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수같은 연년생 언니와의 에피소드들★★

오잉또잉2011.09.09
조회395

안녕하세요

 

수능을 62일(헐 어느새....땀찍) 냄겨둔 고3 부산흔녀입니다..

처음 글쓰는데 북끄북흐 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세인 음슴체를 따라 써볼께요^^

 

 

 

 

 

 

아 그리고 이거 쓰기전에 학원갓다가 집에 침대에서 쉬고잇는데

누워서 얕은 잠 든 언니가

 

불끄고가라고 ㅡㅡ

 

 

하 나 학원갓다와서 좀 쉬자니깐 게속 불끄라함

아 ㅅㅂ 지가 끌것이지 ㅈㄴ 개어이

언니들은 손이업나 발이없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우리집은 6명 대가족임.

아빠, 엄마, 언니(20), 나(19), 남동생(13), 여동생(10)이 있음

 

 

남자 하나 더 낳을려다가 여자가 하나 더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집은 여자 4명 남자 2명임ㅋ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건 내가 7~9살 ? 사이쯤 이야기임

 

 

 

나랑 언니랑은 연년생이라 맨날 싸움ㅋ

언니 있는사람은 알거임

 

 

 

진짜 맨날 싸움ㅋㅋㅋㅋㅋㅋ사소한거가ㅈㅣ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땐 더심햇음

지금은 내가 집에 잇는시간이 별로 없어서 예전보단 덜싸우지만..

 

 

 

 

하루는 언니랑 어김없이 또 싸웟음

 

 

무슨일로 싸웟는진 기억안나지만

암튼 내가 엄청 화나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은 무슨 붕어마냥 툭튀어나와잇고(원래 입술도 좀 도톰한편이라 걍 오지헌 입술됨 ㅎ) 

 

 

 

근데 꼭 언니랑 싸울때 엄마아빠는 언니편듬 ㅡㅡ

아 서러운 둘째여........하 눙물이통곡

 

 

그리고 내 짜증나서 입툭 튀어나와잇는데 그거가지고 놀리면 또 폭풍짜증 ㅡㅡ

 

 

 

 

 

또 막 엄마아빠 언니랑 나 잘라고 누워잇는거 보면서

나를 놀려대서 나는 화가 엄청 낫슴

 

 

근데 언니도 같이 옆에서 놀리는거

싸운지 얼마됫다고

 

 

앞에 싸운거랑 지금 놀리는거랑 쌓이고 쌓여서

언니를 진짜 죽이고싶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어린나이에 언니를 진짜 죽이고 싶단 생각을함...

근데 다이런 생각하지안나?

 

 

 

 

 

 

너무 짜증이 난 나머지 머릿속의 생각이 입밖으로나와버림방긋

완전 열받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징쨔 언니 머리 쇠로 만든 망치로 머리 딱한대만 톼앟!!!!!!1떄리고싶다!!!!!!!!!!!!!!!!!!!!!!!!!!!!!!!!!!!!!버럭"

"쇠로 만든 망치로"

"쇠로 만든 망치로"

"쇠로만든 망치로"

.........

 

 

 

 

초1?정도 박에 안된애가 ...

순수한 아이의 입에서 저런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싸이코패쓰 정신병자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입박으로 저말이 나오고 0.8352초만에 바로 헐 내가 미쳤나

 

내가 저 망치로 때리고 싶단 생각을 한게 미쳣단게 아님

저 생각을 입밖에 낸걸 미쳣단거임

 

 

 

 

난 항상 아빠랑ㄹ 싸우며 선생과 싸울때며

항상 마음속으로만 욕하고 꾺꾺참는데...이런........

실수를.....

 

 

저말이나오고 0.8352초만에 미쳣나 생각하고

5초후에 아빠가 부엌에서 긴 주걱인가 뒤집게인가를 들고 달려드심

 

 

 

 

 

망설임없이 그 조그만몸을 가냘픈폼을(어렷을땐 뺴뺴햇음....하..통곡)

퍽퍽퍽........................

아빤 화나면 아무대나 다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아픔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떈가 그땐 집에 키우는 콩나물 항아리 받침 나무몽둥이같은 두꺼운게 잇엇는데

그거 매끄럽게 다듬어서 매로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언니이름)의 사랑의매 ㅁㅁ(내이름)의 사랑의 매라 적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너무 아파서 언니랑 양말서랍에 숨켜놧음

언니랑 양말 내꺼랑 지꺼 구분하는 선으로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본론으로 ..

 

아빠 "뭐???!!!!!!!!!뭘로 때려???????어디 언니를 !!11 어디 입에서 그런소리가나와/?!??!어?!??"

 

 

 

 

아빠가 막 때리길레 일어나서 펄쩍펄적 뛰면서 하는ㄴ 말

 

 

 

 

 

 

 

 

 

 

 

 

 

 

나 "아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ㅡㅡㅡㅡㅠㅠㅡㅠㅡㅠ잘못말햇어요!!!!!!!!!!!!!!!!!!!!!!!!!!!!!!!!!!!!!!!!1

 

쇠망치 말고 뿅망치요 뿅망치 아잘못말햇어요 저 뿅망치라고 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유치해서 말도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뿅망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뿅망치로는 분이안풀ㅇ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말을 잘못해 쇠망치 맞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안되는 변명으로 난 더맞앗음 짱

 

 

 

 

 

 

 

 

2

 

이건 내가 초3때쯤 일임

 

동생이 한두명이 생기자 큰집으로 이사를 감

 

 

 

이사를가서 구몬학습이랑 튼튼영어를 함

(이사전엔 눈높이햇다가 재능학습으로 바꿧엇음ㅋ어린시절엔 다 해본 경험 잇을거임)

 

 

근데 튼튼영어 샘 오는 날을 난 좋아햇음

숙제는 싫지만 샘이 너무 착하고 참하고 좀 젊고 이쁘고 단아하고 발음도 좋고 친절하고 그런거임

그리고 나도 수업할때 네~네~~하면서 영어도 잘따라읽고 숙제도 잘햇음

 

 

 

 

선생님은 나를 정말 얌전한 아이로 암 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집에 잇을땐 나의 모습이..

언니말로하면 진짜 또라이.병신.ㅁㅊ년임......얼굴말고 ㅎ 하는짓꺼리가.....ㅎㅎ

 

 

 

지금도 언니폰에 난 ㅋ또라이ㅋ로 저장되어잇음

난 악마로 저장되어잇음ㅋㅋㅋ..............

 

 

 

 

 

 

암튼 화요일인가 샘이 오시는날임

 

샘오기전에 방에 큰 책상을 피고 카세트를 연결해놓고 책을 준비해놓고 연필도 다 깎아놧음

뿌듯햇음만족 

뭔가 엄청나게 정리되보이고 깔끔한 그 책상이..

 

 

 

 

띵덩-

 

샘이오심

 

 

 

샘이 자리에 가방을 놔두시고

엄마에게 화장실좀 쓴다고 말을하심

 샘이 화장실을 갓슴

 

 

 

그 사이에 언니가 내방으로 들어왓음(사실은 내방이아니고 같이 쓰는 방이엇음..)

언니가 와서는 내가 아끼는 팬을 책상위에서 들고가는거임 ㅡㅡ헐

 

 

 

나 또 흥분을함

 

ㅇㅇ나 별거아닌거에 흥분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 주체가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화내기싫은데 그게안되는걸어짬..............

 

 

 

 

 

난 근데 화날때 좀 온몸으로 표현을 하는 경향이 잇음........

 

 

언니가 그팬을 들고가자마자 달라고 햇는데 안준다 그러자마자

바닦에 업드려서 그 비보이들 팽이처럼 도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자세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세를바꿔서 개구리 헤엄치는 자세로 변경해서 또 떙깡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세번째의 진화.

바닦에서 수영하기.

 

 

 

온몸으로 바닦을 닦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단계<비보이가 된 나.jpg>

 

2단계 <개구리가 된 나.jpg>

 

 

3단계 <박태환이 된 나.jpg>

발그림 ㅈㅅ 나름 미술학원다니고 미대입시준비생인데....ㅎ

첨엔 옷까지 그리다가 귀차나서 걍 민몸으로 그림

 

(저 수시넣은거 좀 붙게 기도해주셈...ㅠㅠㅠㅠㅠ기도

안그러면 수능치고 그담날부터 정시준비하러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학원에서 죽도록 그림만 그려야함

저 응원해주는 언니오빠동생들 애인생기고 살쭊쭊빠지고 여드름없어지고 추석때 돈 조카 많이 받을거임ㅋ)

 

 

 

 

 

저러고 잇는 상태에서

 

 

 

 

 

 

 

 

맞음 님들이생각하는거.

 

 

선생님이 방문앞에 뙇!!!!!!!!!!!!!!!!!!!!!!!!!!!!!!!!!!!!!!!!

 

선생님 눈이  땀찍 이렇게 뙇!!!!!!!!!!!!!!!!!!!!!!!!!!

 

 

선생님의 발이 이렇게 뙇!!!!!!!!!!!!!1

 

 

 

 

 

 

나도 저 엎드린 수영하는 자세에서 샘 발부터 봐서 얼굴을보고는

헐..

내 이미지..

그자세로 일시정지 ................................굳엇음

 

 

 

 

 

 

 

몇초간 서서 나를 지켜보시더니 한 선생님 말씀

"ㅇㅇ야, .............바닦잘닦네^^......"

 

 

 

 

 

 

하...................내 얼굴을빨개져서 언니보고 나가라고 소리치고

언니는 완전 개 비웃으면서 뽱뽱 웃으면서 방에서 퇴장함 ㅎ

조카 이번에는 쇠방망이가지고 갈기고 싶네 ㅎ ㅎ ㅎㅎ..

 

 

난 그 민망한 얼굴로 수업을 끝냇음...............

담주에도 샘왓을때 엄청 민망햇음........

걍 그때빙시같은 내모습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ㅊ엇음;;

 

 

 

 

 

 

샘가고나서는 언니한테 화풀이 함

화풀이래봣자 걍 언니앞에서 소리치고 욕하면서 방방뛰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미X냔아 니때문에 아무어;ㄹㅇㄴ러ㅣㅏㅇㄴ;러ㅣㄴ아러아 ㄹ아ㅣㄹ 내이미지 ㅇ너ㅑ렌ㅇ리;ㅏㅓ자ㅣㅇ러ㅣ!!!!!!!!!!!!!!??!@$#아 도랏 ㅏㅣㄹ;멍나ㅣㄹ;ㅓㄴ아ㅣ??"

 

방방방ㅂ....ㅇ방방...

 

 

 

 

 

 

 

 

 

 

 

 

아 웬지 재미없는거같다능

언니얘기 별로 없는거같다능 걍 내얘기같다능

 

하지만 고3이 저런 그림까지 그리며 정성스레 쓴 글..추천쫌 해줫으면 좋겟다능

피곤한 고3에게 소소한 일상속에 행복함좀 달라능............

 

 

 

이거 인기잇으면 몇편쓰다가(담편부턴 언니얘기 많이너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달달한 연애이야기도 써보겟다능...엄청 특이한 이야기라능

이이야기 듣는 친구 마다 럽실소에 올리라고 한다능...........

 

궁금하쥐 긍금하즹?????????윙크

 

아 그리고 나랑 언니 솔로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난 3월에 남친이랑 깨졋고 언니는 대학들어가서 음 방학전엔가?깨짐 흑...............

 

 

 

톡되면 언니랑 나랑 싸이주소랑 사진투척함

아 남동생도 사진투척함

 

참고로 우리남동생 잘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이랑 언니친구들 남동생 잘키우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들은

동생 잘키워서 자기 달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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