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봤나 촌닭을 평소에도 좋아했던지라 9월8일 5시경 촌닭 동래점을 갔습니다 항상 집에 가는길이라 친구들과 함께 자주 들르곤 했습니다. 리모델링 전은 많이 갔지만 리모델링하고는 처음 가본터라 좋게 바꼇다면서 친구들끼리 서로 칭찬하기 바빴습니다.
그런데, 무봤나 촌닭 서비스 교육이 이것밖에 안됩니까? 서비스의 기본은 말그대로 고객에게 손님에게 서비스하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무봤나 촌닭 동래점은, 서비스의 기본도 안되어있더라구요
손님이 오던 말건, 손님이 벨을 누르던 말건, 인사는 커녕 쳐다도 보지도않고 바쁘면 `아, 바빠서 못봤구나' 하고 생각을 했겠지만 손님없는시간, 런치끝난시간 술손님 오기전시간, 고작 3~4팀 있었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오는걸 감사하게 무시를 해주시더라구요
샐러드바가 원래 리모델링전에는 셀프가 아니었고, 리모델링 하면서 셀프로 바뀌었는데도, 손님에게 샐러드는 셀프라는 설명조차없이, 하나하나 손님이 콕콕찝어 물어봐야하고 좀 귀찮기도하고 찝찝하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참을만 하더라구요, 샐러드바가 셀프인 걸 알고, 주문을 하고 샐러드를 먹고 리필을하러 리필대에 서서 샐러드를 담고 있는데, 갑자기 저의 옷 뒤로 뭔가 쏟아지며 쨍그랑하며 그릇이 깨지더군요, 무를 담는 사기 그릇이요,
놀래서 당황했더니 죄송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시고 청소를 시작하더군요.
당황한 마음에 샐러드 담는거 바로 내려놓고 물티슈좀 주세요 하고 옷과 몸을 닦기 시작했습니다.
그릇이 깨지지 않고 그냥 제가 젖기만 했더라면 점원이 죄송하다고 했을때 괜찮아요, 닦으면되요 라고 말만하고 끝났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저의 발 뒤에 발 뒷꿈치가 젖을만한 바로 발 뒤에서 그릇이 깨졌는데, 손님이 잘못해서 유리가 튀어서 다칠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점원은 죄송합니다 말한마디하고 저희 테이블에 한번도 오지 않는건 무슨 어이없는 상황입니까.
적어도 자기의 실수로 손님이 다칠뻔했으면 죄송합니다, 다친데 없으세요? 말한마디라도 건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 사람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어이가없어서 그냥 멍하니 옷과 몸만 닦고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벨을 눌렀습니다. 쳐다도 안보시더군요. 또 눌렀습니다. 안쳐다보시네요, 세번 연속 띵띵띵동 소리가 나게 눌렀습니다. 다른 점원이 저를 쳐다보더니 고개를 절래절래 젖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저기요 부르니까 그제서야 와서 "네" 하길래, "아까 무 쏟으신분 계세요" 하니까 "있는데 왜요" 이게 점원이 할 말입니까? 아까 무슨일 있었는지 뻔히 알면서 그래서 제가 그분을 불러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대답도없이 그분있는데로 가시는데 있는데 왜요라는 말이 너무 기분이 나빠서 도저히 여기 못 앉아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미 주문은 해 놓은 상태지만, 손님으로 왔는데 이딴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게 너무 기분이 안좋고 짜증이 나서 그냥 나갈거니까 하던거 하지말라고 나갈거라고 얘기를 하니 그 누구도 그 많은 사람 중 한 사람도, 죄송합니다 말 한마디 안하고 멍하니 쳐다보기만 하는건 또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나간다고 말 하고 나와서 친구들끼리 욕하며 걸어가고 있는데, 있는데왜요 한 직원이 테라스에 나와서 저희를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보고있더라구요 눈이 마주쳤는데 못본척 안본척 하고 다시 들어가네요, 저희가 그렇게 웃겼나요?
아무리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 해도 손님에게, 있는데 왜요 이런말이 나오는게 정상적인 서비스업종사자의 행동입니까?
아무리 아르바이트라도 사장님이 서비스교육을 얼마나 안시켰으면 점원이 이딴식으로 행동을 합니까?
그리고, 까딱 잘못했다간 유리에 다리가 비거나, 유리 조각이 다리에 박힐수도 있었던 그런 상황인데 괜찮냐는 말한마디없이 자취를 감출수가 있는겁니까?
촌닭에서 일하시는분들은 다들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행동하십니까?
만약 내가 그 유리조각에 다리가 비거나 피가나거나 해도 직원들은 이렇게 행동하겠죠 그렇죠?
차라리 다쳐서 피라도 날걸 그랬네요^^ 그럼 피해보상이라도 받죠 ^^
저도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2년 넘게 해왔지만, 손님한테 이딴식으로 대한 적 한번도 없습니다. 병이나 잔이 깨지거나, 뭐 하나라도 큰 소리가 난다면 저가게는 손님에게 갑니다. 혹시라도 뭔가 깨지지 않았을까나, 다치지 않았을까나, 손님이 괜찮으면 다시 제자리에 돌아오고, 만약 병이나 잔이라도 깨졌을 경우엔, 손님 괜찮으세요? 유리조각 있으면 다칠수도있으니 잠시만 나와주시겠어요? 쓸어드릴게요. 라고 말을하며 청소도구 챙기러 간 알바생을 기다립니다. 원래 이게 서비스업종사자로서 기본 아닌가요?
이런 더러운 서비스 교육으로 인해 어느곳에나 있는 무봤나촌닭은 서비스가 거지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야 하나요? 단 몇명의 잘못으로? 교육을 제대로 안한 사장 잘못으로?
그 당시 상황이 너무 화나고 그 점원의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아서 소비자고발센터, 어플리케이션 소비자가만드는신분 어플에 제보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의 문제는 보상을 받을 수 없는거 알고 있지만 무봤나 촌닭의 서비스를 모든 이에게 알리고 싶어서 글을 올려놨습니다.
무봤나 촌닭의 인사말 중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 매장을 찾아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시고~..."
-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간 정말 아까웠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귀울여 듣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보다 나은 서비스가 이딴식인건가요..?
"저희 무봤나 촌닭 가족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맛있는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로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 친.절.한 서비스 또한 이것인가요? 이런 행동이 행복을 줄 수 있나요? "여러분의 마음에 흐뭇한 미소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흐뭇한 "욕"을 선사하게 만들었죠
웃긴말로 코가막히고 기가막힙니다. 저것이 친.절.한. 서비스였군요, 기분이 나빠 오래있진 않았지만 잠시나마 앉아있었던 잠시나마 참았던 그 시간이 정말 아깝네요
무봤나 촌닭 전체를 깎아내려서 죄송은 합니다만, 물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무봤나 촌닭에서 일하시는분이 계셨다면 그분들에게도 죄송합니다.
"무봤나 촌닭"의 무개념한 서비스 태도
부산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그리고 우선 죄송하지만, 스압 좀 있습니다.
무봤나 촌닭을 평소에도 좋아했던지라 9월8일 5시경 촌닭 동래점을 갔습니다
항상 집에 가는길이라 친구들과 함께 자주 들르곤 했습니다.
리모델링 전은 많이 갔지만 리모델링하고는 처음 가본터라 좋게 바꼇다면서 친구들끼리 서로 칭찬하기 바빴습니다.
그런데, 무봤나 촌닭 서비스 교육이 이것밖에 안됩니까?
서비스의 기본은 말그대로 고객에게 손님에게 서비스하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무봤나 촌닭 동래점은, 서비스의 기본도 안되어있더라구요
손님이 오던 말건, 손님이 벨을 누르던 말건, 인사는 커녕 쳐다도 보지도않고
바쁘면 `아, 바빠서 못봤구나' 하고 생각을 했겠지만 손님없는시간, 런치끝난시간 술손님 오기전시간, 고작 3~4팀 있었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오는걸 감사하게 무시를 해주시더라구요
샐러드바가 원래 리모델링전에는 셀프가 아니었고, 리모델링 하면서 셀프로 바뀌었는데도, 손님에게 샐러드는 셀프라는 설명조차없이, 하나하나 손님이 콕콕찝어 물어봐야하고 좀 귀찮기도하고 찝찝하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참을만 하더라구요, 샐러드바가 셀프인 걸 알고, 주문을 하고 샐러드를 먹고 리필을하러 리필대에 서서 샐러드를 담고 있는데, 갑자기 저의 옷 뒤로 뭔가 쏟아지며 쨍그랑하며 그릇이 깨지더군요, 무를 담는 사기 그릇이요,
놀래서 당황했더니 죄송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시고 청소를 시작하더군요.
당황한 마음에 샐러드 담는거 바로 내려놓고 물티슈좀 주세요 하고 옷과 몸을 닦기 시작했습니다.
그릇이 깨지지 않고 그냥 제가 젖기만 했더라면 점원이 죄송하다고 했을때 괜찮아요, 닦으면되요 라고 말만하고 끝났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저의 발 뒤에 발 뒷꿈치가 젖을만한 바로 발 뒤에서 그릇이 깨졌는데, 손님이 잘못해서 유리가 튀어서 다칠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점원은 죄송합니다 말한마디하고 저희 테이블에 한번도 오지 않는건 무슨 어이없는 상황입니까.
적어도 자기의 실수로 손님이 다칠뻔했으면 죄송합니다, 다친데 없으세요?
말한마디라도 건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 사람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어이가없어서 그냥 멍하니 옷과 몸만 닦고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벨을 눌렀습니다. 쳐다도 안보시더군요. 또 눌렀습니다.
안쳐다보시네요, 세번 연속 띵띵띵동 소리가 나게 눌렀습니다.
다른 점원이 저를 쳐다보더니 고개를 절래절래 젖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저기요 부르니까 그제서야 와서 "네" 하길래, "아까 무 쏟으신분 계세요" 하니까 "있는데 왜요" 이게 점원이 할 말입니까? 아까 무슨일 있었는지 뻔히 알면서 그래서 제가 그분을 불러달라고 말씀드렸더니 대답도없이 그분있는데로 가시는데
있는데 왜요라는 말이 너무 기분이 나빠서 도저히 여기 못 앉아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미 주문은 해 놓은 상태지만, 손님으로 왔는데 이딴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게 너무 기분이 안좋고 짜증이 나서 그냥 나갈거니까 하던거 하지말라고 나갈거라고 얘기를 하니 그 누구도 그 많은 사람 중 한 사람도, 죄송합니다 말 한마디 안하고 멍하니 쳐다보기만 하는건 또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나간다고 말 하고 나와서 친구들끼리 욕하며 걸어가고 있는데, 있는데왜요 한 직원이 테라스에 나와서 저희를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보고있더라구요 눈이 마주쳤는데 못본척 안본척 하고 다시 들어가네요, 저희가 그렇게 웃겼나요?
아무리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 해도 손님에게, 있는데 왜요 이런말이 나오는게 정상적인 서비스업종사자의 행동입니까?
아무리 아르바이트라도 사장님이 서비스교육을 얼마나 안시켰으면 점원이 이딴식으로 행동을 합니까?
그리고, 까딱 잘못했다간 유리에 다리가 비거나, 유리 조각이 다리에 박힐수도 있었던 그런 상황인데 괜찮냐는 말한마디없이 자취를 감출수가 있는겁니까?
촌닭에서 일하시는분들은 다들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행동하십니까?
만약 내가 그 유리조각에 다리가 비거나 피가나거나 해도 직원들은 이렇게 행동하겠죠 그렇죠?
차라리 다쳐서 피라도 날걸 그랬네요^^ 그럼 피해보상이라도 받죠 ^^
저도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2년 넘게 해왔지만, 손님한테 이딴식으로 대한 적 한번도 없습니다. 병이나 잔이 깨지거나, 뭐 하나라도 큰 소리가 난다면 저가게는 손님에게 갑니다. 혹시라도 뭔가 깨지지 않았을까나, 다치지 않았을까나, 손님이 괜찮으면 다시 제자리에 돌아오고, 만약 병이나 잔이라도 깨졌을 경우엔, 손님 괜찮으세요? 유리조각 있으면 다칠수도있으니 잠시만 나와주시겠어요? 쓸어드릴게요. 라고 말을하며 청소도구 챙기러 간 알바생을 기다립니다.
원래 이게 서비스업종사자로서 기본 아닌가요?
이런 더러운 서비스 교육으로 인해 어느곳에나 있는 무봤나촌닭은 서비스가 거지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야 하나요? 단 몇명의 잘못으로? 교육을 제대로 안한 사장 잘못으로?
그 당시 상황이 너무 화나고 그 점원의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아서 소비자고발센터, 어플리케이션 소비자가만드는신분 어플에 제보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의 문제는 보상을 받을 수 없는거 알고 있지만 무봤나 촌닭의 서비스를 모든 이에게 알리고 싶어서 글을 올려놨습니다.
무봤나 촌닭의 인사말 중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 매장을 찾아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시고~..."
-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간 정말 아까웠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귀울여 듣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 보다 나은 서비스가 이딴식인건가요..?
"저희 무봤나 촌닭 가족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맛있는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로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 친.절.한 서비스 또한 이것인가요? 이런 행동이 행복을 줄 수 있나요?
"여러분의 마음에 흐뭇한 미소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흐뭇한 "욕"을 선사하게 만들었죠
웃긴말로 코가막히고 기가막힙니다. 저것이 친.절.한. 서비스였군요,
기분이 나빠 오래있진 않았지만 잠시나마 앉아있었던 잠시나마 참았던 그 시간이 정말 아깝네요
무봤나 촌닭 전체를 깎아내려서 죄송은 합니다만, 물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무봤나 촌닭에서 일하시는분이 계셨다면 그분들에게도 죄송합니다.
무봤나 촌닭(동래점) 정말 서비스 저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