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재주가 없어요 재미없으실꺼 같다면 뒤로가기...ㄱㄱ 이제시작 저는 차로10분이면가는 해수욕장에 밀접해사는 23살 여자입니당. 에피소드가 너무너무 많지만 가장 기역에 남고 기역이 생생한것만 키득 음슴체 ㄱㄱ ....어색어색 제친구중에 별명이 개고질라라는 아이가 있음. 이아이로 말씀드릴꺼같으면 참.........답답한아이임 한번말해주면 다음에 또물어보고 개고질라도 함께한 자리에서 한 이야기도 나중에 다시 꺼내면 그건무순이야기야?하는아이 하지만 나름귀엽귀엽 하지만 술버릇이........................................ 에피소드.1 우리 꽃나이 21살때 발생한일임! 우린 해수욕장에 밀접하게 사는 사람들이니 헌팅에도 일찍눈이.... 그날도 어김없이 우린 욕장으로 출동 하여 한살어린 남자아이들이 말을걸어와 우린 놀기로 하고 민박집ㄱㄱ하였음 부어라 마셔라 베스킨라벤스 따위를 하며 신나게 놀고있엇음 그런데 갑자기 개고질라라는 친구가 바람을 쐬러나가겟다며 남자아이들중 제일귀엽장이 아이보고 같이가자며 나가는 거임 우린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고 보냄 하지만 이십분...삼십분이 지나도 안들어오길래 우린 친구를 찾아 나섯음. 한참만에 찾은 나의친구의 모습은... 빌라 일층...그차가운 시맨트 바닥에누워서 그남자아이에게 팔베게를 해주고 자고 있는게 아님? 겨우겨우 깨워 남자애는 민박집으로 개고질라는 우리와함께 집으로 귀가 에피소드.2 그런후 몇일뒤 우린정신못차리고 욕장을 한번더 고고 이번에도 개고질라가 취한거임 ㅠ_ㅠ 한켠에 개고질라를 눕히고 우린 이야기를 하고 잇는중에 베개도 없이 자고있는 개고질라가 불쌍해 보였음.(글쓴이는 천사) 머리사이에 베게를 집어넣으러 손으로 얼굴을 만졋는데 갑자기 퉤! 퉤퉤퉤! 내손에 침을 한박아지 뱉는게 아님? 친구만아니엿으면.............................................................. 마지막 에피소드.3 제일 최근의 일임 나(글쓴이)와 개고질라는 단둘이 술을 먹기로 하고 술을 먹으러 갓음 개고질라네 집에서 자기로하고 술을 마셔댓음 그리고 개질라집에 도착하여 우린 잠을 청하엿음 단골맨트...발그림 ㅈㅅ 잘자고 있엇음 내가왜 눈을떳는지 모르겟지만 자다가 눈이 떠졋는데 앞에뭔가이상한게 있는거임 살색이긴 살색인데 반이갈라져잇는.....3초동안 바라보다 알게된거임.... 이거슨 ..................... 개고질라의 엉덩이 난어서 친구의 엉덩이를 때려 깨웟음 " 야이년아 팬티는 왜벗엇어!!!!!!" 그랫더니 개고질라는... "아 내가 왜 벗엇지 ......" "아 내가 왜 벗엇지 ......" "아 내가 왜 벗엇지 ......" 하며 태연하게 팬티를 입고 다시 잠이듬................................................................. 끝.................?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톡이 된다면 개고질라의 사진투척하겟음 5
♥♥♥♥♥♥내친구의 미친 술버릇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글재주가 없어요 재미없으실꺼 같다면 뒤로가기...ㄱㄱ
이제시작
저는 차로10분이면가는 해수욕장에 밀접해사는 23살 여자입니당.
에피소드가 너무너무 많지만 가장 기역에 남고 기역이 생생한것만 키득
음슴체 ㄱㄱ ....어색어색
제친구중에 별명이 개고질라라는 아이가 있음.
이아이로 말씀드릴꺼같으면 참.........답답한아이임
한번말해주면 다음에 또물어보고 개고질라도 함께한 자리에서 한 이야기도
나중에 다시 꺼내면 그건무순이야기야?하는아이
하지만 나름귀엽귀엽
하지만 술버릇이........................................
에피소드.1
우리 꽃나이 21살때 발생한일임!
우린 해수욕장에 밀접하게 사는 사람들이니 헌팅에도 일찍눈이....
그날도 어김없이 우린 욕장으로 출동 하여 한살어린 남자아이들이 말을걸어와 우린 놀기로 하고 민박집ㄱㄱ하였음
부어라 마셔라 베스킨라벤스 따위를 하며 신나게 놀고있엇음
그런데 갑자기 개고질라라는 친구가 바람을 쐬러나가겟다며 남자아이들중 제일귀엽장이 아이보고
같이가자며 나가는 거임
우린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고 보냄
하지만 이십분...삼십분이 지나도 안들어오길래 우린 친구를 찾아 나섯음.
한참만에 찾은 나의친구의 모습은...
빌라 일층...그차가운 시맨트 바닥에누워서 그남자아이에게 팔베게를 해주고 자고 있는게 아님?
겨우겨우 깨워 남자애는 민박집으로 개고질라는 우리와함께 집으로 귀가
에피소드.2
그런후 몇일뒤 우린정신못차리고 욕장을 한번더 고고
이번에도 개고질라가 취한거임 ㅠ_ㅠ
한켠에 개고질라를 눕히고 우린 이야기를 하고 잇는중에 베개도 없이 자고있는
개고질라가 불쌍해 보였음.(글쓴이는 천사
)
머리사이에 베게를 집어넣으러 손으로 얼굴을 만졋는데
갑자기 퉤! 퉤퉤퉤!
내손에 침을 한박아지 뱉는게 아님?
친구만아니엿으면..............................................................
마지막
에피소드.3
제일 최근의 일임
나(글쓴이)와 개고질라는 단둘이 술을 먹기로 하고 술을 먹으러 갓음
개고질라네 집에서 자기로하고 술을 마셔댓음
그리고 개질라집에 도착하여 우린 잠을 청하엿음
단골맨트...발그림 ㅈㅅ
잘자고 있엇음
내가왜 눈을떳는지 모르겟지만
자다가 눈이 떠졋는데
앞에뭔가이상한게 있는거임
살색이긴 살색인데 반이갈라져잇는.....3초동안 바라보다 알게된거임....
이거슨 .....................

개고질라의 엉덩이
난어서 친구의 엉덩이를 때려 깨웟음
" 야이년아 팬티는 왜벗엇어!!!!!!"
그랫더니 개고질라는...
"아 내가 왜 벗엇지 ......"
"아 내가 왜 벗엇지 ......"
"아 내가 왜 벗엇지 ......"
하며 태연하게 팬티를 입고 다시 잠이듬.................................................................
끝.................?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톡이 된다면 개고질라의 사진투척하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