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토레스 헤타페 회장이 깜짝 발언을 했다. 세계 최고의 축구로 칭송받는 바르셀로나 축구가 지루해지고 있다고 했다.
토레스 회장은 9일(한국시각) 글로벌 축구 인터넷매체 트라이벌풋볼을 통해 "바르셀로나는 지난 5년간 같은 방식으로 플레이하고 있다. 그들의 축구가 지루해지고 있다는 팬들이 많이 있다"고 했다.
리오넬 메시, 샤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등이 펼치는 화려한 축구쇼는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리그 3연패,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으로 재미뿐만 아니라 성과도 내고 있다. 세계 축구계가 바르셀로나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는 지금 토레스 회장의 발언은 의외다.
토레스 회장은 이어 "바르셀로나는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지만, 올해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들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바르셀로나를 깎아내렸다.
헤타페 회장 '바르셀로나 축구는 지루해지고 있어'
[스포츠조선 2011-09-09]
'바르셀로나의 축구는 지루해지고 있어.'
앙헬 토레스 헤타페 회장이 깜짝 발언을 했다. 세계 최고의 축구로 칭송받는 바르셀로나 축구가 지루해지고 있다고 했다.
토레스 회장은 9일(한국시각) 글로벌 축구 인터넷매체 트라이벌풋볼을 통해 "바르셀로나는 지난 5년간 같은 방식으로 플레이하고 있다. 그들의 축구가 지루해지고 있다는 팬들이 많이 있다"고 했다.
리오넬 메시, 샤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등이 펼치는 화려한 축구쇼는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리그 3연패,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으로 재미뿐만 아니라 성과도 내고 있다. 세계 축구계가 바르셀로나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는 지금 토레스 회장의 발언은 의외다.
토레스 회장은 이어 "바르셀로나는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지만, 올해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들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바르셀로나를 깎아내렸다.
〈스포츠조선 이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