니다. 그 아주버님 정말 친구도 없고 아주 부유하게 자라와서 지금 애가 둘인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컴퓨터 게임한다고 핸드폰으로 결제를 해서 핸드폰비가 백마넌이 나오고 그걸 우리신랑한테 빌려달라 한적도 여러번이고 아무튼 게임중독인가봅니다. 돈두 그냥 막써요 같이 마트가서 장봤다가 우리 완전히 바가지 쓰고 왔습니다. 돈에대한 개념이 아예없는것 같습니다. 큰어머님은.. 몇달전에 면세점에서 도련님 옷을 몇벌 샀다고 합니다. 비싼건 아니고 제가 보기에도 면티하고 면바지인데, 큰아버지한테 저희 시어머니가 면세점에서 돈을 펑펑쓰고 돌아다녔다고 했나 봅니다. 자기는 명품 화장품 왕창 사와놓고 티 몇개하고 바지 몇개산걸 그리 부풀려서 큰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았던 돈이 갑자기 끈켜버렸다고 합니다. 제가 알지요 저희 시어머님이 그렇게 돈펑펑쓰시는 분이 아니거든요,, 술집가면 돈아까워서 집에서 술드시고 안주도 손수해서 드시는분인데.. 또 우리남편은 컴퓨터 게임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맨날 G마켓가서 아이쇼핑하고 옥션경매찾아보고.. 컴퓨터가 고장나도 고치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이번엔 자기 아들을 만날꺼면 허락맡고 만나라는 이상한 소리를 들어서 뭔가 했습니다. 요번엔 또 뭔 시비인가 했더니 자기 아들을 우리 남편이 꼬셔서 맨날 피씨방을 간답니다. 근데 그집은 경기도고 우리집은 서울이고 같이 피씨방갈라고 1시간 되는 거리를 걸려서 피씨방 간다구요? 알고보니 그 시아주버님 우리 남편하고 다른 시아주버님을 아주 많이 팔아먹었더군요... 오바해서 큰어머님과 큰아버님빼곤 온세상 사람들이 그 시아주버님 철없고 돈개념없고 자기 아버지회사라고 제대로 일도 안하고 월급받아먹고 다른 직원들은 어떨때는 일요일도 바빠서 일을 하는데 그 시아주버님은 주5일 근무고 그것도 안할때가 더 많다는거를 이세상사람들 다 아는데, 자기아들은 착해서 나쁜사람들이 다 꼬시는줄 아는겁니다. 큰댁은 부자입니다. 저희 시댁은 부자는 아닙니다. 이레저레 큰아버지의 도움을 많이 받아 화가나도 여지껏 참고 큰아버지를 봐서 그냥 참고 넘긴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그 시아주버님 자기가 사고쳐놓고 덮어씌운적도 한두번도 아니고,그것보다 제가 열폭을 할려고 하는게 뭐냐면 자기 손녀 손자는 아주 귀하고 우리 애들은 평민취급합니다. 그댁 손녀하고 우리 아들하고 두달차이 밖에 안나고 워낙 어리니까 둘이 보면서 신기하니까 둘이 만지작 거렸나 봅니다. 근데 "얘 우리00 쟤한테 다 꼬집히겠다" 하면서 자기 손녀를 데리고 가는겁니다. 진짜 그때 이런 미친까지 나올뻔했습니다. 자기한테만 이쁘고 공주이지 우리고 자기 손녀한테 공주님 대접해줘야 합니까? 자기 아들내외는정말 월급받아서 적금이란걸 한번도 못해 며느리 임신했을때 이혼시킬려고 했으면서 우리한테 꼭 돈헤프게 쓰지마라, 남자 우습게 보지 마라할때마다 정말 역겨워서 입다물라 하고 싶지만 정말 큰아버지를 봐서 참았습니다. 명절에 내가 음식담는거를 잔소리 해가면서 니가 안해봐서 그렇다면서 말을 하는데 정작 자기 며느리는 저보다도 더 못하는걸 다 아는데 그렇게 말하면 자기며느리는 잘하는것 처럼 보이는줄 아나봅니다. 제가 처음 시집왔을때 우리집은 아무나 며느리 안들인다.라고 말해 내마음에 상처를 주더니.. 그댁 며느리 시집오기 전에 엄청난 며느리 자랑을 했습니다. 돈벌어서 부모님 갖다주고 음식을 잘하네 살빠지면 엄청이쁜얼굴이네..ㅋㅋ 그러고 일년도 안가서 미친X년이네 돈보고 결혼했네, 위자료 한푼도 없이 쫓아버리겠네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술을 먹다가 시비가 붙어서 경찰서에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우리남편이 억울하다고 자기는 정말 안때렸다 저한테 호소를 하는데 애들둘을 새벽에 데리고 갈수가 없어서 다른 시아주버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전화를 했다가 그 시아주버님이 직접왔더라구요.. 전화로 웃으면서 내가 다 해결해줄테니 걱정 말아라 말해도 솔직히 믿을사람을 믿어야죠 말로만 알았다고 했지만 왠지 불안해서 아직 확실히 우리남편이 잘못한게 아니니까 어른들께 말하지 말라고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그 시아주버님 아주 자기 부모님한테 다 얘기 했어요.. 근데 우리남편 그냥 풀려놨거든요... 근데 그 큰어머님이 중학생인 우리 도련님한테 술을 먹일라고 해서 우리 어머님이 그러셨대요.. 술먹이지 말라고 내일 경기가 있으니까(운동을 해요) 그러니까 어른한테 술배우는건 괜찮다고 하면서 자꾸줄려고 해서 도련님보고 먹지 말라고 소리지르셨대요 그랬더니 " 너도 커서 00(우리남편이름)처럼 술먹고 그렇게 될래?"이러셨다고 참나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자기 아들이나 간수잘하지 하고 어이가 없었다는.... 저도 그걱정이고 우리 남편은 그냥 또라이가 미쳤다고 생각하라고 하는데 남편도 그 큰어머니 정말 보고싶지 않은가 봅니다. 가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저희가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 이유는 그 큰댁말고 다른 큰댁어른들도 계시니 가야만 합니다. 아마도 두가문만 남았다면 우리시댁은 절대로 추석을 같이 보내지 않았을겁니다. 제일중요한것은 우리집안에 대한 강한 열등감이 있는것은 확실한데요... 이젠 그 시아주버님과도 상종하기 싫습니다. 정말 말한마디 할때마다 말대답꼬박꼬박 하고 싶고 우리애들 그런 취급할때마다 똑같이 그런 취급하고 싶은데요...제가 잘하는 행동은 아니지만, 저는 어떻게는 한방만 먹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이상한 성격...시댁 큰어머님 명절때 봐야하는데...
말이 필요없는 그분... 말도 안나옵니다.
손아래라하여 저희 시어머니 시아버지께 막하고 근거없는 소문을 퍼트리고 이젠 우리 남편까지 마녀사냥을 하니 아예꼴을 보고싶지도 않는데...
추석이 다가오네요./ 하루만 참으면 되는데 하면서도, 하는짓을 보면 저도모르게 말이 튀어나올뻔하고
열받아서 화를 삭힌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이젠 형님소리도 안나온답니다. 그냥 또라이라고..ㅋㅋㅋ
저도 그냥 그분이 불쌍하다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하는데 요번 추석때 건드리면, 정말 욕이 튀어나올까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분 맨날 소주 한병씩은 드신답니다.
성격도 기복이 심하고 그걸 맞추는 그집식구들도 꽤나 힘이 들겠지요...
뭐가 그렇게 열등감에 쌓여있는지 우리집식구들을 못잡아 먹어 안달입니다.
근데 그큰어머님의 시아주버님 이상한 성격입니다.
어릴때부터 친구도 못만나게 하고, 여러가지로 참 스트레슷 많이 줬나봅니다. 그 아주버님 정말 친구도 없고 아주 부유하게 자라와서 지금 애가 둘인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컴퓨터 게임한다고 핸드폰으로 결제를 해서 핸드폰비가 백마넌이 나오고 그걸 우리신랑한테 빌려달라
한적도 여러번이고 아무튼 게임중독인가봅니다.
돈두 그냥 막써요 같이 마트가서 장봤다가 우리 완전히 바가지 쓰고 왔습니다.
돈에대한 개념이 아예없는것 같습니다.
큰어머님은..
몇달전에 면세점에서 도련님 옷을 몇벌 샀다고 합니다.
비싼건 아니고 제가 보기에도 면티하고 면바지인데, 큰아버지한테 저희 시어머니가 면세점에서 돈을 펑펑쓰고 돌아다녔다고 했나 봅니다. 자기는 명품 화장품 왕창 사와놓고 티 몇개하고 바지 몇개산걸 그리 부풀려서 큰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았던 돈이 갑자기 끈켜버렸다고 합니다.
제가 알지요 저희 시어머님이 그렇게 돈펑펑쓰시는 분이 아니거든요,, 술집가면 돈아까워서 집에서 술드시고 안주도 손수해서 드시는분인데..
또 우리남편은 컴퓨터 게임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맨날 G마켓가서 아이쇼핑하고 옥션경매찾아보고.. 컴퓨터가 고장나도 고치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이번엔 자기 아들을 만날꺼면 허락맡고 만나라는 이상한 소리를 들어서 뭔가 했습니다.
요번엔 또 뭔 시비인가 했더니 자기 아들을 우리 남편이 꼬셔서 맨날 피씨방을 간답니다.
근데 그집은 경기도고 우리집은 서울이고 같이 피씨방갈라고 1시간 되는 거리를 걸려서 피씨방 간다구요?
알고보니 그 시아주버님 우리 남편하고 다른 시아주버님을 아주 많이 팔아먹었더군요...
오바해서 큰어머님과 큰아버님빼곤 온세상 사람들이 그 시아주버님 철없고 돈개념없고 자기 아버지회사라고 제대로 일도 안하고 월급받아먹고 다른 직원들은 어떨때는 일요일도 바빠서 일을 하는데
그 시아주버님은 주5일 근무고 그것도 안할때가 더 많다는거를 이세상사람들 다 아는데,
자기아들은 착해서 나쁜사람들이 다 꼬시는줄 아는겁니다.
큰댁은 부자입니다.
저희 시댁은 부자는 아닙니다. 이레저레 큰아버지의 도움을 많이 받아 화가나도 여지껏 참고 큰아버지를 봐서 그냥 참고 넘긴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그 시아주버님 자기가 사고쳐놓고 덮어씌운적도 한두번도 아니고,그것보다 제가 열폭을 할려고 하는게
뭐냐면 자기 손녀 손자는 아주 귀하고 우리 애들은 평민취급합니다.
그댁 손녀하고 우리 아들하고 두달차이 밖에 안나고 워낙 어리니까 둘이 보면서 신기하니까
둘이 만지작 거렸나 봅니다.
근데 "얘 우리00 쟤한테 다 꼬집히겠다" 하면서 자기 손녀를 데리고 가는겁니다.
진짜 그때 이런 미친까지 나올뻔했습니다.
자기한테만 이쁘고 공주이지 우리고 자기 손녀한테 공주님 대접해줘야 합니까?
자기 아들내외는정말 월급받아서 적금이란걸 한번도 못해 며느리 임신했을때 이혼시킬려고 했으면서
우리한테 꼭 돈헤프게 쓰지마라, 남자 우습게 보지 마라할때마다 정말 역겨워서 입다물라 하고 싶지만
정말 큰아버지를 봐서 참았습니다.
명절에 내가 음식담는거를 잔소리 해가면서 니가 안해봐서 그렇다면서 말을 하는데 정작 자기 며느리는
저보다도 더 못하는걸 다 아는데 그렇게 말하면 자기며느리는 잘하는것 처럼 보이는줄 아나봅니다.
제가 처음 시집왔을때 우리집은 아무나 며느리 안들인다.라고 말해 내마음에 상처를 주더니..
그댁 며느리 시집오기 전에 엄청난 며느리 자랑을 했습니다.
돈벌어서 부모님 갖다주고 음식을 잘하네 살빠지면 엄청이쁜얼굴이네..ㅋㅋ
그러고 일년도 안가서 미친X년이네 돈보고 결혼했네, 위자료 한푼도 없이 쫓아버리겠네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술을 먹다가 시비가 붙어서 경찰서에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우리남편이 억울하다고
자기는 정말 안때렸다 저한테 호소를 하는데 애들둘을 새벽에 데리고 갈수가 없어서 다른 시아주버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전화를 했다가 그 시아주버님이 직접왔더라구요..
전화로 웃으면서 내가 다 해결해줄테니 걱정 말아라 말해도 솔직히 믿을사람을 믿어야죠 말로만 알았다고 했지만 왠지 불안해서 아직 확실히 우리남편이 잘못한게 아니니까 어른들께 말하지 말라고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그 시아주버님 아주 자기 부모님한테 다 얘기 했어요..
근데 우리남편 그냥 풀려놨거든요... 근데 그 큰어머님이 중학생인 우리 도련님한테 술을 먹일라고 해서
우리 어머님이 그러셨대요.. 술먹이지 말라고 내일 경기가 있으니까(운동을 해요)
그러니까 어른한테 술배우는건 괜찮다고 하면서 자꾸줄려고 해서 도련님보고 먹지 말라고 소리지르셨대요 그랬더니 " 너도 커서 00(우리남편이름)처럼 술먹고 그렇게 될래?"이러셨다고
참나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자기 아들이나 간수잘하지 하고 어이가 없었다는....
저도 그걱정이고 우리 남편은 그냥 또라이가 미쳤다고 생각하라고 하는데 남편도 그 큰어머니 정말
보고싶지 않은가 봅니다.
가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저희가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 이유는 그 큰댁말고 다른 큰댁어른들도 계시니 가야만 합니다.
아마도 두가문만 남았다면 우리시댁은 절대로 추석을 같이 보내지 않았을겁니다.
제일중요한것은 우리집안에 대한 강한 열등감이 있는것은 확실한데요...
이젠 그 시아주버님과도 상종하기 싫습니다.
정말 말한마디 할때마다 말대답꼬박꼬박 하고 싶고 우리애들 그런 취급할때마다 똑같이 그런 취급하고 싶은데요...제가 잘하는 행동은 아니지만, 저는 어떻게는 한방만 먹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