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OT에서 만난 사람이였죠... 그녀는 신입생 저는 한과의 집행부로써.. 전혀 과CC를 할 생각을 안했고 하고 싶지 않았죠.. 왜냐면 안좋은 상황들을 많이 보았으니깐요... 더더군다나 남자 8여자 2정도로 비율이 맞지않은 과특성을 가지고 있으니깐요.. 20살이 넘어서 연애라는걸 생각하지도 해보지도 않았던 저의 마음을 빼앗겨버렸죠.. 비밀연애.. 저혼자만의 일방정익 헌신적인 연애.. 그 사람의 바람.. 아무런 일없었다는 듯이 넘어가는 저.. 저와 함께 할 때 바람핀사람과 문자를 하며 한숨을 쉬는 그녀.. 다 참았습니다... 그리고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은 다해주었습니다. 그녀와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었거든요.. 제 생활의 모든 초점은 그녀였죠.. 그러다가 어느 정도 제 생활을 해야하는 시기가 왔고.. 예전에 10을 챙겨줫다면 6정도로 챙겨주는 상황이 왔죠... 헌데.. 그때부터 헤어지자고 하는 그 사람.. 전 그저 제가 해주는 것에 웃고 편하게 생활하는 그 사람이 좋았던건데.. 그 때부터 사이가 안좋아졌죠.. 제가 취업준비를 하게되었고.. 사귄지 1주년이 되던 날.. 저의 히스테리로 인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죠..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사촌형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요즘 힘든건 없어?? 저는 그한마디에 30분을 넋놓고 울었죠.. 그 이유는 그 때 당시 저는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에 걸렸죠.. 정신과에가보니 여자친구의 바람에 의해서 사람에대한 의심증이 생겨났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받았던 수많은 스트레스들을 풀지 못하여.. 그 스트레스는 만성스트레스로 가면서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이 걸렸다고 진단을 내려주시더군요.. 취업 준비가 끝나고 여유를 찾았고, 저는 그저 옆에만 있어주면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구나 싶어 다시 잡으러 갔습니다. 2주정도의 시간이 지나고나서였죠... 하지만 그 사람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이미 다른사람에게 마음이 있다고.. 미안하다고.. 정말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우울증과 함께 이별 후유증이 그렇게 심할줄.. 이틀동안 수면시간이 1~2시간이며.. 가슴이 너무 갑갑해 숨을 잘 못쉴때도 있었습니다... 한창 사랑을 할 때 그 사람은 제 방에 놀러오는 걸 좋아했습니다.. 왜냐면 공주대접을 받아서 좋다고.. 그랬던 사람이 밤 12시에 지금 옆에 있는 그 남자와 제방위에 사는 후배방으로 들어갑니다.. 저를 마주치고 지나가면서 아무렇지 않게... 꼭지가 돌아버린 저는 그 늦은시간에 그 후배방으로 찾아가 미친듯이 난리를 쳤고.. 그 사람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한마디로 눈에 뵈는게 없었죠.. 그 때 경찰이 출동했었는데.. 운이 좋게 저는 도망을 갔구요.. 연락을 받지도 않던 그 사람이 바로 전화가와서 ;니가 뭔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싼년 만드냐'라며 말했고.. 이성을 끈을 놓아버린저는 쌍욕을 했었죠.. 어떻게 헤어진지 한달도 안됐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며 만난지 얼마됐다고 벌써부터 방을 가고.. 내가 그 밑에 방에 사는 것을 모르냐고.. 그 사람말데로 헤어진 사이이기때문에 신경도 관심도 쓰지말아야합니다.. 하지만 그게 되나요.. 그렇게 한바탕 폭풍이 휘몰아치고.. 저에게도 다른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잇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역시 자기가 챙길꺼만 챙기고 연락을 끊더군요.. 그렇게 여름방학이 되었고.. 저는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학교를 다녔습니다. 제가 있는 연구실옆에 그 사람의 남자친구의 연구실이였습니다.. 그 사람때문에 피게된 담배를 피는 시간엔 그 남자분도 담배를 태우시더군요.. 담배피는걸 정말 싫어했던 그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담배피는 남자를 만나고 있더군요.. 화가 낫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연락하기 싫었죠.. 헤어진 다음날 게시판을 읽으며 잘 잊고있었거든요.. 헌데 어느 순간 그 사람이 연락을 했습니다.. '지랄 맞은 내 성격 오빠는 어떻게 받아줬냐'며... 너무 힘들다는 말을 하더군요.. 처음에 저는 이제와서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 의미가 뭐냐고했습니다.. 그냥 그렇답니다.. 그리고나서도 계속해서 문자가 옵니다.. 결국 흔들려버렸고.. 저는 그 사람에게 화를 냈죠.. 마음 뺏겼다는 사람이 담배피고 껄렁껄렁한 사람이냐고.. 그러자 그녀 당당하게 말합니다.. '누구때문에 이 사람 만나고 있는지 아나?'라며.. 누구냐 묻자... '오빠때문에 난 혼자 못지내는거 알잔아.. 그래서 오빠한테 복수하는 겸 확만났어...'라고.. 그래서 저는 다시 돌아가고싶다는 돌아오라는 뉘앙스의 문자들을 보냈죠.. 다시 돌아가고싶은데 이미 물이 엎질러저버렸다고.. 그러자 그녀가 말했죠.... 수건로 닦아서 짜내면되.. 기다리라고.. 돌아오겠다고.. 그렇게 말했죠.. 바람을 쐬러가자고했습니다.. 그녀.. 안된다고합니다.. 왜냐면 남자친구때문이겠죠.. 헌데 어느 날 가자고했죠.. 갔습니다.. 결국 둘다 무너져내렸죠.. 바람을 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녀는 저의 돌아오란 몇몇말에 펑펑 울더군요.. 그리고 평일에 연락이 왓습니다... 지금 자기를 보러 와줬으면 좋겠다고... 저는 갔습니다.. 만났죠.. 그녀와 키스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말합니다.. 오늘 안가면 안되냐고.. 같이 잇고싶다고.. 모텔을 가고싶다는 말이였죠.. 결국 넘지 말아야될 선을 넘었습니다.. 솔직하게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맘 반.. 정말 돌아올껀가보다라는 맘 반이였죠.... 근데 그 사람이 절 만났던 이유는 남자친구가 해외로 여행을 갔기 때문이였죠... 그 사실을 알고 많이 당황했습니다.. 역시나.. 남자친구가 귀국하자 더 이상 못본다고... 그래도 방학이 끝나기전까지 한 두번 정도 얼굴을 봤습니다.. 개강하기전 연락의 내용... 나: 늦지 않게 놀다가 일찍 돌아와~' 그녀: 응~^^걱정말구 기다리구있어 ^^ 다음날.. 그녀: 오빠 생각해서 네일받았는데 오빠 보면 정말 좋아하겠다 ^^ 머리도 다시했는데 이것두 오빠보여주면 정말 좋아하겠다 ^^ 나: 보고싶다~~~ 그리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개강을 하였고.. 그녀는 현재의 남자친구와 저와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니더군요... 무척 아팠던날.. 저는 그녀에게 괜찮냐는 문자한통이 너무 받고싶어.. 아프다고 문자를했죠.. 소식이 없었고.. 그 다음날 아침.. 제발 그런식으로 문자하지말라고 뭘 봐라냐구.. 오빠가 그럴때마다 자기는 너무 혼란스럽고 싫다고.. 전 무얼 그렇게 바라고있었을까요.. 그녀, 그녀의 남자친구, 나.. 삼자대면.. 결국 저만 병신이 되었죠... 결국 나혼자 난리부르스를.. 스토커짓을 한... 그런 병신이 되있었죠... 자기가 힘들땐 늘 연락와서 도와달라던 그년데.. 챙겨줘서 고맙다는 말도 할 줄알게되었던 그년데.. 결국 전 어장관리를 당했던 거였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락하지말랬는데 계속연락하구 갑자기 찾아와서 막 보자고하고, 나두 정말 짜증난다구.. 이렇게 남자친구가 저한테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발 그만하라고 남자로 부끄럽지 않냐구.. 남자대 남자이지만 2살 어린 친구한테 그런소리를 들었지요.. 물론 남자친구가 있는거 알면서도 저의 처신이 잘못됐던거 2살어린 친구지만 남자 대 남자로 정말 미안하다고 죄송합니다. 날고 존댓말하며 말했습니다.. 그 남자친구는 정확한 내용은 분명 모르겠죠.. 안보이는 곳에서 그녀가 제게 했던말들과... 저에게 했던 행동들.. 둘만의 행동들.. 그 남자친구분이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왜냐면 1년전 저의 모습과 똑같아서요.. 너무나도.. 지금은 너무나도 화만 납니다.. 왜 그런 사람을 그렇게 헌신적이게 다 퍼주면서 사랑했는지.. 받는 걸 당연한 권리로.. 사랑받는다는 걸 알게 해준사람이란 한마디에 넘어간 저.. 정말 병신같습니다.. 정말 복수라도 제대로 하고싶지만.... 그 남자친구에게 모든 걸 털어놓고싶지만.. 그 후의 폭풍은 저조차 감당이 되자않을꺼같아.... 그냥 참습니다.. 엄청나게 긴글입니다.. 하지만.. 많은 내용을 간추렸습니다... 제가 왜그렇게 1년여 시간동안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왜 풀지 못했는지.. 결국 지금 저는 아무것도 남은게 없네요... 아.. 화병이 남았군요...
우울증에서 평화.. 그리고 화병
신입생 OT에서 만난 사람이였죠...
그녀는 신입생 저는 한과의 집행부로써..
전혀 과CC를 할 생각을 안했고 하고 싶지 않았죠..
왜냐면 안좋은 상황들을 많이 보았으니깐요... 더더군다나 남자 8여자 2정도로 비율이 맞지않은
과특성을 가지고 있으니깐요..
20살이 넘어서 연애라는걸 생각하지도 해보지도 않았던 저의 마음을 빼앗겨버렸죠..
비밀연애.. 저혼자만의 일방정익 헌신적인 연애.. 그 사람의 바람..
아무런 일없었다는 듯이 넘어가는 저.. 저와 함께 할 때 바람핀사람과 문자를 하며 한숨을 쉬는 그녀..
다 참았습니다... 그리고 해줄 수 있는 모든 것은 다해주었습니다. 그녀와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었거든요..
제 생활의 모든 초점은 그녀였죠.. 그러다가 어느 정도 제 생활을 해야하는 시기가 왔고..
예전에 10을 챙겨줫다면 6정도로 챙겨주는 상황이 왔죠... 헌데.. 그때부터 헤어지자고 하는 그 사람..
전 그저 제가 해주는 것에 웃고 편하게 생활하는 그 사람이 좋았던건데.. 그 때부터 사이가 안좋아졌죠..
제가 취업준비를 하게되었고.. 사귄지 1주년이 되던 날.. 저의 히스테리로 인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죠..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사촌형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요즘 힘든건 없어?? 저는 그한마디에 30분을 넋놓고 울었죠..
그 이유는 그 때 당시 저는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에 걸렸죠.. 정신과에가보니 여자친구의 바람에 의해서
사람에대한 의심증이 생겨났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받았던 수많은 스트레스들을 풀지 못하여..
그 스트레스는 만성스트레스로 가면서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이 걸렸다고 진단을 내려주시더군요..
취업 준비가 끝나고 여유를 찾았고, 저는 그저 옆에만 있어주면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구나 싶어 다시 잡으러 갔습니다.
2주정도의 시간이 지나고나서였죠... 하지만 그 사람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이미 다른사람에게 마음이 있다고.. 미안하다고..
정말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우울증과 함께 이별 후유증이 그렇게 심할줄.. 이틀동안 수면시간이 1~2시간이며.. 가슴이 너무 갑갑해 숨을 잘 못쉴때도 있었습니다...
한창 사랑을 할 때 그 사람은 제 방에 놀러오는 걸 좋아했습니다.. 왜냐면 공주대접을 받아서 좋다고..
그랬던 사람이 밤 12시에 지금 옆에 있는 그 남자와 제방위에 사는 후배방으로 들어갑니다..
저를 마주치고 지나가면서 아무렇지 않게... 꼭지가 돌아버린 저는 그 늦은시간에 그 후배방으로 찾아가
미친듯이 난리를 쳤고.. 그 사람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한마디로 눈에 뵈는게 없었죠..
그 때 경찰이 출동했었는데.. 운이 좋게 저는 도망을 갔구요..
연락을 받지도 않던 그 사람이 바로 전화가와서 ;니가 뭔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싼년 만드냐'라며
말했고.. 이성을 끈을 놓아버린저는 쌍욕을 했었죠.. 어떻게 헤어진지 한달도 안됐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며 만난지 얼마됐다고 벌써부터 방을 가고.. 내가 그 밑에 방에 사는 것을 모르냐고..
그 사람말데로 헤어진 사이이기때문에 신경도 관심도 쓰지말아야합니다.. 하지만 그게 되나요..
그렇게 한바탕 폭풍이 휘몰아치고.. 저에게도 다른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잇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역시 자기가 챙길꺼만 챙기고 연락을 끊더군요..
그렇게 여름방학이 되었고.. 저는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학교를 다녔습니다.
제가 있는 연구실옆에 그 사람의 남자친구의 연구실이였습니다..
그 사람때문에 피게된 담배를 피는 시간엔 그 남자분도 담배를 태우시더군요..
담배피는걸 정말 싫어했던 그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담배피는 남자를 만나고 있더군요..
화가 낫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연락하기 싫었죠.. 헤어진 다음날 게시판을 읽으며 잘 잊고있었거든요..
헌데 어느 순간 그 사람이 연락을 했습니다.. '지랄 맞은 내 성격 오빠는 어떻게 받아줬냐'며...
너무 힘들다는 말을 하더군요.. 처음에 저는 이제와서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 의미가 뭐냐고했습니다..
그냥 그렇답니다.. 그리고나서도 계속해서 문자가 옵니다.. 결국 흔들려버렸고..
저는 그 사람에게 화를 냈죠.. 마음 뺏겼다는 사람이 담배피고 껄렁껄렁한 사람이냐고..
그러자 그녀 당당하게 말합니다.. '누구때문에 이 사람 만나고 있는지 아나?'라며..
누구냐 묻자... '오빠때문에 난 혼자 못지내는거 알잔아.. 그래서 오빠한테 복수하는 겸 확만났어...'라고..
그래서 저는 다시 돌아가고싶다는 돌아오라는 뉘앙스의 문자들을 보냈죠..
다시 돌아가고싶은데 이미 물이 엎질러저버렸다고.. 그러자 그녀가 말했죠.... 수건로 닦아서 짜내면되..
기다리라고.. 돌아오겠다고.. 그렇게 말했죠..
바람을 쐬러가자고했습니다.. 그녀.. 안된다고합니다.. 왜냐면 남자친구때문이겠죠..
헌데 어느 날 가자고했죠.. 갔습니다.. 결국 둘다 무너져내렸죠.. 바람을 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녀는 저의 돌아오란 몇몇말에 펑펑 울더군요..
그리고 평일에 연락이 왓습니다... 지금 자기를 보러 와줬으면 좋겠다고...
저는 갔습니다.. 만났죠.. 그녀와 키스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말합니다.. 오늘 안가면 안되냐고..
같이 잇고싶다고.. 모텔을 가고싶다는 말이였죠.. 결국 넘지 말아야될 선을 넘었습니다..
솔직하게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맘 반.. 정말 돌아올껀가보다라는 맘 반이였죠....
근데 그 사람이 절 만났던 이유는 남자친구가 해외로 여행을 갔기 때문이였죠...
그 사실을 알고 많이 당황했습니다.. 역시나.. 남자친구가 귀국하자 더 이상 못본다고...
그래도 방학이 끝나기전까지 한 두번 정도 얼굴을 봤습니다..
개강하기전 연락의 내용...
나: 늦지 않게 놀다가 일찍 돌아와~'
그녀: 응~^^걱정말구 기다리구있어 ^^
다음날..
그녀: 오빠 생각해서 네일받았는데 오빠 보면 정말 좋아하겠다 ^^
머리도 다시했는데 이것두 오빠보여주면 정말 좋아하겠다 ^^
나: 보고싶다~~~
그리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개강을 하였고.. 그녀는 현재의 남자친구와 저와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니더군요...
무척 아팠던날.. 저는 그녀에게 괜찮냐는 문자한통이 너무 받고싶어.. 아프다고 문자를했죠..
소식이 없었고.. 그 다음날 아침.. 제발 그런식으로 문자하지말라고 뭘 봐라냐구..
오빠가 그럴때마다 자기는 너무 혼란스럽고 싫다고..
전 무얼 그렇게 바라고있었을까요..
그녀, 그녀의 남자친구, 나.. 삼자대면.. 결국 저만 병신이 되었죠...
결국 나혼자 난리부르스를.. 스토커짓을 한... 그런 병신이 되있었죠...
자기가 힘들땐 늘 연락와서 도와달라던 그년데.. 챙겨줘서 고맙다는 말도 할 줄알게되었던 그년데..
결국 전 어장관리를 당했던 거였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락하지말랬는데 계속연락하구 갑자기 찾아와서 막 보자고하고, 나두 정말 짜증난다구..
이렇게 남자친구가 저한테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발 그만하라고 남자로 부끄럽지 않냐구..
남자대 남자이지만 2살 어린 친구한테 그런소리를 들었지요..
물론 남자친구가 있는거 알면서도 저의 처신이 잘못됐던거 2살어린 친구지만 남자 대 남자로
정말 미안하다고 죄송합니다. 날고 존댓말하며 말했습니다..
그 남자친구는 정확한 내용은 분명 모르겠죠.. 안보이는 곳에서 그녀가 제게 했던말들과...
저에게 했던 행동들.. 둘만의 행동들..
그 남자친구분이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왜냐면 1년전 저의 모습과 똑같아서요.. 너무나도..
지금은 너무나도 화만 납니다.. 왜 그런 사람을 그렇게 헌신적이게 다 퍼주면서 사랑했는지..
받는 걸 당연한 권리로.. 사랑받는다는 걸 알게 해준사람이란 한마디에 넘어간 저..
정말 병신같습니다.. 정말 복수라도 제대로 하고싶지만....
그 남자친구에게 모든 걸 털어놓고싶지만.. 그 후의 폭풍은 저조차 감당이 되자않을꺼같아....
그냥 참습니다..
엄청나게 긴글입니다.. 하지만.. 많은 내용을 간추렸습니다...
제가 왜그렇게 1년여 시간동안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왜 풀지 못했는지..
결국 지금 저는 아무것도 남은게 없네요... 아.. 화병이 남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