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에게 어떤말 또는 어떤 이벤트를해주면 저를 보게 할까요? 여자를 감동시킬수잇는방법이 모가잇죠?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심장이 정말 쿵쾅쿵쾅 뛰어요 첫사랑이후 처음이랍니다 주위에서는 한여자에게 그렇게 올인할 필요가 잇냐! 많고 많은 게 여자라면서 저를 말리는 사람들이 99프로입니다 하지만 많고많은 여자들중에서 그애는 한명이죠 60억인구중에 단한명입니다 마음이 떠난거라면 놔주는게 정답이겟죠
하지만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같아요
그애에게 해주고 싶은 것도 많고 같이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멋지게 고백해보려고합니다 위기가 곧 기회라고..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지금 어차피 '0' 인데 한번더 시도한다고 잃을 것도 없고 그애가 날 싫어하진 않앗던거 같고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시도해볼랍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보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떠난여자의 맘을 다시 잡을 수 잇는 방법을 조언드립니다
싫어하던 남자도 다시 보겟금 할 수 잇는 그런방법을 찾습니다
기회는 추석보내고 오는 수요일 날 학교에서 볼기회가 한번잇습니다 [1시에서 2시사이]
그리고 같이 집에오는 버스를타거나 먼저 집앞버스정거장에서 기다리는 방법으로 딱한번 밖에 없습니다
<<가장 추천많이 받는 조언을해주시는분께는 도토리 100개 보내드리고요 성심성의것 조언 해주시는분들게 음악이라도 보내드리겟습니다 어떤비판이든 조언든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저를 간단하게소개하자면 26살에 177에 65키로 정도 나가는 중하위권외모의 남자입니다
외국에서 10년정도생활하다 4년전쯤 한국에와서 군대를갓다오고 지방대를다니다 지금은 조기취업으로 대기업 연구원으로일하고잇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애는 같은학교를 다니는 애로써 나이는 21살에 키 167에 53키로정도나가는 어느 누구보다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스킵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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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인 여친이랑 해어지면서 학교를 입학해서
어떤 여자에게도 마음을 열지않으려고 마음먹고 공부만하던 저에게 그애는 그냥 시끄럽고 공부에 방해되는 귀여운 아이엿습니다
어느날인가부터 멀리 앉아잇던 그애가 다른사람들이 괴롭힌다면서 반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 제옆에 앉더라고요
그냥 귀여웟고 즐거운 하루하루엿습니다
조금씩 좋아졋지만 자제를 잘햇죠
그러다 잠들기전에 그애 생각하는 저를 알게됫고 그다음날 일어니자마자 그애 생각부터 하는 저를 보고 ㅈ 됫다는것을 알앗습니다
그애가 남친이 잇는것도 문제엿죠
그래서 의도적으로 눈이 잘 안보인다고 제일 앞자리로 이동해 그애를 피햇습니다
그렇게 1학기 마자막을 버티고 2학기를 마지햇습니다
방학내내 그애 생각을 하고 그애 이야기를 하며 보내다 2학기엔 그애 옆에 앉앗담니다
그러다 어느날 보앗어요
남자친구때문에 우는 그아이를 그때 마음의벽은 무너졋담니다
남친이 잘생기고 멋잇어서 행복하겟지 하며 행복을 빌어왓는데 우는 아이를 보면서 완전 무너졋담니다
그러다 2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우울하게 보내고 다음학년이 시작됫지요 그애가 싱글이 된것을 알앗습니다
자주 연락헷지요
좋아한다는것도 말햇담니다
사귀길 바라고 말한것은 아니고요 그애는 지금 타밍이 안좋타고햇고 그러다 앰티를 갓담니다
2박3일에 이틀동안 그애는 제옆에서 잣담니다
아직도 너무 사랑스럽던 그애의 모습이 잊혀지지않네요
첫날밤 믿겨지지도 않고 잠을 하나도 못자서 다음날은 따른방에서 일찍 잣담니다
그러니 그 다음날에도 옆에서 잣담니다 그렇게 그애와 말도 안되는 추억을 안고 잇다가 몇번의 실수들과 자신감부족… 공부때문에 결국 그녀의 마음을 잃엇습니다
그리고 그애는 머지않아 따른 말도안되는 애랑 사귀어버렷습니다
그래도 웃는 그애의 모습에 만족햇습니다
그러다 설마하고 지원한 기업에 제가 30살정도에 벌어야겟다는 목표보다 천은 더받고 입사하게 되어서 장학금만보고 공부하고 생활도 힘들엇던 져는 나름 성공하게 되엇담니다
이제 한 여자를 책임저 줄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끔 그애와 무미건조한 이야기만 주고받고 지내다가 기적이 일어낫습니다
서울에서 일하는 제가 지방으로 출장을 몇달오게 되엇고 그 지방에서 출장기간동안 묵게될 아파트가 그애가 사는 아파트 옆동이 된것입니다
그애가 말하더라고요
한달동안 잘해주겟다고요
그렇게 만나고 싶어해도 안만나주던그애가 저를 일대일로 만나주엇담니다
역시 너무나 아름답더라고요
그렇게 몇번 만낫습니다
너무나도 좋은시간이엇습니다
그러다 그애에게 올라가기전까지 사귀는건 어떠냐고 물어봣습니다
비밀커플 하자고요 그애는 아무말도 없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난으로 넘어갓겟지 햇는데 몇일뒤에 그애가 우리 사귀는것 같지 않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충격이엿죠
저를 사귀어줄거라 상상도 못햇는데 그애가 그럴 줄 몰랏습니다
암튼 그후 제대로 사귀자고 다음날에 말햇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기회한번을 이렇게 날리고 그냥 만낫습니다
술취에서 뒤에서 와락덥쳣는데 그애가 뿌리치며 째려보더라고요
얼굴이빨갛던 모습이 너무 귀여웟습니다
그리고 그애가 알바를 햇엇는데 새폰을산다고 매일매일 힘들게 알바를 햇습니다
계속 가지고 싶다고하는 그애에게 사주고 싶엇지만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해서 애매햇는데 어느날 다리에 붕대를 매고 퇴근하는 그애 모습에 그냥 사주겟다고 햇습니다
대신 일 그만두라고 하고 그리고 공기계 원하는것을 사줫습니다
그리고 지금 폰번호가 바뀌고 연락이 안되네요
몬가 주고 받은 대화 내용에서 잘못한것도 같고 무언가 기분나쁘게 한것도 같아요
연락안하는 이유가 잇을텐데 연락이 안되니 사준게 부담이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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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수요일날 학교를 갈시간이 나서 그애를 볼 수 잇담니다
그애에게 어떤말 또는 어떤 이벤트를해주면 저를 보게 할까요?
여자를 감동시킬수잇는방법이 모가잇죠?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심장이 정말 쿵쾅쿵쾅 뛰어요 첫사랑이후 처음이랍니다
주위에서는 한여자에게 그렇게 올인할 필요가 잇냐! 많고 많은 게 여자라면서 저를 말리는 사람들이 99프로입니다
하지만 많고많은 여자들중에서 그애는 한명이죠 60억인구중에 단한명입니다
마음이 떠난거라면 놔주는게 정답이겟죠
하지만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같아요
그애에게 해주고 싶은 것도 많고 같이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멋지게 고백해보려고합니다
위기가 곧 기회라고..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지금 어차피 '0' 인데 한번더 시도한다고 잃을 것도 없고 그애가 날 싫어하진 않앗던거 같고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시도해볼랍니다
어떻게해야 할지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