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 부산에 사는 슴살 남자아이입니닼ㅋㅋ 음슴체로 바로 시작해 보겠뜸 ㅇㅇ 글재주가 없어서...맞춤법 틀리고 뭐 띄어쓰기랑 문단 제대로 안 맞아도 귀엽게 봐주시길... 이 이야기는 절대 자작이 아님을 밝히는 바임ㅋ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상관없음ㅋ 난 그냥 내가 겪은 일을 말해보고 싶을뿐ㅋㅋㅋㅋ ---------------------------------------------------------------------------------------------- 때는 약 3개월??? 4개월 전이었음 나님 전날 술을 먹고 퍼자느라 수업을 드가지 못했음 근데 그 날 학교에서 치는 영어셤이 있음 토익같은거?? 쨌든 토익장학생은 그 시험을 꼭 쳐야함(이래뵈도 토익 장학생이었뜸;;;;;.....ㅈㅅ) 나님 수업은 못 들었어도 그 셤은 꼭 쳐야 했기에 술독오른 몸을 이끌고 학교로 감ㅋㅋㅋㅋㅋㅋ 어째저째 셤 치고 내려오는 길에....엠피를 끼고 내려오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옆에 어떤 여자가 쑥 튀어나오는 거임 밑은 대화 여 - 저기요 나 - ???????????????넹??????(엠피 빼면서) 여 - 저기 잠깐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사람의 기운에 대해 공부하는데 한번 시험해 보고 싶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짝 삘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당시에 학교에서 요즘 사이비 같은게 학교 근처에 많다고 주의하라고 문자돌리고 그랬음ㅋㅋㅋ 근데 그런거 첨 봐서 너무 신기했기에 바로 옆에 골목에서 얘기를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엔 다른 여자 한명이 더 있었음 (그걸 왜 따라가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뎈ㅋㅋㅋ나도 모ㅋ름ㅋㅋ 제가 좀 사차원이라는 소리 듣는뎈ㅋ) 대충 대화 내용은 이러했음 그 여자가 말하기를 자기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 외에 따로 기에 대해 공부하는데 남들과 좀 다른 기운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떠들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말하기를 님은 할려는 의지는 있는데 실천을 잘 못하네영 ㅇㅇ 부터 시작해서 별소리를 다 떠들어대는데 신기하게 다 맞아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우와....'이럼 그러다가 계속 그런 얘기들으니깐 따분에서 갈려고 타이밍 재는데 그 여자가 "얘기를 더하고 싶은데 저희 공부방같은 곳이 있거든요 거기서 잠깐 얘기 좀 하실 수 있어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아 ㅅ1ㅂ 이거 ㅈ댔구나 싶었음ㅋ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카톡보냈음 카톡내용 나 - 얔ㅋㅋㅋㅋㅋㅋㅋㅈ댔다 지금 내한테 전화해서 지금 당장 오라고 해랔ㅋㅋㅋㅋㅋㅋ 친구 - 뭔말이곸ㅋㅋㅋㅋ 나 - 걍 시키는대로 해줘 난주 얘기해줌ㅋㅋㅋ 친구 - ㅇㅇ 곧 친구 전화옴ㅋㅋㅋㅋㅋㅋㅋ왜 간다고 직접 말하지 못했냐면....정말 ㅄ같지만 난 A형임ㅋㅋㅋ 혼자 속으로만 '이거 어떡해야 하지..'하고 고민하다 떠올린게 이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한테 전화가 왔고 그 대화내용 들으라고 크게 말함 근데 이 여자들 끈질겼음 계속 데려갈려함 그러다가 A형 특유의 성질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았어요 갈게요 간다고요" 하고 ㅄ처럼 따라감ㅋㅋㅋㅋ그 공부방 학교에서 버스타고 약 15분거리??에 있었음 건물 올라갔는데 2층으로 된 구조에 방이1층에 한 세개?? 계단으로 2층가면 또 방이 몇개 있었음 그중 하나 드가서 얘기를 시작함 또 하는 말이 사람한테는 뭐 세가지가 있는데(기억이 잘 안남;;;) 이건 뭐고 이건 뭐고... 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쪽이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잘 안되느니 근데 그쪽이 관심없어하는 사람이 그쪽을 맘에 들어하는 이유가 있다느니 '그러다 또 이 얘기를 시작함 하고싶은 일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기가 막혀있기 때문이다 난 그 해결법을 말해주고 싶다' 이런 말이었음 처음엔 걍 들어줌ㅋㅋㅋㅋㅋㅋㅋ근데 계속 똑같은 얘기를 듣다보니 슬슬 짜증남 그래서 내가 반박을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여 - 그게 기에 막혀서 그런 거에요 제가 해결방법을 말해드릴게요 나 - 근데 그 해결방법 말해주셔도 제가 안하면 소용없는거잖아요 그건 결국 자기 자신한테 달렸다고 생각해욬ㅋㅋ 여 - 그래도 이걸 듣고 안듣고의 차이는 엄청나답니다 나 - 친구도 만나야하고 한시간 정도 들었으면 많이 들은거 같아욬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욬ㅋㅋ 여 - 아니 그래도 들으시는게...얘기 해드리고 싶어요ㅠㅠㅠㅠ 여기서 내가 던진 필살의 멘트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해 볼게요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해 볼게요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해 볼게요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해 볼게요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해 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잽싸게 내려옴 밑에는 아까부터 같이있던 또다른 여자가 벌써가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중히 인사하고 나가려는데 현관 근처에 있는 방 너머에서 들리는 소리 '중얼중얼중얼중얼' 무슨 주문같은 거 외우는 소리가;;;;;;식겁했음 역시 사이비였음 후다닥 내려와서 친구들한테 전화를 했음ㅋㅋㅋㅋ나 사이비 아지트 갔다왔다곸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전부 미친놈이라고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먹으면서도 난 내가 던진 저 멘트를 다시 생각하면 흐뭇흐뭇했던 사이비 아지트 체험이었뜸 음... 끝을... 맺기 힘들군 재미있었으면 추천!! 없어도 추천!!! 나도 사이비 따라 가봤다 추천!! 글쓴이 미친놈 추천!!! 걍 추천!!! 반대하는 사람 사이비한테 홀릴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사이비 아지트 가본 사연★☆★☆★
안녕하세욬ㅋㅋㅋ 부산에 사는 슴살 남자아이입니닼ㅋㅋ
음슴체로 바로 시작해 보겠뜸 ㅇㅇ
글재주가 없어서...맞춤법 틀리고 뭐 띄어쓰기랑 문단 제대로 안 맞아도 귀엽게 봐주시길...
이 이야기는 절대 자작이 아님을 밝히는 바임ㅋ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상관없음ㅋ 난 그냥 내가 겪은 일을 말해보고 싶을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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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약 3개월??? 4개월 전이었음
나님 전날 술을 먹고 퍼자느라 수업을 드가지 못했음
근데 그 날 학교에서 치는 영어셤이 있음 토익같은거?? 쨌든 토익장학생은 그 시험을 꼭 쳐야함(이래뵈도 토익 장학생이었뜸
;;;;;.....ㅈㅅ)
나님 수업은 못 들었어도 그 셤은 꼭 쳐야 했기에 술독오른 몸을 이끌고 학교로 감ㅋㅋㅋㅋㅋㅋ
어째저째 셤 치고 내려오는 길에....엠피를 끼고 내려오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옆에 어떤 여자가 쑥 튀어나오는 거임
밑은 대화
여 - 저기요
나 - ???????????????넹??????(엠피 빼면서)
여 - 저기 잠깐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사람의 기운에 대해 공부하는데 한번 시험해 보고 싶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짝 삘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당시에 학교에서 요즘 사이비 같은게 학교 근처에 많다고 주의하라고 문자돌리고 그랬음ㅋㅋㅋ
근데 그런거 첨 봐서 너무 신기했기에 바로 옆에 골목에서 얘기를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엔 다른 여자 한명이 더 있었음
(그걸 왜 따라가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뎈ㅋㅋㅋ나도 모ㅋ름ㅋㅋ 제가 좀 사차원이라는 소리 듣는뎈ㅋ)
대충 대화 내용은 이러했음
그 여자가 말하기를 자기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 외에 따로 기에 대해 공부하는데 남들과 좀 다른
기운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떠들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말하기를
님은 할려는 의지는 있는데 실천을 잘 못하네영 ㅇㅇ 부터 시작해서 별소리를 다 떠들어대는데 신기하게 다 맞아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우와....'이럼 그러다가 계속 그런 얘기들으니깐 따분에서 갈려고 타이밍 재는데 그 여자가
"얘기를 더하고 싶은데 저희 공부방같은 곳이 있거든요 거기서 잠깐 얘기 좀 하실 수 있어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아 ㅅ1ㅂ 이거 ㅈ댔구나 싶었음ㅋ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카톡보냈음
카톡내용
나 - 얔ㅋㅋㅋㅋㅋㅋㅋㅈ댔다 지금 내한테 전화해서 지금 당장 오라고 해랔ㅋㅋㅋㅋㅋㅋ
친구 - 뭔말이곸ㅋㅋㅋㅋ
나 - 걍 시키는대로 해줘 난주 얘기해줌ㅋㅋㅋ
친구 - ㅇㅇ
곧 친구 전화옴ㅋㅋㅋㅋㅋㅋㅋ왜 간다고 직접 말하지 못했냐면....정말 ㅄ같지만 난 A형임ㅋㅋㅋ
혼자 속으로만 '이거 어떡해야 하지..'하고 고민하다 떠올린게 이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한테 전화가 왔고 그 대화내용 들으라고 크게 말함 근데 이 여자들 끈질겼음 계속 데려갈려함
그러다가 A형 특유의 성질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았어요 갈게요 간다고요"
하고 ㅄ처럼 따라감ㅋㅋㅋㅋ그 공부방 학교에서 버스타고 약 15분거리??에 있었음
건물 올라갔는데 2층으로 된 구조에 방이1층에 한 세개?? 계단으로 2층가면 또 방이 몇개 있었음
그중 하나 드가서 얘기를 시작함 또 하는 말이
사람한테는 뭐 세가지가 있는데(기억이 잘 안남;;;) 이건 뭐고 이건 뭐고...
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쪽이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잘 안되느니 근데 그쪽이 관심없어하는 사람이 그쪽을 맘에 들어하는 이유가 있다느니
'그러다 또 이 얘기를 시작함 하고싶은 일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기가 막혀있기 때문이다
난 그 해결법을 말해주고 싶다'
이런 말이었음 처음엔 걍 들어줌ㅋㅋㅋㅋㅋㅋㅋ근데 계속 똑같은 얘기를 듣다보니 슬슬 짜증남
그래서 내가 반박을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여 - 그게 기에 막혀서 그런 거에요 제가 해결방법을 말해드릴게요
나 - 근데 그 해결방법 말해주셔도 제가 안하면 소용없는거잖아요 그건 결국 자기 자신한테 달렸다고 생각해욬ㅋㅋ
여 - 그래도 이걸 듣고 안듣고의 차이는 엄청나답니다
나 - 친구도 만나야하고 한시간 정도 들었으면 많이 들은거 같아욬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욬ㅋㅋ
여 - 아니 그래도 들으시는게...얘기 해드리고 싶어요ㅠㅠㅠㅠ
여기서 내가 던진 필살의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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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잽싸게 내려옴 밑에는 아까부터 같이있던 또다른 여자가 벌써가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중히 인사하고 나가려는데 현관 근처에 있는 방 너머에서 들리는 소리
'중얼중얼중얼중얼'
무슨 주문같은 거 외우는 소리가
;;;;;;식겁했음 역시 사이비였음
후다닥 내려와서 친구들한테 전화를 했음ㅋㅋㅋㅋ나 사이비 아지트 갔다왔다곸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전부 미친놈이라고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먹으면서도 난 내가 던진 저 멘트를 다시 생각하면 흐뭇흐뭇했던 사이비 아지트 체험이었뜸
음... 끝을... 맺기 힘들군
재미있었으면 추천!!
없어도 추천!!!
나도 사이비 따라 가봤다 추천!!
글쓴이 미친놈 추천!!!
걍 추천!!!
반대하는 사람 사이비한테 홀릴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