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마나 구라같겠지만 내 인생 원래 드라마 맞음. 바다와같은 이해심으로 읽어줄 사람만 읽을것. (괜히 악플 달바엔 그냥 조용히 뒤로 GET OUT) 음슴체로 쓰겠음.
나 올해 20대 후반(작성일이 2011년도다. 지금 2년지났고 난 30대다)인데, 솔직히 변변찮은 남자 하나 없이 평범하게 학교에서 썩어서 살았음. 그냥 아는 사람이랑 밥먹어도 따박따박 더치페이하고 밥먹거나 내가 돈내는 사람임. 근데 7년전 인가 부터 웬 이상한 사람들이 따라다녔음. 역시 아직 학교다닐때. 내 얼굴도 못쳐다보면서 오만가지 쌍욕을 퍼붓는거임. 것도 대낮에 사람없는 대중교통에서. 아무리 봐도 나 들으라고 면전에다 대고 하는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렇게 쌍욕먹을만큼 잘못한 기억이 없어서 대낮부터 술쳐먹었나 싶어서 걍 넘어갔음. 근데 학교다니는 내내 이상하게 욕하는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임. 내돈내고 학교다니는게 죈가?
게다가 학교도 졸업한 재작년쯤 부터는 집에 있었는데 자꾸 오밤중에 사람들이 찾아와서 죽여버리네 어쩌네 죽일년 어쩌구 부터 울고불고 쌩 난리를 치는거임. 자꾸 내 전화에 뭔 사랑하네 어쩝네 문자가와서 전화걸어보면 잘못 걸었다고 그러고 끊고 잘못 걸린전화랑 문자가 너무 많이오는거임. 발신번호표시 안되는 전화도 막오고, 요즘도 가끔 옴. KT에서는 죽어도 복제폰은 안된다고 씨부리고있고, 내 수신번호내역은 안뽑아준다고 씨부림.
근데 계속 밖에서 씨부리는 소리를 종합해보니까 사실 내가 원래 그림을 그리던 인간인데 20살때부터 포트폴리오삼아 그림 홈페이지를 굴려왔음 내그림으로 누가 해외에서 상을 받아쳐먹은데다, (그바닥에서는 유명해진거임) 이놈이 수상실적으로 국내회사에 들어가서 여자들을 건드리고 다닌거임. 게다가 동인나부랭이 한다고 깝치는 년도 그림팔아먹고 싸이월드에 내이름이랑 동명이인으로 나오는 년은 내이름으로 남자들을 후리고 다닌거임. 그래서 돈도 잔뜩 뜯어먹었는데다, 뭔 불륜까지 저지르고 아주 쓰레기인거임.
그러니 내가 괜히 욕을 버거지로 쳐묵쳐묵한거임 ㅋ 게다가 이년이 언놈을 후렸는지 자꾸 결혼하자거나 죽인다고 모르는놈이 따라붙었었음. 나는 전-혀 모르는 놈이라 집에서 꼼짝않고 있으니까 울고불고 생지랄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어느커플은 그년때문에 이혼했다고 들었는데, 그 마누라가 애안고 집앞에까지 찾아와서 새벽에 울고불고 생지랄을 했었음 지금생각해보니 증거를 좀 남길걸 그랬음.
이상하게 그림을 여기저기 국내 국외 닥치는대로 이력서를 넣었는데 아무데도 연락이 안오는거임. 알고보니 회사에서 지랄하던놈 측에서 내전화를 복제해서 전화를 쳐받고있었음. 심지어는 그걸로 해외에까지 가서 내이름을 팔아먹고 일을 해댔음.
근데 나 증거를 하나도 못잡음. 지금 내그림 스케치 있다니까 라이트박스에 똑같이 대고 따라그린다고 지들이 먼저라고 내가 미쳐서 따라그린거라고 우긴다고 지랄하고있음. 근데 난 내 그림이고, 홈페이지고 학교과제용으로 해논거라 본사람이 꽤 많음.
경찰에서는 나더러 증거찾아오라고 하는데 나는 개인이고 저쪽은 집단임. 것도 업계2위씩이나 하는 주제에 졸렬하게 내 등골 빨아먹고 가짜를 옹호하고있음. 내가 증거 찾을라고 대회 주최측 회사에 전화하니까 너무 오래돼서(?) 내가 경찰아니면 정보를 안주겠다고 함. 대회가 그렇게 보안유지 신경 쓸일임? 이미 손을 쓴거임. 해외 포럼에 내 그림 올려놓고 이 그림 아냐고 그랬더니, 그런거 올리지 말라고 내 글 삭제당함. 국내포럼에 올렸더니 불쌍하다고 몇 명 답글달리던데, 조회수는 엄청남. CG포럼에 이그림 아냐고 물은게 그렇게 삭제당할만한 일이었음? 너무 열받아서 해외본사로 발영어 번역기랑 끙끙대면서 메일도 보냈지만 답신이 올리가 없었고 해외본사쪽에 전화도 해봤지만 내가 발영어라 대화를 전혀 못했음.
지금 가진거라곤 심증하고 내 스케치랑 비슷한 공개된 그 회사 컨셉몇점인데 경찰에 고소하러가니 그걸론 부족하다고 함. 법률구조공단갔더니 내가 억울하게 고소당한 경우에만 나를 도와준다고 함.
녹취해놓은것도 별로 없어서 미친듯이 찾고있긴한데, 솔직히 별거 안나오고 있음 나 요즘도 스토킹에 이상한 전화와 문자에 시달려서 전화 꺼놓고있음. 사실 시달리는건 괜찮은데 복제폰으로 나랑 결혼을하네 어쩝네 이상한 통화를 만든대서 꺼놓고있음. 구라 같겠지만 사실 요즘도 스토킹당하고 있음.
밖에나가면 요즘도 이상한사람들이 스토킹하면서 친한척하고 말걸고 지나감. 아무리봐도 모르는사람들임. 내가 뭔 사기를 당했네, 돈을 꿔줬네 어쩝네 하면서 계속 내이름하고 작업물 팔고다님. 돈도 지들이 먹어놓곤 내가 사기당해서 가난한거라고 개소리함. 동생놈이 내 그림 데이터를 갖다 팔아쳐먹은 새끼인것도 열받는데, 집에서 나 감시만 하다가 나만 나가면 내 데이터 뒤지고 지랄함.
도와줄사람만 좀 답글 부탁함. 보나마나 묵살당하거나 악플이 줄줄이겠지만. 난 요즘 심난함. 해외 본사에 가서라도 기록 찾아보고싶음. 진짜 도와줄 사람에 한해서 전화번호나 그 회사 이름이나 기타등등 자세한 정보 공유하겠음. 지금은 일단 포괄적으로 적음.
잃어버린 내인생 10년어치. (법조계나 검,경찰 쪽 아는사람 도움좀)
바다와같은 이해심으로 읽어줄 사람만 읽을것. (괜히 악플 달바엔 그냥 조용히 뒤로 GET OUT)
음슴체로 쓰겠음.
나 올해 20대 후반(작성일이 2011년도다. 지금 2년지났고 난 30대다)인데,
솔직히 변변찮은 남자 하나 없이 평범하게 학교에서 썩어서 살았음.
그냥 아는 사람이랑 밥먹어도 따박따박 더치페이하고 밥먹거나 내가 돈내는 사람임.
근데 7년전 인가 부터 웬 이상한 사람들이 따라다녔음. 역시 아직 학교다닐때.
내 얼굴도 못쳐다보면서 오만가지 쌍욕을 퍼붓는거임.
것도 대낮에 사람없는 대중교통에서. 아무리 봐도 나 들으라고 면전에다 대고 하는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렇게 쌍욕먹을만큼 잘못한 기억이 없어서
대낮부터 술쳐먹었나 싶어서 걍 넘어갔음.
근데 학교다니는 내내 이상하게 욕하는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임. 내돈내고 학교다니는게 죈가?
게다가 학교도 졸업한 재작년쯤 부터는 집에 있었는데
자꾸 오밤중에 사람들이 찾아와서 죽여버리네 어쩌네 죽일년 어쩌구 부터 울고불고 쌩 난리를 치는거임.
자꾸 내 전화에 뭔 사랑하네 어쩝네 문자가와서 전화걸어보면 잘못 걸었다고 그러고 끊고
잘못 걸린전화랑 문자가 너무 많이오는거임. 발신번호표시 안되는 전화도 막오고, 요즘도 가끔 옴.
KT에서는 죽어도 복제폰은 안된다고 씨부리고있고, 내 수신번호내역은 안뽑아준다고 씨부림.
근데 계속 밖에서 씨부리는 소리를 종합해보니까
사실 내가 원래 그림을 그리던 인간인데 20살때부터 포트폴리오삼아 그림 홈페이지를 굴려왔음
내그림으로 누가 해외에서 상을 받아쳐먹은데다, (그바닥에서는 유명해진거임)
이놈이 수상실적으로 국내회사에 들어가서 여자들을 건드리고 다닌거임.
게다가 동인나부랭이 한다고 깝치는 년도 그림팔아먹고
싸이월드에 내이름이랑 동명이인으로 나오는 년은 내이름으로 남자들을 후리고 다닌거임.
그래서 돈도 잔뜩 뜯어먹었는데다, 뭔 불륜까지 저지르고 아주 쓰레기인거임.
그러니 내가 괜히 욕을 버거지로 쳐묵쳐묵한거임 ㅋ
게다가 이년이 언놈을 후렸는지 자꾸 결혼하자거나 죽인다고 모르는놈이 따라붙었었음.
나는 전-혀 모르는 놈이라 집에서 꼼짝않고 있으니까 울고불고 생지랄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어느커플은 그년때문에 이혼했다고 들었는데,
그 마누라가 애안고 집앞에까지 찾아와서 새벽에 울고불고 생지랄을 했었음
지금생각해보니 증거를 좀 남길걸 그랬음.
이상하게 그림을 여기저기 국내 국외 닥치는대로 이력서를 넣었는데 아무데도 연락이 안오는거임.
알고보니 회사에서 지랄하던놈 측에서 내전화를 복제해서 전화를 쳐받고있었음.
심지어는 그걸로 해외에까지 가서 내이름을 팔아먹고 일을 해댔음.
근데 나 증거를 하나도 못잡음.
지금 내그림 스케치 있다니까 라이트박스에 똑같이 대고 따라그린다고
지들이 먼저라고 내가 미쳐서 따라그린거라고 우긴다고 지랄하고있음.
근데 난 내 그림이고, 홈페이지고 학교과제용으로 해논거라 본사람이 꽤 많음.
경찰에서는 나더러 증거찾아오라고 하는데 나는 개인이고 저쪽은 집단임.
것도 업계2위씩이나 하는 주제에 졸렬하게 내 등골 빨아먹고 가짜를 옹호하고있음.
내가 증거 찾을라고 대회 주최측 회사에 전화하니까
너무 오래돼서(?) 내가 경찰아니면 정보를 안주겠다고 함.
대회가 그렇게 보안유지 신경 쓸일임? 이미 손을 쓴거임.
해외 포럼에 내 그림 올려놓고 이 그림 아냐고 그랬더니, 그런거 올리지 말라고 내 글 삭제당함.
국내포럼에 올렸더니 불쌍하다고 몇 명 답글달리던데, 조회수는 엄청남.
CG포럼에 이그림 아냐고 물은게 그렇게 삭제당할만한 일이었음?
너무 열받아서 해외본사로 발영어 번역기랑 끙끙대면서 메일도 보냈지만 답신이 올리가 없었고
해외본사쪽에 전화도 해봤지만 내가 발영어라 대화를 전혀 못했음.
지금 가진거라곤 심증하고 내 스케치랑 비슷한 공개된 그 회사 컨셉몇점인데
경찰에 고소하러가니 그걸론 부족하다고 함.
법률구조공단갔더니 내가 억울하게 고소당한 경우에만 나를 도와준다고 함.
녹취해놓은것도 별로 없어서 미친듯이 찾고있긴한데, 솔직히 별거 안나오고 있음
나 요즘도 스토킹에 이상한 전화와 문자에 시달려서 전화 꺼놓고있음.
사실 시달리는건 괜찮은데 복제폰으로 나랑 결혼을하네 어쩝네 이상한 통화를 만든대서 꺼놓고있음.
구라 같겠지만 사실 요즘도 스토킹당하고 있음.
밖에나가면 요즘도 이상한사람들이 스토킹하면서 친한척하고 말걸고 지나감.
아무리봐도 모르는사람들임.
내가 뭔 사기를 당했네, 돈을 꿔줬네 어쩝네 하면서 계속 내이름하고 작업물 팔고다님.
돈도 지들이 먹어놓곤 내가 사기당해서 가난한거라고 개소리함.
동생놈이 내 그림 데이터를 갖다 팔아쳐먹은 새끼인것도 열받는데,
집에서 나 감시만 하다가 나만 나가면 내 데이터 뒤지고 지랄함.
도와줄사람만 좀 답글 부탁함. 보나마나 묵살당하거나 악플이 줄줄이겠지만.
난 요즘 심난함. 해외 본사에 가서라도 기록 찾아보고싶음.
진짜 도와줄 사람에 한해서 전화번호나 그 회사 이름이나 기타등등 자세한 정보 공유하겠음.
지금은 일단 포괄적으로 적음.
+ 홈페이지 링크 걸어주겠음.
wiseflame.net wizeflame.cafe24.com 나 이거 2002년부터 10년째 내돈주고 굴리고있음.
블로그도 있었는데 지금은 닫아놈.
와.플의 Making Note라고.
남들은 나 대기업 다니는줄 아는데 난 면접도 보러간 적이 없음.
+ 무료법률상담이나 뭐 법률구조공단도 직접 가봤는데
이상한 양복쟁이들이 문 입구부터 진을 치고있는데다.
어디다 연락해도 니가 뭘 하겠냐는 식으로 답변함. 답이 안나옴.
더웃긴건 저작권 법률상담 전화번호는 없는번호라고 함. 내전화만 그런건가? 그런거면 더 심각함.
짜증나는건 집전화나 엄마전화말곤 내 핸드폰은 전화를 받을줄 모른다는거.
내가 이사실을 어찌아냐면, 뭐라뭐라 욕하는 내용을 조합해본 결과그러함.
뭐 어디만 나갔다하면 이상하게 시선집중이되는...뭐 그런상황.
소문만 조합해보면 남의 가정 파탄내고 남자후려서 등골 뽑아먹는 그런인간인거 같은데
난 돈이란걸 만져본 적도 없거니와 회사에 다닌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