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모 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 한창 서울에서 전면 두발 자율화가 실시가 되는 상황에 우리학교는 15mm반삭령이 내렸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두발 규정에 있는데 상당수가 짧습니다. 그리고 전에 계시던 교장선생님도 칭찬하셨고요.. 그런데 올해 계시던 교장선생님이 바뀌면서 새로운 교장선생님이 혜성같이 등장하시고는 반삭령이 내려졋습니다. 선생님들은 머리가 짧으면 성적 오른다고 무작정 자르라고만 하시네요 그런데 학생들의 개개인의 인권도 존중하셔서 타협후에 하셨으면 좋겠지만 ㅜ 머리 안자르면 벌점 카드 주시고 야구방망이로 매질도 맞고 ㅠㅠ 강제로 맞아야하다니.. 인천애들은 머리 항상 빡빡 깍고 다녀야하나요? 야자 10시까지 하고 못봐줄 바둑판 교복까지 참았습니다. 아 ................. 슬픕니다. 21세기에 내린 단발령 이것이 민주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요........... ㅠㅠ 정말 슬프네요. 추석 때 자르라는데 머리 자른지 얼마 안됐는데 ㅜ +추가 웃긴건 지금 상황에 소수 선생님만 아시고 대부분의 선생님은 모르시네요 .. 이 반삭령에대해서 추석끝나고 하라는데 이번에 취임하신 교장 교감선생님께서 갑자기 결졍내리셧음 ; 그리고 사진은 최대한 구해볼게요 캡쳐하니까 bmp 안돼네요; 추천 눌르시면 내신 1 등급 올라가요 ㅋ 1174
전교생 반삭 15mm ;; ㅜ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모 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 한창 서울에서 전면 두발 자율화가 실시가 되는 상황에
우리학교는 15mm반삭령이 내렸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두발 규정에 있는데 상당수가 짧습니다. 그리고 전에 계시던 교장선생님도 칭찬하셨고요..
그런데 올해 계시던 교장선생님이 바뀌면서 새로운 교장선생님이 혜성같이 등장하시고는
반삭령이 내려졋습니다.
선생님들은 머리가 짧으면 성적 오른다고 무작정 자르라고만 하시네요
그런데 학생들의 개개인의 인권도 존중하셔서 타협후에 하셨으면 좋겠지만 ㅜ
머리 안자르면 벌점 카드 주시고 야구방망이로 매질도 맞고 ㅠㅠ 강제로 맞아야하다니..
인천애들은 머리 항상 빡빡 깍고 다녀야하나요?
야자 10시까지 하고 못봐줄 바둑판 교복까지 참았습니다.
아 .................
슬픕니다.
21세기에 내린 단발령
이것이 민주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요...........
ㅠㅠ 정말 슬프네요.
추석 때 자르라는데
머리 자른지 얼마 안됐는데 ㅜ
+추가
웃긴건 지금 상황에 소수 선생님만 아시고
대부분의 선생님은 모르시네요 .. 이 반삭령에대해서
추석끝나고 하라는데
이번에 취임하신 교장 교감선생님께서 갑자기 결졍내리셧음 ;
그리고 사진은 최대한 구해볼게요 캡쳐하니까 bmp 안돼네요;
추천 눌르시면 내신 1 등급 올라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