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이제 술마심 담날 회복이 힘드네

프라임펄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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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부터 동생하나 불러서 소주를 마셨는데(곱창이랑~들이 부었드랬죠~)

 

역시나 회복이 더디네요~ 예전엔 별보고 나와서 별보고 들어가도 담날 또 달리는데 지장없었는데

 

나름 젊은 간이었는데 이제는 무리~ㅋ

 

해장국도 약발이 안먹히고~ 하루종일 시름시름 병든 닭모드네요 ㅋㅋㅋ

 

앞으로 연휴 시작인데 과음들 하지마세여 들~

 

그나 저나 뭐하고 노나~~음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