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연호함께쓰기 100만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f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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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연호함께쓰기 100만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우리 고유의 연호 ‘단기’를 되찾아야 합니다.



한민족 반만년 역사는 단군왕검이 우리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건국한 해를 기원으로 하며, 단기(檀紀)는 고조선이 건국된 BC 2333년을 기준으로 날짜를 정하는 우리 고유의 연도 표기법으로 올 해는 단기 4344년이 되는 해입니다.


단기연호는 “널리 모든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정신으로 나라를 세운 우리 민족의 생일인 개천절과 함께 이 민족과 나라의 뿌리를 튼튼히 하고자 정한 것입니다.


1918년 대한독립선언서, 1919년 3월1일 기미독립선언서는 물론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도 단기연호를 사용하였고, 광복 직후 법률 제4호「연호에 관한 법률」에 “대한민국의 공용 연호는 단군기원으로 한다”고 명기하고 국가공식 연호로 써 왔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온 국민이 함께 사용하며 반만년 역사의 자부심을 느껴왔습니다. 하지만 1962년 1월, 단기(檀紀)의 공식적인 사용이 금지되었고 연호가 서기(서력기원)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근대화와 경제발전을 시급히 추진해야했던 약소국으로서 서구열강에 통용되던 서기를 국가공식연호로 사용할 수 밖에 없어 반만년 역사의 상징인 단기를 우리 스스로 포기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단기를 잃어버린 국민들은 우리 역사가 왜 반만년인지 모르게 되었습니다. 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고조선을 건국한 국조단군의 실체마저도 의심하고 최근에는 국조단군상을 우상숭배라며 훼손하는 사건까지 일어나는 등 민족 정체성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1960년대 경제적, 군사적, 문화적으로 약소국이었기에 단기연호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면 지금은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OECD 및 G20 의장국이 되었고,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에 이어 2018 동계올림픽까지 개최하는 나라로 성장했으며, 세계인들 사이에 한류열풍이 거세게 일어날 정도로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앞선 나라가 되었습니다.



법률을 개정하여 서기와 단기를 함께 쓰자는 것입니다.



반만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가 고유한 연호를 포기하고 서기만 사용한다는 것은 스스로 역사적 자긍심과 자존심을 버리는 일입니다. 이젠 우리도 단기연호를 사용하여 반만년 역사를 가진 국민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고, 국격에 걸맞는 자긍심을 회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아무리 글로벌시대라 하더라도 중화민국, 태국, 네팔, 아프가니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등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나라에서는 자국의 고유한 연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 온 서기를 갑자기 단기로 바꾸자는 것이 아니라 서기를 사용하되 큰 불편이 없는 경우에는 우리 민족의 건국기원인 단기를 서기에 병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예시) 2011.8.15 ⇒ 2011(단기4344).8.15 / 2011년 8월15일 ⇒ 2011(단기4344)년 8월15일



단기연호 사용은 위대한 5천년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됩니다.



일제에 의해 신화로 왜곡되었던 고조선이 실재 역사로 2008년 고등학교 국사교과서에 복원되었고, 2009년에는 국립중앙 박물관에 고조선 전시실이 신설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중국은 동북공정을 추진하여 고구려, 발해, 단군조선의 역사는 물론 우리 선조인 붉은악마 치우천왕(14대 자오지환웅)을 자신들의 조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리랑, 농악놀이, 씨름 등 우리 민족의 흥과 기를 살리는 전통문화 역시 중국의 문화유산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더구나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야 할 정부(기획재정부)는 최근 우리민족 최초의 국가를 세운 10월3일 개천절을 날짜 상징성이 크지 않다는 이유로 ‘개천절 요일지정제’를 추진을 논의하다가 국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히자 ‘기념일 제정의 본래의 취지가 손상될 우려가 있는 점을 감안하여 도입이 어렵다고 결정하였다’며 전면 철회하기도 하였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개천절 의미 부활>과 <단기연호 함께 쓰기>는 우리 자신은 물론, 지구촌 많은 나라에 우리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
다음 세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십시오 !!!주 최 : 한민족역사문화찾기 추진위원회 
주 관 : 사단법인 국학원, (주)국학신문사

참 여 단 체 :

대종교, 천도교, 광복회, (사)현정회, 국학운동시민연합, 세계국학원청년단, (재)한민족기념관, 국민행동본부, 개천학회,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대한효실천운동본부, 대한불교임제종, 도덕국가건설연합, 민족정신수호협의회, 민족회의, 마고문화재단, 3.1운동기념사업회, 삼균학회,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우리정신연구회, 우리역사바로알기시민연대, 자유수호국민운동본부, 전국한국자연보호중앙회, 좋은나무심기운동본부, 초종교포럼, 한민족정신지도자연합회, 한민족운동단체연합, (사)한민족학세계화총본부, (사)한정연무교총연합회, 한민족문화연구원, 홍익생명사랑회, 환시대준비모임, 환타임즈 외

※ 문의처 : 국학원 서울사무소 02-514-1864 www.kookhakw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