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하나님뒤에 붙은 잦은 욕들 제목만 봐도 익숙해서 아예 누르지 않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어쩔 수 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손을 내밀으셔도 사람들도 각자의 종교에 기대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신앙만큼 깊어졌거나 괜히 무교인 사람들에게 반박을 하던가 하는, 가만히 계시는 하나님을 모욕되게 했기 때문에 우리는 뭐라 말할 처지도 되지 않을 것 같으니깐. 개신교라고 전부 기본개념이 안 갖추어진 것은 아닌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좋겠다. 8월3째주 쯤에 초등학교1학년인 한 아이와 초등학교2학년인 아이. 그리고 초등학교2학년아이가 있었다. 초등학교2학년 중 한명이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하고있었다. 마태복음 16장16절을 외우게 해주세요... 그때 눈이 부실정도로 화사한 빛을 풍기시며 나타나신 예수님 성경에 나온 말씀은 진짜란다. 너희가 커서도 절대 이 말씀을 잊지말며, 꼭 믿으렴 하고 말씀하시고 웃음을 지으시고 사라진 예수님!!!! 제가 들은 건 이것 뿐입니다. 이 일은 우리 교회의 식당 바로 앞 소예배실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실화입니다. 저도 믿기 힘듭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직접 말해줬읍니다. 저는 그말을 들으면서, 지금도 소름이 돋습니다. 소름이 돋는 이유는 예수님이 그 아이들 앞에 나타나셨기 때문이아니라 나도 못 들은 예수님의 목소리를, 형체를! 거창한 예배당이 아닌 바로 소예배실에서 오락가락한 제 마음을 알고 꽉 붙잡아주셨기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6절은 이렇게 쓰여져있었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라. 전 전도를 할려고 쓴 것이 아닙니다. 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경험을 했기때문입니다. 두렵기 때문입니다. 난 그저 신기해서 글을 올린것뿐, 안믿는 사람들에게 억지로 강요하는건 나도 싫습니다. 차라리 댓글을 안달아주심 ㄳ 22
우리교회에서 겪은실화
이젠 하나님뒤에 붙은 잦은 욕들 제목만 봐도 익숙해서 아예 누르지 않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어쩔 수 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손을 내밀으셔도 사람들도 각자의 종교에 기대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신앙만큼 깊어졌거나 괜히 무교인 사람들에게 반박을 하던가 하는,
가만히 계시는 하나님을 모욕되게 했기 때문에 우리는 뭐라 말할 처지도 되지 않을 것 같으니깐.
개신교라고 전부 기본개념이 안 갖추어진 것은 아닌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좋겠다.
8월3째주 쯤에 초등학교1학년인 한 아이와 초등학교2학년인 아이. 그리고 초등학교2학년아이가 있었다.
초등학교2학년 중 한명이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하고있었다.
마태복음 16장16절을 외우게 해주세요...
그때
눈이 부실정도로 화사한 빛을 풍기시며 나타나신 예수님
성경에 나온 말씀은 진짜란다. 너희가 커서도 절대 이 말씀을 잊지말며, 꼭 믿으렴
하고 말씀하시고 웃음을 지으시고 사라진 예수님!!!!
제가 들은 건 이것 뿐입니다.
이 일은 우리 교회의 식당 바로 앞 소예배실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실화입니다.
저도 믿기 힘듭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직접 말해줬읍니다. 저는 그말을 들으면서, 지금도 소름이 돋습니다.
소름이 돋는 이유는 예수님이 그 아이들 앞에 나타나셨기 때문이아니라 나도 못 들은 예수님의 목소리를, 형체를!
거창한 예배당이 아닌 바로 소예배실에서 오락가락한 제 마음을 알고 꽉 붙잡아주셨기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6절은 이렇게 쓰여져있었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라.
전 전도를 할려고 쓴 것이 아닙니다.
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경험을 했기때문입니다. 두렵기 때문입니다.
난 그저 신기해서 글을 올린것뿐, 안믿는 사람들에게 억지로 강요하는건 나도 싫습니다.
차라리 댓글을 안달아주심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