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끼♥양양] 지금은연애중 -1-

와우♥2011.09.09
조회34,389

 

 

 

 

안녕하세요 난 슴넷 여자임 똥침

 

나는 하도 집에만 쳐(?)박혀 있어서 살이 희고 희다 못해

 

시허얘서 별명이 늘 백곰. 양. 백인. 흰둥이 였음

 

 

그렇슴(?)

 

 

 

내가 바로 양양이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건 흰 양같이 생겨서 성격은 고양이 처럼 완전 까칠하다고 남친이 양고양이 라고 하다가

 

양양이가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이제 끼끼 를 소개하겠음

 

 

끼끼는 22살 살이 탱탱한 나보다 어린 연하 남자임

 

그치만 액면가(?) 로는 내가 절대!? 늙어보이지 않음 !!! (적어도 나혼자 그렇게 믿고있음)

 

 

맨날 일하거나 공부하거나 짜증날때 낑낑 대서 낑낑이라고 불리다가

 

어느날부터 끼끼라고 불리게 되었음 (토끼같은 면도 있었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숭이 울음 소리의 "끼끼" 가 아님을 주의!!!!!!!!버럭

 

 

여튼 다짜고자

 

 

아무도 안궁금해할

사진 공개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쑥쓰러움

 

아 솔찍히 말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렇게 누나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지?

 

 

여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제 곧 1주년이 되는 우리 커플

 

 

 

 

그동안 일도많고 탈도많고 에피소드도 많았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근차근 공개해보려함

 

 

 

 

 

바햐흐로 1년전

 

사귀게 된 이야기부터 거슬러 올라가겠음

 

 

 

우리둘은 같은학교 같은과 같은학번 동기 친구였음 

(지금은 끼끼가 학교를 옮겨서 CC가 아님)

 

우리둘은 그냥 그냥 친한 친구였음

 

 

같이 다같이 모여 술도 먹고

 

레포트도 같이 쓰는 그런사이??

 

 

 

나님은

 

정말 술을 잘먹는 뇨자임 부끄

 

 

그게... 술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술을 먹으면 잘 안취함

 

 

그런거 알지?

ㅠㅠ 술을 즐기는건 아닌데  술자리에서 안죽는 뇨자

 

 

그래서 사람들이랑 술먹으면 항상 내가 뒷정리를 해야했음

나님 소주4병까지 마시고 뒷정리한 녀자임....ㅠㅠ

 

 

그러던 어느날

 

친구인 끼끼와 함께 둘이 시험끝나고 술을 먹게되었음

 

한참을 시험문제 어려웠다고 교수님 뒷땅(?) 을 까고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그날

 

생리였음

 

그리고 그전날 시험땜에 학교 도서관에서 하루날밤을 샜음

 

거기에 감기기운이 있어서 감기약을 먹은

 

쓰리 콤보 상태에서

 

 

 

끼끼랑 술을 먹었음

 

 

둘이서 한 6병쯤 먹었을까

 

 

난 맛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제대로 아주 미치게 맛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취한걸 처음 보는 끼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각하게 당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술 집 스웨이드 (?)재질 소파에 위장에서 부터 올라온 소화된 음식물들을 뱉어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고 토해본건 거의 처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끼가 당황하여 얼른 계산을 하고 날 데리고 바깥으로 나갔음

 

 

그치만 까칠한 성격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집은 3층이었는데

 

절대 부축을 안받겠다고 하겠다함 (실은 필름이 끊겨서 난 기억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10센치 하이힐을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층에서 구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층에서 또다시 구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생머리에 나는

 

머리에 이물질(?)이 다 묻고

 

헤롱헤롱 대고 있었음

 

 

끼끼는 편의점에서 물을 사서 머리를 감겨줬음

 

으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한복판에서 난 머리를 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님

 

 

아버지가 정말 무서우심

 

 

정말!!!!!!!!!!!!제대로

 

와우!!!!!!!!!!!!!!매우 몹시 무서운아빠심

 

엄격하시고

 

통금시간도 딱 11시인데

 

그때 까지 술 깨고 들어가야 함

 

안그럼 다음날 학교 못나갈 정도로 혼남 -_-/////////

 

 

 

그 사실을 아는 끼끼

 

술취한 나에게 구구단 문제를 내기 시작함

 

 

끼끼: 야!!!!!!!!!!!!!삼칠은?

 

양양: 뭐야  맞추면 상품이 뭐냣!!!!!!!!!!!!!!

 

끼끼: 상품은 없다

 

양양: 상품없음 안한다

 

끼끼: 안그럼 너 아부지한테 뒤지게 혼난다?

 

 

 

이 한마디를 듣고

 

나는 구구단을 거꾸로 외웠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끼끼가 부축하겠다는것을

 

끝까지 도도(?) 하게 밀쳐내고 혼자 걸어간 나는

 

그래도 걱정이 되는지 쫄래쫄래 따라오는 끼끼가 귀여웠던 모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에다 뽀뽀를 해줬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로멘틱 한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방금 토했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입으로 뽀뽀한거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내가 싫었음

 

 

여튼 난 매우 정상적인(?) 몰골로 집에 들어갔음

 

나중에 알았는데 집앞에서

 

끼끼가 나 아빠한테 혼날까봐

 

화장을 다시 해줬다 함

 

파우더 덕지덕지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번진 아이라인도 다시 지가 그리고

술냄새를 없애기 위해 은단을 맥이고 향수뿌려서 들여보내줬다 함

 

 

 

 

나님

 

집에 계신 아부지가 무서워서

 

집에 들어가서 인사를 하고

 

술냄새를 없애기 위해 샤워와 이를 닦고

 

아무렇지 않게 마루에 앉아서 신문읽는 시늉을 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말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술먹은지 몰랐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문 하나 다읽고 아무렇지 않게 부모님께 인사하고 잤다고 함 )

 

 

 

다음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름끊긴 나

 

 

자초지종을 듣고

 

끼끼에게 무한반복 사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토뽀뽀 정말 미안하다고 정신이 나갔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 깨끗이 씻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반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민망하고 창피해서 끼끼를 피해다님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그 다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과 또 술먹는 날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둘만 남은 상황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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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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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 양양이 사진투척

 

 

 

 

 

 

 

 

 

 

다음편 기대된다 추천 꾹

사진 잘봤다 추천 꾹

끼끼 귀엽다 추천 꾹

 

 

 

 악플은 제발 nono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