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인문계고등학교에 다니는 글쓴이입니다. 바로 ㄱㄱㄱㄱ 대세는 음슴임 ㅋ 나도음슴 -------------------------------------------------------------------------------------------- 저에겐 5살때 동네에서 만난 친구가 있었음ㅋ 그 당시 글쓴이는 세발자전거를 타고있었고, 내 친구는 그 텔레토비에 나오는 뽀 가 타고다니는 씽씽이 ? 를 타고 있었음. 친구 : 야 우리 시합한번 해보자 글쓴 : 무슨시합? 근데 넌누구야? 친구 : 나 저기위에 사는 xx인데 내께 빠른지 너께 빠른지 시합해보자 글쓴 : 어디서? 친구 : 저기 오르막길 글쓴 : 그래 ㅋㅋ 그리고 글쓴이와 친구는 오르막길에 올라갔슴. 친구 : 출발!!! 그리고 저는 양발을 펼치며 마치 학이 내려 오듯 내려왔음. 하지만 내 친구는 점점 왼쪽으로 세더니 전봇대에 쾅.... 친구는 울면서 씽씽이를 질질끌며 집으로감ㅋ 그 이후로 볼 수 없었지만 같은 초등학교에 입학을함ㅋ 그 이후로 그친구와 겁나게 친해져서 거의 하루를 그 친구와 보냈음 ㅋ 글쓴이가 초 2때 야동도 접해봄 ;;;; 물논 친구 할아버님 주민번호로 네이버 성인인증 ㅋ 튼 하루하루 재밌게 지내고 같은 중학교 까지가면서도 친하게 지냈음 ㅋ 뭐중간중간 사소한일로 싸우기도 많았음 ㅋ 친할수록 많이싸운단 소리도있었음 ㅋ 근데 같은고등학교를 가게되었음... 타지역이었음.. 하지만 글쓴이와 친구는 같은반이었음 ㅋ 하지만 낯선 지역, 낯선 급우들 때메 우리는 하루하루를 긴장하며 살았음 ㅋ 그리고 기숙사도 같은방을 썻음 ㅋ 근데 얘가 점점 변해가는 거임! 뭐라고 해야되나 애들을 웃기려고 노력한다고 해야되나??? 완전 애가 중학교때도 웃기긴 햇지만 고등학교와선 완전 폐드립 ? 부모욕같은걸 하는거임.. 아 앰2 ㅅ1바ㄹ년 등등 막 자기 부모님, 가족 등등을 비유로 욕을하면서 애들을 웃기는거임 이해가안갔음 친구를 무슨 저딴식으로 사귀나생각을 많이했음. 외박도 많이하고 거짓말도 엄청늘엇고 사고도많이치기 시작했음... 여자도 물론 많이 만들긴했지만 제친구가 바람기가좀있음;; 1년사귄 여자친구도 거침없이 차고 여자만들고 질리면 1년사귄 옛여친한테 돌아가고 막그랬음... 그렇게 점점 날이지나고 2학기가 시작됨... 초중 학교떄 주말때마다 놀러가던 우리였음.. 근데 점점 놀러가자는소리도안하고 놀러가재도 바쁘다는등 핑계로 빠저나가는것임.. 그리고 최근들어 느낀건데 날 벌레취급하는거 같았음... 내가 무슨 말만하면 병x , 미x놈 등등 작렬을하는거임 그리고 웃긴건 오늘 학교서 교복바꾼다고 전교부회장이있어서 우리반에서 남자 교복을 정하기로함 ( 글쓴이 학교는 공학이지만 남녀반이 따로임 ) 근데 내가 조끼색을 아이보리로 하면 어떠냐는 질문을했음 친구 : 미x놈ㅋ 얼룩다묻어 병x아 생각좀하고말해 ㅡㅡ 다른친구 : 아이보리 괜찮을듯? 다른친구2 : ㅇㅇ 맘에듬 ㅋㅋ아이보리 ㄱㄱ 친구 : 그런가? ㅋㅋㅋ 아이보리이쁘겟네 뭐임이건?? 저는이제 벌레인것임? 친구가 나한텐 다정할떄가 같은동네에서 만날때 , 뭐빌릴때만임... 솔직히 존x 욕하고싶음 ㅋㅋ 대놓고 근데 현실은 싸워도 내가발리는... 아오 참 어케할수가없음... ㄴ어룸ㄴㅇ곤둬웤무엄누덥눙,ㅡㅁㄴ움느,두 근데 판어케 마무리 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어색 암튼 재미없는 거 봐주셔서 감사해요 1
★★★죽마고우 친구, 이렇게 변하나?★★★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인문계고등학교에 다니는 글쓴이입니다.
바로 ㄱㄱㄱㄱ
대세는 음슴임 ㅋ 나도음슴
--------------------------------------------------------------------------------------------
저에겐 5살때 동네에서 만난
친구가 있었음ㅋ
그 당시 글쓴이는 세발자전거를 타고있었고,
내 친구는 그 텔레토비에 나오는 뽀 가 타고다니는
씽씽이 ? 를 타고 있었음.
친구 : 야 우리 시합한번 해보자
글쓴 : 무슨시합? 근데 넌누구야?
친구 : 나 저기위에 사는 xx인데 내께 빠른지 너께 빠른지 시합해보자
글쓴 : 어디서?
친구 : 저기 오르막길
글쓴 : 그래 ㅋㅋ
그리고 글쓴이와 친구는 오르막길에 올라갔슴.
친구 : 출발!!!
그리고 저는 양발을 펼치며 마치
학이 내려 오듯 내려왔음.
하지만 내 친구는
점점 왼쪽으로 세더니
전봇대에 쾅....
친구는 울면서 씽씽이를 질질끌며 집으로감ㅋ
그 이후로 볼 수 없었지만
같은 초등학교에 입학을함ㅋ
그 이후로 그친구와 겁나게 친해져서 거의 하루를
그 친구와 보냈음 ㅋ
글쓴이가 초 2때 야동도 접해봄 ;;;; 물논
친구 할아버님 주민번호로 네이버 성인인증 ㅋ
튼 하루하루 재밌게 지내고
같은 중학교 까지가면서도
친하게 지냈음 ㅋ
뭐중간중간 사소한일로 싸우기도 많았음 ㅋ
친할수록 많이싸운단 소리도있었음 ㅋ
근데 같은고등학교를 가게되었음...
타지역이었음..
하지만 글쓴이와 친구는
같은반이었음 ㅋ
하지만
낯선 지역,
낯선 급우들
때메 우리는 하루하루를 긴장하며 살았음 ㅋ
그리고 기숙사도 같은방을 썻음 ㅋ
근데 얘가 점점 변해가는 거임!
뭐라고 해야되나
애들을 웃기려고 노력한다고 해야되나???
완전 애가 중학교때도 웃기긴 햇지만
고등학교와선 완전 폐드립 ?
부모욕같은걸 하는거임..
아 앰2 ㅅ1바ㄹ년
등등 막 자기 부모님, 가족 등등을 비유로
욕을하면서 애들을 웃기는거임
이해가안갔음
친구를 무슨 저딴식으로 사귀나생각을 많이했음.
외박도 많이하고 거짓말도 엄청늘엇고
사고도많이치기 시작했음...
여자도 물론 많이 만들긴했지만
제친구가 바람기가좀있음;;
1년사귄 여자친구도 거침없이 차고
여자만들고 질리면 1년사귄 옛여친한테 돌아가고
막그랬음...
그렇게 점점 날이지나고
2학기가 시작됨...
초중 학교떄 주말때마다 놀러가던 우리였음..
근데
점점 놀러가자는소리도안하고
놀러가재도 바쁘다는등 핑계로
빠저나가는것임..
그리고 최근들어 느낀건데
날 벌레취급하는거 같았음...
내가 무슨 말만하면
병x , 미x놈 등등 작렬을하는거임
그리고 웃긴건
오늘 학교서 교복바꾼다고 전교부회장이있어서
우리반에서 남자 교복을 정하기로함
( 글쓴이 학교는 공학이지만 남녀반이 따로임 )
근데 내가
조끼색을 아이보리로 하면 어떠냐는 질문을했음
친구 : 미x놈ㅋ 얼룩다묻어 병x아 생각좀하고말해 ㅡㅡ
다른친구 : 아이보리 괜찮을듯?
다른친구2 : ㅇㅇ 맘에듬 ㅋㅋ아이보리 ㄱㄱ
친구 : 그런가? ㅋㅋㅋ 아이보리이쁘겟네
뭐임이건?? 저는이제 벌레인것임?
친구가 나한텐 다정할떄가
같은동네에서 만날때 , 뭐빌릴때만임...
솔직히 존x 욕하고싶음 ㅋㅋ 대놓고
근데 현실은 싸워도 내가발리는...
아오 참 어케할수가없음...
ㄴ어룸ㄴㅇ곤둬웤무엄누덥눙,ㅡㅁㄴ움느,두
근데 판어케 마무리 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어색
암튼 재미없는 거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