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1577-1577 대리업체의 횡포!! 억울합니다 ㅠㅠ

ㅠㅠㅠ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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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대리업체의 횡포

긴 글이지만 읽어보시고 처리방법좀 도와주세요..

 

 

술을 마시지 않은 후배가 만취상태인 저를 집에 보내려 대리기사를 불렀습니다.

제 차량은 앞이 낮아서 후배가 대리기사에게

차 앞부분이 낮으니 확인하시고 조심히 몰아달라 부탁했으며대

리기사 또한 "네 확인했습니다 조심히 몰겠습니다" 라는 말을 하고 출발을 했고 도착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다음날 약속이 있어 나가려고 지하주차장에 내려간 순간

제 차량 앞부분이 파손 되있는걸 목격했고 범인을 잡으려 cctv를 확인한 결과

주차장 내려올때부터 파손되있는 장면부터

대리기사가 주차후에 차를 둘러보고 가는 영상까지 확인했습니다.

바로 대리업체와 운전한 기사분과 통화를 했고,

증거가 있다고 말했음에도 그 운전기사는 무조건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고 발뺌을 합니다.

 

대리업체에서는 처음 신청한 곳은 070 대리운전인데 기사가 딸려 이수근의 1577-1577 협력업체에 기사를 빌려썼으니 그쪽과 합의를 보겠다며 매일매일 시간을 미루다 5일이 넘는 시간을 끌었습니다.

대리기사가 인정을 하지 않으면 보험처리가 안된다는 핑계만 늘어놓을 뿐.

 

오늘 마지막으로 이수근 대리업체랑 통화를 했는데 업체에서도 이젠 배째라식으로

그 정도 충격이 가해졌는데 저더러 몰랐냐고 합니다.

저는 물론 만취상태라 도착할때 쯤 오바이트 한 기억밖엔 없습니다..

 

설명을하자면 차가 앞이 낮아서 하부 방지턱 충격에 파손이 된 것인데

그 충격에 마취인 제가 알리가 없죠... 그리고 방지턱은 이태원부터 저희집까지 오는 길에

저희 집 근처에 5개정도밖에 없습니다.

 

증거영상과 증인 그리고 기사가 출발 전 멀쩡한 차량 확인, 도착 후 기사본인이 확인했으나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고 말한 내용의 녹음한자료까지.

이런 모든 확실한 증거를 이메일로 보내고 확인시켯으나 대리업체에서 하는 말이

차량 출발 전 차손되어 있던 것이었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은 후배도 증인이고 또한 파손이 되었다면

범퍼가 바닥에 닿아있는 걸 대리기사가 확인하고 문제 없이 출발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로 주행이 가능할 수도 없는데

기사가 출발  전, 도착 후 모두 확인했으나 이상이 없었다고 발뺌을 합니다..

 

이수근 대리 업체에서는 이제는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고소하랍니다.

민사로 소송걸어서 자기네가 지면 보상하겠다며..

 

믿고 맏긴 우리나라 최고큰 대리업체 이수근이 1571577 의 횡포에 오늘도 머리가 터질 것 같습니다..

해결방법같은것들 도움좀 부탁드릴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