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놀고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남편이 좀 오래걸린다고 친구들 만난김에 술 좀 마시겟다하여 먼저 자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잠을 잤습니다. 남편이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소리에 잠이 깨더군요. 상당한 과음을 햇더군요~ 그런데 씻지도 못할정도로 몸을 휘청거리면서 벽을 짚고 오는사람이 속옷은 갈아입고 침대에 눕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남편이 골아 어질때까지 기다리고 남편의 속옷은보니 피.... 가 묻어있더군요... 저혼자 난리 피우는것은 아닐까하고... 정말 혼자 생각 많이 했습니다. 새벽동안요... 시간이 정말 안가더군요... 그렇게 밤을세우고 남편이 일어나길래... 이야기했습니다.... "여보 이게 뭐야?" "응? 뭐?" "여기... 팬티에 묻어있는 피말이야...." "내팬티를 왜 봐!" 이러면서 제게 되려 화를 내는것입니다..... 이남자와 어떻게해야할까요... 이혼해야할까요.... 상당히 고민됩니다... 피라면... 처녀였다는것인데.. 원조교제를 하는것일까요? 미쳐버리겠습어요... 도움을주세요... 217
아내.... 의심됩니..다...
남편이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놀고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남편이 좀 오래걸린다고 친구들 만난김에 술 좀 마시겟다하여 먼저 자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잠을 잤습니다. 남편이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소리에 잠이 깨더군요.
상당한 과음을 햇더군요~ 그런데 씻지도 못할정도로 몸을 휘청거리면서 벽을 짚고 오는사람이 속옷은 갈아입고 침대에 눕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남편이 골아 어질때까지 기다리고 남편의 속옷은보니 피.... 가 묻어있더군요...
저혼자 난리 피우는것은 아닐까하고... 정말 혼자 생각 많이 했습니다. 새벽동안요... 시간이 정말 안가더군요... 그렇게 밤을세우고 남편이 일어나길래... 이야기했습니다....
"여보 이게 뭐야?"
"응? 뭐?"
"여기... 팬티에 묻어있는 피말이야...."
"내팬티를 왜 봐!"
이러면서 제게 되려 화를 내는것입니다.....
이남자와 어떻게해야할까요... 이혼해야할까요.... 상당히 고민됩니다... 피라면... 처녀였다는것인데.. 원조교제를 하는것일까요? 미쳐버리겠습어요... 도움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