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남녀공학에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편의를 위해 음슴체로 쓸게요ㅋㅋ 하.......... 말씀드리고싶지 않지만 나는 모쏠임ㅠ 사실 나는 훈녀축에 속함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하지만 자랑이 아니고 정말 주변에서 대쉬도 많고..번호도 자주 따이고 게다가 남녀공학이니 연애할 기회가 많은데..(정말 자랑아니고 내 문제에 대해 설명하는거니 이해바람) 이상하게 나는 겁이나서 연애를 못하겠다는거임.... 상처받을까봐 버림받을까봐.. 그런걱정임 그리고 뭔가 오글거려서 진전을 못시키겠음;; 해석남/여에 모쏠인 이유나오는 판에보면 공포증형모쏠 있는데 그게딱 제얘기임..ㅋㅋ 고딩때 하도 친구들이 남자한테 상처받고 자존심망가지고 그런걸 봐와서 그런지 공포증이 생겼나봄ㅠㅠㅠㅠㅠ 휴 그래서 나는지금까지 인기는 많은데 실속은 없는 모쏠로..살아왔는데 그런내가 이번에 영어동아리를 들었음 근데 그 동아리에 훈남이 있는거임 그훈남 나보다 나이는 한살 어렸음 나는사실 연하를 좋아하는편임 무튼 나는 그훈남이 괜찮다고 생각을 함 근데 술마시고 게임하면서 이상형대기를 했는데 그 훈남이 나를 지목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 춤춤) 그래서 사람들 분위기가 우리를 엮어주는 그런분위기였음 그 훈남도 막 수줍어 하면서 열심히 했음 근데 문제는 매주 정모때마다 이 상황이 반복되기만 하지 훈남에게서 개인적인 컨텍이 없다는 거임 정모때마다 훈남은 막 나좋다고 수줍게 얘기하고 사람들은 이어주고 그리고 소문들어보면 훈남이 동기들한테 나좋다고 이야기하고 다닌다함 남자들끼리 정모 쉬는시간에 휴개실에 있다가 내가 창문밖으로 보이면 막 훈남이 좋아했다고함 근데 왜 내번호 안따가고 연락없는거냐 이거임.. 훈남연락 기다려지는데 쌩뚱맞게 다른 동기남들이나 연락오고ㅠㅠ 딱 봐도 그 훈남 막 까져서 엔조이하고 그런거 같진 않음 근데 나는 또 문제가 훈남 옆에있으면 쑥쓰러워서 오히려 아무말도 안하게되고 시크해짐.. 또 사람들이 나보고 이상형지목하라 하면 난 훈남하면 쉬워보일까봐(이게 내문제임.. 똥자존심) 괜히 만만한 웃긴애 고름 물론 사람들도 내가 그냥고른거 알고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나는 이제 모쏠탈출도 하고싶겠다 큰맘먹고 이번에는 받아들이자! 라는마음 갖고있는데 이 훈남이 적극적으로 다가오지 않으니까 애만탐.. 최근엔 내가 일부러 동기들 전체 일촌신청하는척하면서 일촌도 걸고 네톤 친추도 먼저했음 이렇게 내가 적극적이었던 적은 첨임ㅋㅋㅋ 근데 아직까지 소식없긔................. 내가 너무 훈남앞에만 서면 시크해지고(부끄러워서) 자존심에 이상형 딴사람 지목하고 훈남이 좀말시킬거같으면 민망해서 눈 피하고.. 이래서 훈남이 내게 확신이 없어서 이런걸까 아님 애초에 맘이 없는걸까.. 내가 정말 문제 많다는거 앎 나도 확실히 좋으면 내색했어야 하는데 그게 내맘대로 되지 않았음 무튼............나는 이남자가 어떤맘인지 알고싶음 좀 나에게 답을 주길 바람 가능하다면 내가 어떤식으로 해야 이 사랑이 해피앤딩으로 될지도 가르쳐 주삼.. 진심어린 댓글 달아주는 분들은 이번주말안에 지금하고계신 짝사랑 이루어지고 애인 있다면 더 돈독해지고 없으신분들은 훈남훈녀가 찾아 올것임♥ 처음으로 쓰는 톡톡이니 이쁘게 봐주길 바라며.. 만약 좋은결과가 있으면 이어지는 글을 쓰겠음! 2
(제발 도와주세요)이 남자 진심이 뭐임?ㅜ.....
저는 21살 남녀공학에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편의를 위해 음슴체로 쓸게요ㅋㅋ
하.......... 말씀드리고싶지 않지만 나는 모쏠임ㅠ
사실 나는 훈녀축에 속함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하지만 자랑이 아니고 정말 주변에서 대쉬도 많고..번호도 자주 따이고
게다가 남녀공학이니 연애할 기회가 많은데..(정말 자랑아니고 내 문제에 대해 설명하는거니 이해바람)
이상하게 나는 겁이나서 연애를 못하겠다는거임....
상처받을까봐 버림받을까봐.. 그런걱정임
그리고 뭔가 오글거려서 진전을 못시키겠음;;
해석남/여에 모쏠인 이유나오는 판에보면 공포증형모쏠 있는데
그게딱 제얘기임..ㅋㅋ
고딩때 하도 친구들이 남자한테 상처받고 자존심망가지고 그런걸 봐와서 그런지 공포증이
생겼나봄ㅠㅠㅠㅠㅠ
휴 그래서 나는지금까지 인기는 많은데 실속은 없는 모쏠로..살아왔는데
그런내가 이번에 영어동아리를 들었음
근데 그 동아리에 훈남이 있는거임
그훈남 나보다 나이는 한살 어렸음 나는사실 연하를 좋아하는편임
무튼 나는 그훈남이 괜찮다고 생각을 함
근데 술마시고 게임하면서 이상형대기를 했는데 그 훈남이
나를 지목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로 춤춤)
그래서 사람들 분위기가 우리를 엮어주는 그런분위기였음
그 훈남도 막 수줍어 하면서 열심히 했음
근데 문제는 매주 정모때마다 이 상황이 반복되기만 하지
훈남에게서 개인적인 컨텍이 없다는 거임
정모때마다 훈남은 막 나좋다고 수줍게 얘기하고 사람들은 이어주고
그리고 소문들어보면 훈남이 동기들한테 나좋다고 이야기하고 다닌다함
남자들끼리 정모 쉬는시간에 휴개실에 있다가 내가 창문밖으로 보이면 막 훈남이 좋아했다고함
근데 왜 내번호 안따가고 연락없는거냐 이거임..
훈남연락 기다려지는데 쌩뚱맞게 다른 동기남들이나 연락오고ㅠㅠ
딱 봐도 그 훈남 막 까져서 엔조이하고 그런거 같진 않음
근데 나는 또 문제가 훈남 옆에있으면 쑥쓰러워서 오히려 아무말도 안하게되고
시크해짐.. 또 사람들이 나보고 이상형지목하라 하면 난 훈남하면
쉬워보일까봐(이게 내문제임.. 똥자존심) 괜히 만만한 웃긴애 고름
물론 사람들도 내가 그냥고른거 알고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나는 이제 모쏠탈출도 하고싶겠다 큰맘먹고 이번에는 받아들이자!
라는마음 갖고있는데 이 훈남이 적극적으로 다가오지 않으니까 애만탐..
최근엔 내가 일부러 동기들 전체 일촌신청하는척하면서 일촌도 걸고 네톤 친추도 먼저했음
이렇게 내가 적극적이었던 적은 첨임ㅋㅋㅋ
근데 아직까지 소식없긔.................
내가 너무 훈남앞에만 서면 시크해지고(부끄러워서) 자존심에 이상형 딴사람 지목하고
훈남이 좀말시킬거같으면 민망해서 눈 피하고..
이래서 훈남이 내게 확신이 없어서 이런걸까 아님 애초에 맘이 없는걸까..
내가 정말 문제 많다는거 앎
나도 확실히 좋으면 내색했어야 하는데 그게 내맘대로 되지 않았음
무튼............나는 이남자가 어떤맘인지 알고싶음
좀 나에게 답을 주길 바람
가능하다면 내가 어떤식으로 해야 이 사랑이 해피앤딩으로 될지도 가르쳐 주삼..
진심어린 댓글 달아주는 분들은 이번주말안에 지금하고계신 짝사랑 이루어지고
애인 있다면 더 돈독해지고 없으신분들은 훈남훈녀가 찾아 올것임♥
처음으로 쓰는 톡톡이니 이쁘게 봐주길 바라며..
만약 좋은결과가 있으면 이어지는 글을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