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진짜, 아무이유없이, 느낌이 쐬~ 한거임. 연애초반에 나에게 네이트온비번을 깐적이 있었음, 남친아이디로 네이트 로긴을 했음 6년을 사귀어 오면서 종종들어가봤지만 별다른 내용이 없어서 그러려니했는데 얼마전에 들어가보니,, 여자 동창친구랑 네이트톡온을 했는지 무수히 쪽지를 주고받았음,' 남친이 아팠는데 몸은 괜찮냐 그런 일상적인 대화, 하더니 그여자인 친구가 회사다니기 힘들다, 투정부리니까,.. 그럼, 오빠한테 시집와 편하게 해주겠다. 그동창이 장난칠기분아니야 그만하라고 해도 혼자서 추근덕(?)데는거임... 시집오라고 같이 벌자 어쩌구저쩌구, 아 ,, 이런 식빵,,,, 방금전에 노발대발 하니까 장난이라고, 용서해달라고,, 진짜 갸도 남친있고 나도 여친있는거 걔도 안다고, 농담한거라고,,,,,,,, 올초에도 하이데어로 여자꼬시다가 걸려서,, 난 남친에 대한 신뢰가 많이 없음,, 그래요 농담일수도 있는데..... 하.. 진짜 기분이 엿같음,.. 나한테는 돈많이 벌어라 그래서 나좀 쉬자 , 이러던놈이... 이놈 맞아야겠어요 안맞아야겠어요?
남친이 동창여자한테 "오빠한테 시집와"
어느날, 문득,진짜, 아무이유없이, 느낌이 쐬~ 한거임.
연애초반에 나에게 네이트온비번을 깐적이 있었음,
남친아이디로 네이트 로긴을 했음
6년을 사귀어 오면서 종종들어가봤지만 별다른 내용이 없어서 그러려니했는데
얼마전에 들어가보니,, 여자 동창친구랑 네이트톡온을 했는지 무수히 쪽지를 주고받았음,'
남친이 아팠는데 몸은 괜찮냐 그런 일상적인 대화, 하더니
그여자인 친구가 회사다니기 힘들다, 투정부리니까,..
그럼, 오빠한테 시집와 편하게 해주겠다.
그동창이 장난칠기분아니야 그만하라고 해도 혼자서 추근덕(?)데는거임...
시집오라고 같이 벌자 어쩌구저쩌구,
아 ,, 이런 식빵,,,,
방금전에 노발대발 하니까 장난이라고, 용서해달라고,,
진짜 갸도 남친있고 나도 여친있는거 걔도 안다고,
농담한거라고,,,,,,,,
올초에도 하이데어로 여자꼬시다가 걸려서,, 난 남친에 대한 신뢰가 많이 없음,,
그래요 농담일수도 있는데..... 하.. 진짜 기분이 엿같음,..
나한테는 돈많이 벌어라 그래서 나좀 쉬자 , 이러던놈이...
이놈 맞아야겠어요 안맞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