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중국한테 뻇기는게 아리랑뿐이 아닙니다

f2011.09.09
조회3,487


중국 국무원은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판소리, 아리랑, 가야금,

회혼례,씨름 등 5가지 조선적 민요와 풍습을 지정했다고 해요


이 뿐이 아니예요


우리의 농악무도 2009년 이미 중국의 문화유산이라고 등재되었습니다.



분명 아리랑을 어떤 문화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가락으로


정선아리랑,밀양아리랑,진도아리랑 등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전역에 울려퍼지는 노래입니다.


하찮은 그런 문화유산이 아닙니다.


중국의 이런 만행에 우리나라 정부도 세계유네스코에 아리랑을 등재한다고합니다.


그런데 


아리랑은 우리나라에서조차 무형문화재로 등재 되어있지 않습니다


60여가지의 아리랑에서 고작 정선아리랑만이 강원도의 무형문화재로 등재되어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았기에 중국 정부에서도 버젓이 자국의 무형문화재로 아리랑의 이름을 올렸던 것이었겠죠.

현행 문화재보호법 상 중요무형문화재를 지정할 때, 종목과 함께 그 기와 예능을 지닌 자나 단체를 지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리랑은 누구를 보유자로 지정해야 할 지를 몰라 지금까지 무형문화재로 선정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언급은 중국에게 아리랑을 빼앗길 위기에 놓인 상황 앞에서는 구차한 변명에 불과할 뿐이죠. 다시 한번 우리의 것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개탄할 지경일 뿐입니다.


보이지 않게 국민들의 아리랑 지키기 운동이 벌어지고 있긴 합니다. 중국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시민도 있고, 강원도 정선에서는 아리랑에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 박물관을 지어 개방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런 몇몇 시민들의 힘으로는 아리랑을 지키는 데 역부족인 듯 합니다. 국민들의 대대적인 움직임과 더불어, 국가 차원에서 막강한 조치와 결단이 시급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땅도 모자라 이제는 우리의 혼이 담긴 문화까지 강탈하려는 그들의 만행을 더 이상 눈뜨고 바라볼 수만은 없는 노릇이니까요.

아리랑 가락을 접목시켜 만든 대중가요도 있고, 아리랑 민요를 현대적으로 변형하여 새롭게 만들어 낸 퓨전 음악들도 있습니다. 이대로 넋 놓고 있다가는 이 모든 문화적 재산들까지 중국의 제재 속에 들어 가게 될지 아무도 모를 일이죠. 하루 빨리 단단한 준비와 방안을 마련해야겠습니다. 아리랑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문화를 지키는 것이며, 우리의 문화를 지키는 것이 우리 나라를 지키는 것임을 깨닫고 또 깨달아야 할 일이에요.


http://topicasia.tystory.com/447


블로그 참고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아리랑을 지킬수있는지 토론을 했으면 합니다.


아리랑을 지킬수있는 방안에 대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사진하나 올리고 중국에대한욕을 써놓는 사람은 없다고 믿고싶습니다.


성숙한 자세로 대처했으면 좋겠네요.


방안은 외교통상부에 글을 올릴까 합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많은사람이 볼수있게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아리랑 꼭 지킵시다. 우리의 문화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떄가 진짜 너무 늦은것입니다.




[출처] [中 아리랑 문화재 지정] 중국 아리랑? 中 아리랑 문화재 지정|작성자 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