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저는 인천 G중학교 2학년 4반 입니당. 그럼 시작해볼까염? ----------------- 제가 올해 딱 들어와서 어색하게 있었음, 근데 선생이 딱들어왔는데 못보던 선생인거임. 그래서 아 새로온 선생이구나 했음, 근데 처음에 막 웃는게 건강에 좋다 이딴얘기하고 웃는게 막 강아지(강아지)같은거임 ㅋㅋ 그래서 귀엽다고 생각했음. 종례도 개빨리 끝내주고 ㅇㅇ 진짜 개빨리 끝내줬음 ㅇㅇㅇ 그래서 조쿠나 했음. 근데 그년의 히스테리는 새학기 시작후 1주일쯤 뒤부터 시작됨 ㅇㅇ. 처음온 선생이라 그런지 안내장도 그때그때 안나눠주고 알려줘야 할것도 안알려줘서 불편한거 진짜 많았음, 근데 여기까지는 그냥 적응하느라 그러나 보다~ 라고 생각했음. 근데 문제는 반장선거 다음날이었음 ㅋ 우리반에 좀 시끄러운애들이 몇명있음. 시끄러운애들끼리 막 말로 장난식으로 싸우다가 한명이 결국 반장이 뽑힘. 이때까지는 그래도 선생이 웃으면서 했음, 근데 그 다음날에 ㅋㅋ 반장이 솔직히 성실하고 모범생은 아님, 근데 공부는 잘함 ㅇㅇ. 하이튼 그런데 그당시 반장이 머리가 진짜 길었음 ㅇㅇ 다시생각해 봐도 진짜 길었음 ㅇㅇ 그리고 손톱에 약간 푸른빛? 매니큐어가 칠해져있었음 ㅋㅋ 근데 문제는 그게 선생의 눈에 딱 들어옴 ㅋ 지각한애들을 뒤로 다세움 ㅇㅇ 그리고 반장도 세움 ㅇㅇ 하는말이 역시나 매니큐어하고 머리길이엿음ㅇㅇ 근데 우리는 그당시 분명 만난지 근 일주일밖에 안됐음 ㅇㅇ 10일도 안됐다는말임 ㅇㅇ 근데 갑자기 반장보고 엎드려뻗쳐를 시킴 ㅇㅇ 그러더니 놀부 와이프가 흥부의 뺨때리를 갈겼다는 전설의 주걱을 꺼내드심 ㅇㅇ 그러더니 그걸로 반장을 조카 때리는거임 ㅇㅇ 한 8대정도 ㅇㅇ 그래서 반장이 울었음, 그랬더니 또 조카 뭐라고 갈굼. 아픈데 어카라고 엉엉어헌엄ㄴ어미ㅏ러어어어ㅋㅋㅋㅋㅋㅋㅋㅋ이 씹샹아 ㅋㅋ 하이튼 그랬음, 그래서 다음날에 반장이 머리 자르고옴 ㅇㅇ 근데 이건 솔직히 애교임 ㅇ 우리반에 어떤남자애가 있는데 그 남자애가 수업시간에 잠만잠 ㅇㅇ 그리고 바지가 스키니함 ㅋㅋ 그래서 그남자애 엎ㅋ드ㅋ려ㅋ뻗ㅋ쳐ㅋ 고고씽 ㅋ 그렇게 한뒤 또 그 전설의 주걱님 나옴 ㅋ 조카 때림 ㅋ 엉덩이며 허벅지며 사정없이 내리침 ㅋ 심지어는 좀 때리다가 지도 힘든지 좀 쉼 그러더니 하는말이 ‘좀 쉬었다가 또 때려야지.’ 이 지랄임 ㅋ 그리고 진짜 좀 쉬었다가 또 때림 ㅇㅇ 그리고 꼭 때려도 그 주걱을 눕혔다가 세웠다가 번갈아가면서 때림 ㅋㅋ 조카 무슨 개그콘서트 뺨침 ㅋ 그리고 나서 계속 그런 나날이 지나감 ㅇㅇ 그리고 어느날이 됨 ㅇㅇ 우리반에 진짜 활기차고(너무 활기차서 문제임) 털털하고(너무 털털해서 문제임) 하이튼 그런여자애가 있음 ㅇㅇ 근데 그 여자애가 엄청 우는거임. 진짜 뻥안치고 수업시간 내내 우는거임, 그래서 나중에 알고보니까 .....아 이건 그 애 프라이버시때문에 말은 못하는데, 진짜 그년 싸이코임. 그거 듣고 진짜 손 부들부들 떨림. 어떻게 그게 사람임? 아 조카 시러. 하이튼 이이야기는 넘어가고 체육대회가 왔음 ㅇㅇ 그날 체육대회하는데 비가 억수로 많이옴 ㅇㅇ 그래서 중간에 체육대회가 중단되고 애들다 교실로 들어감. 근데 내 친구가 후드티가 사라졌다는거임, 그래서 어머어머 했는데 나중에 찾았음, 근데 내친구가 우는거임. 그래서 왜이러지 해서 들어보니까 울반에 남자애가 그 후드티를 주웠는데 자기께 아닌데도 그걸로 비를 막고 그랬다는거임, 그당시 후드티가 꼴이 아니였음, 흙묻어있고 막.. 그래서 우리반 여자애들 정의의 용사 세일러문 뺨치는 용사가 되어 그 남자애 조카 갈굼(말로) 근데 그걸 담임이 본거임 ㅋ 그래서 그 남자애랑 내 친구 복도로 불러냄, 그래서 추궁을 하기 시작함 ㅇㅇ 그때 우리는 복도로 끌려가는거 보고 그냥 학교에서 틀어주는 스펀지밥을 열심히 시청하고 있었음 ㅇㅇ 근데 나중에 보니까 친구가 구석에서 우는거임 깜놀해서 알고보니까 그년이 조카 ㅋㅋ 잘못은 남자새끼가 했는데 내 친구한테 뭐랬더라? 막조카 너는 시집가며는 남편 잡아먹을 년이다 이러면서 남자애랑 차별했다고함. 그래서 그 남자애 지편생기니까 표정 금방 득의양양해짐, 조카 시름. 이건 약과임 ㅋ 어느날 이었음. 우리 담임이 또 일냈다는 소문이 돌았음, 그래서 일단은 나한테는 상관없으니 쿨하게 지나가려고 했음. 근데 우리 담임이 앞에서 말했듯이 종례가 초·중반 까지만해도 조카 빨리 끝났음. 종례계의 우사인볼트였음 ㅇㅇ 지금은 종례계의 거북이 닐리리만보지만 ㅋ 하이튼 그래서 일찍끝나서 다른반에 같이 집에가는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음 ㅇㅇ 근데 우리반 앞쪽인가? 거기서 내 초등학교 친구가 울고 있는거임. 그래서 깜놀해서 그쪽으로 감, 근데 그 친구가 진짜 뼈임. 그냥 뼈, 말그대로. 키 160대있데 몸무게가 30~40대임 하이튼 그 친구가 나한테 팔을 보여주는거임, 근데 그 얇디 얇은 팔에 멍이 들어있는거임,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였음. 말들어보니까 진짜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여기저기 다 막힐것 같은 기분임 ㅋ 그년이 그때 무슨 사고가나서 다리를 한쪽 깁스해서 목발을 지고 다님, 무슨 사곤지는 말안해줌 ㅋㅋ 지도 쪽팔려함 ㅋㅋ 하이튼 그랬는데 그 목발로 복도에서 그 뼈 친구를 조카 때렸다는거임, 근데 더 충격은 머리도 때림. (그래서 우리 체육대회때 현수막이 뭐였더라? 1등안하면 목발샷! 이였나 ㅋㅋ 하이튼 그랬음.) 그거 듣고 거기서부터 점점 담임 정 떨어지기 시작함, 그전부터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서 그후로 애들때릴때는 깁스풀때까지 때릴때 주걱말고 목발로 때림 .. 엎드려뻗쳐해서 엉덩이 ㅋ 그리고 점점 그년의 히스테리는 더 많아지고 심해짐, 이미 그년은 우리학교에서 유명인사임 ㅇㅇ 올해에 새로왓는데 유명해졌음 ㅇㅇ 그년도 참 독한년임 ㅋㅋ 그리고나서 계발활동, 즉 동아리를 정하게됬음, 근데 학기초에 그년이 나랑 어떤 2명의 친구에게 너희는 착한애들끼리 모였다고 자기 동아리에 들어오라고 햇음, 그 년이 과학쌤이라 동아리를 무슨 환경적인 걸로 핸드크림이나 비누같은거 만든다고 해서 우리 셋은 혹함. 그래서 들어갔음, 그리고나서 동아리를 시작한지 한 한달? 됐나, 근데 내 친구한명한테 조카게 뭐라고 하는거임. 막 니가 왜 내 동아리에 있냐고, 나는 성실하고 착한애들하고만 할거라고. 그래서 내 친구가 조카 콧방귀드립하면서 ‘선생님이 들어와달라면서요?’이랬음 ㅇㅇ 그랬더니 할말없어진 년이 조카 ‘됐어, 조용이해!!!’이러는거임 ㅇㅇ 걘 틈만나면, 할말없으면 조용히 하라고함, 그게 그년 유행어임 ㅋㅋ 그리고 나서 좀 잠잠해짐, 그래서 아 좀 살판났음. 근데 방학이 끝나고나서 히스테리는 더 심ㅋ해ㅋ짐ㅋ 최근에 있었던 일임. 저번주 금요일임. 학기초에 분리수거 담당을 뽑는데 반장하고 다른 친구가 됬음. 근데 우리반애들 분리수거 진짜 못함 ㅇㅇ 쓰레기통이 진짜 폭발할것 같음 ㅇㅇ. 하이튼 우리학교가 분리수거를 월수금인가? 할수 있는데 애들이 또 할때는 진짜 열심히 묵묵히 함 ㅇㅇ 진짜 나 예전에 한번 도와주다가 냄새맡고 애들이 불쌍해짐, 존경스러워짐, 무슨 교실 쓰레기통에서 음식물 썩는 냄새남 ㅋㅋㅋㅋㅋ 하이튼 그러는데 저번주 금요일에 반장이 남았음(그년이 남으라함) 근데 그년이 회의때문에 그냥 돌아가라고 하면서 폭발직전인 쓰레기통 한번보더니 내일 분리수거 하라고함. 그래서 반장이 알았다고 함. 그리고 토요일이 됬음. 반장이 분리수거담당 쌤한테 가서 오늘 분리수거 해도되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다고함. 근데 우리 학교가 토요일 4교시가 특별활동시간임. 그래서 반장이 수업다 끝나고 청소시간에 분리수거 하려고 했다고함, 근데 갑자기 특활시작하기 전에 그년이 반장을 부름, 그러더니 조카갈굼. 왜 분리수거 안하냐고. ..........님아, 원래 분리수거 청소시간에 하는거거등여^^?........... 하이튼 그랬음, 그래서 갈구다가 반장이 분리수거 끝나고 한다고, 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보기까지 했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기회 따위 없ㅋ음ㅋ 그년 지 할말만 하고 반장 엎드려 뻗쳐시킴. 그래서 반장이 엎드쳐뻗쳐하는데 분리수거 하는 다른친구 있다고 했자늠? 근데 그 친구한번보더니. ‘그래도 쟤는 좀 열심히 했는데 .......’ 막이러면서 엎드려뻗쳐 시킬까 말까 폭풍 고민했음 ㅋㅋ 신발 솔로몬의 선택 돋는 진지한 고민이였음 ㅇㅇ 근데 진짜 이거는 내가 장담함, 둘다 할때는 누가 더 라고 할것 없이 둘다 열심히함. 둘다 묵묵히 했음. 근데 그년은 학생들에게 관심이 별로 없ㅋ음ㅋ 그래서 고민을하다가 결국 그 친구도 불러서 엎드려뻗쳐시킴. 그리고나서 복도로 데리고 나감, 그년은 복도를 너무 사랑함 ㅋ 뭔일만 있으면 복도로 델꼬가서 혼냄 ㅋ 하이튼 그러는데 반장이 내 뒤에 앉음, 근데 막 오는데 우는거임 그래서 깜놀해서 막 달래줌. 그년이 반장보고 니가 그러고도 반장이냐고, 책임감이 그렇게 없냐고. 지는 ㅋㅋ 지는 학기초에 진작에 줘야댈 학생증을 1학기 끝나갈때 주고서는 ㅋㅋ 그렇게 바빴쪄요? 으이구 궁딩 팡팡해줘야 겠넹 ㅋㅋㅋㅋㅋㅋㅋ 신발년. 하이튼 그랬음, 그래놓고 그년이 종례시간이 하는말이 우리반 쓰레기통을 없앤다는거임ㅋ. 막 마치 반장이 너무 분리수거를 안해서 없앤다는양 말하는거임 ㅋ 하이튼 그년은 처음부터 끝까지 지잘못은 없음. 그래서 결국 우리반은 근 일주일간 쓰레기통 없이 지냄 ㅋㅋ 아, 방학하기 전에 그년이 막 부모님들 가지고 협박을 많이 했었음. 근데 내 짝꿍도 부모님이 한번 왔다고 했음. 근데 하는말이 ㅋㅋㅋ 아진짜 그럴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ㅋㅋ 짝꿍네 부모님이 그렇게 느꼈다고 함. 막 너무 부풀려서 말하는게 티가난다고. 자기잘못 하나도 없이 학생들 잘못만 부풀려서 말한다고. 그거듣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례시간에 나는 부모님들에게 사실만을 얘기한다고 말하는 그년의 주둥이를 찢고싶었음 ㅋ 하이튼 그러고 오늘있었던 일임. 오늘 반장이랑 애들몇명이랑 우리집에서 놀기로함, 근데 반장네집이 좀 멀어서 반장이 사복을 미리 챙겨옴. 근데 솔직히 사복은 밖에서 대놓고 벗고 갈아입을수은 없어서 그냥 학교에서 수업끝나고 갈아입음. 근데 딱 가려는데 그년이 조카 띠꺼운 목소리로 반장을 부르는거임. 거기노란옷 누구야?!!! 이러면서. 그래서 반장이 깜놀해서 생활복으로 갈아입고 그년한테 감. 그랬더니 그년이 넌 반장이 맞아?!! 이러는거임. 여기서 잠깐, 담임이 애들 지각하거나 사고치면 끝나고 문제를 내게함. 그리고 그 문제를 하나하나 다 질문함. 하이튼 그러는데 반장 조카 갈구다가 너때문에 애들 문제내는거 시간끌었으니까 애들 검사할동안 엎드려뻗쳐하고 있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반장 엎드려뻗쳐하고 우리는 교실밖에서 기다림. 근데 애들 다 검사하고 난 보낼줄 알았음. 근데 반장보고 교무실로 따라오라는거임, 그래서 나를포함한 6명이서 반장이랑 같이 그년을 쫄래쫄래 따라감 ㅋ 그리고 반장은 교무실들어가고 우리는 교무실 바로옆이 현관이라서 현관에서 기다림. 근데 잠깐 지나치면서 열려있는 교무실 문으로 봤는데 반장이 책상에 앉아서 뭘 하고있는거임. 그래서 문자를 보냄, 뭐하냐고 했더니 반성문을 써서 부모님싸인을 받아오라고 했다고 함ㅋㅋ. 참 사복입은거 가지고 별걸 다시킴 ㅋㅋ 하이튼 그랬음, 그리고 반장이 나왔는데 시간을 보니까 무려 1시간동안이나 그러고 있었음 ㅋ 어이가 없었음 ㅋ 그리고 애들이랑 기다리면서 담임 뒷담을 깠는데 어이없는 얘기를 들엇음. 그년은 우리반애들보다 다른반 애들을 더 사랑함 ㅋ. 어느날 그년이 출장을 가게되서 우리 동아리가 못하게 됐음, 그래서 과학동아리랑 합쳐서 어디 과학관같은데를 견학을 가기로 했었음. 근데 신청을 했는데 난 그냥 편하게 쉴라고 안간다고 했음, 근데 내친구 두명이 간다고 신청을 한거임. 근데 과학동아리랑 같이가다보니까 인원이 넘치는거임, 그래서 두명을 빼야되는데 그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허락도 없이 뺀거임 그래서 애들 견학 못가고 ㅋㅋ 지가 뭔데 지랄이야 띠발. 그리고 음, 설명하기 쉽게 a.b.c가 있었음, 여기서 a하고 b가 내친구임. 그리고 c가 모범생임. 담임이 냉면을 만들어먹는거를 시킴, 그래서 만들어 줬나봄. 근데 c한테는 조카 제일 예쁜그릇에 국물도 적당한 양주고 면도 이쁘게 담아줌. 근데 내 친구 a하고 b한테는 그릇은 그렇다 치고 국물 조카 넘친거 주고 랩에 고추장 조카 묻어있는거 줌. 거기까지는 그렇다 침. 근데 먹는데 c가 먼저 다 먹음. 그리고 나서 연속으로 b가 다먹음. 근데 a가 다 안먹었는데도 담임은 c가 다먹었으니까 버리러 가자고 하는거임 ㅋ 왜 지네반 애들인 a하고 b는 기다려주지도 않고 심지어 다른반인 c가 먹는거만 기다려주냐고 ㅋㅋㅋ 그래서 a는 화장실 가면서 조카 꿀꺽꿀꺽 마셨다고 함 ㅋㅋ 아 개불쌍...... 그리고 얼마전 일임. 이번주 수요일에 있었던 일임. 그때 체육대회때 후드티 잃어버린 친구가 물풍선을 가지고 놀고있었음. 근데 하교를 하던 그때 후드티로 비막은 남자애가 있는거임, 그래서 장난으로 던짐. 근데 그게 터지면서 남자애 바지에 몇방울 튐, 그렇게 심하게 튀지도 않았다고 함. 근데 그 남자애가 내 친구 ‘머리’를 3대를 손으로 갈겼다고 함, 근데 내 친구는 그것때매 아프고 서러운데 담임한테 말하면 또 ‘니가 물풍선 가지고 노니까 그렇지!’이럴까봐 말도 못하고 우는것도 조카 쭈그려 앉아서 소리없이 울다가 담임이 나가니가 완전 서럽게 움.. 진짜 .... 애가 얼마나 그러면........ 진짜 우리 담임은 인간이 아님. 차별하는것도 완전 대놓고 차별하고, 때리는건 기본이고, 엎드려뻗쳐 완전 사랑함 ㅋ 학부모들한테도 이미 유명해짐 ㅋ 그래서 학부모들이 여러번 신고를 시도했었음. 근데 자기 자식한테 해끼칠까봐 신고도 못하고 있음... 사실 진짜 이것말고도 그년이 저지른일 완전 많은데 너무 많아서 다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이튼 막 그렇답니다 ㅠㅠ 에효.......... 진짜 학교다니기 싫어요!! 담임이 이렇게 싫은건 처음이예염........... 73
니가 선생이냐... 아 진짜 담임선생님때문에 학교가기가 싫어요!!!!!!
안녕하세염, 저는 인천 G중학교 2학년 4반 입니당.
그럼 시작해볼까염?
-----------------
제가 올해 딱 들어와서 어색하게 있었음, 근데 선생이 딱들어왔는데 못보던 선생인거임.
그래서 아 새로온 선생이구나 했음, 근데 처음에 막 웃는게 건강에 좋다 이딴얘기하고 웃는게 막 강아지(강아지)같은거임 ㅋㅋ 그래서 귀엽다고 생각했음.
종례도 개빨리 끝내주고 ㅇㅇ 진짜 개빨리 끝내줬음 ㅇㅇㅇ 그래서 조쿠나 했음.
근데 그년의 히스테리는 새학기 시작후 1주일쯤 뒤부터 시작됨 ㅇㅇ.
처음온 선생이라 그런지 안내장도 그때그때 안나눠주고 알려줘야 할것도 안알려줘서 불편한거 진짜 많았음, 근데 여기까지는 그냥 적응하느라 그러나 보다~ 라고 생각했음.
근데 문제는 반장선거 다음날이었음 ㅋ 우리반에 좀 시끄러운애들이 몇명있음.
시끄러운애들끼리 막 말로 장난식으로 싸우다가 한명이 결국 반장이 뽑힘.
이때까지는 그래도 선생이 웃으면서 했음, 근데 그 다음날에 ㅋㅋ
반장이 솔직히 성실하고 모범생은 아님, 근데 공부는 잘함 ㅇㅇ.
하이튼 그런데 그당시 반장이 머리가 진짜 길었음 ㅇㅇ 다시생각해 봐도 진짜 길었음 ㅇㅇ
그리고 손톱에 약간 푸른빛? 매니큐어가 칠해져있었음 ㅋㅋ 근데 문제는 그게 선생의 눈에 딱 들어옴 ㅋ
지각한애들을 뒤로 다세움 ㅇㅇ 그리고 반장도 세움 ㅇㅇ 하는말이 역시나 매니큐어하고 머리길이엿음ㅇㅇ
근데 우리는 그당시 분명 만난지 근 일주일밖에 안됐음 ㅇㅇ 10일도 안됐다는말임 ㅇㅇ
근데 갑자기 반장보고 엎드려뻗쳐를 시킴 ㅇㅇ 그러더니 놀부 와이프가 흥부의 뺨때리를 갈겼다는 전설의 주걱을 꺼내드심 ㅇㅇ 그러더니 그걸로 반장을 조카 때리는거임 ㅇㅇ 한 8대정도 ㅇㅇ
그래서 반장이 울었음, 그랬더니 또 조카 뭐라고 갈굼. 아픈데 어카라고 엉엉어헌엄ㄴ어미ㅏ러어어어ㅋㅋㅋㅋㅋㅋㅋㅋ이 씹샹아 ㅋㅋ
하이튼 그랬음, 그래서 다음날에 반장이 머리 자르고옴 ㅇㅇ 근데 이건 솔직히 애교임 ㅇ
우리반에 어떤남자애가 있는데 그 남자애가 수업시간에 잠만잠 ㅇㅇ 그리고 바지가 스키니함 ㅋㅋ
그래서 그남자애 엎ㅋ드ㅋ려ㅋ뻗ㅋ쳐ㅋ 고고씽 ㅋ 그렇게 한뒤 또 그 전설의 주걱님 나옴 ㅋ
조카 때림 ㅋ 엉덩이며 허벅지며 사정없이 내리침 ㅋ 심지어는 좀 때리다가 지도 힘든지 좀 쉼 그러더니 하는말이 ‘좀 쉬었다가 또 때려야지.’ 이 지랄임 ㅋ 그리고 진짜 좀 쉬었다가 또 때림 ㅇㅇ
그리고 꼭 때려도 그 주걱을 눕혔다가 세웠다가 번갈아가면서 때림 ㅋㅋ 조카 무슨 개그콘서트 뺨침 ㅋ
그리고 나서 계속 그런 나날이 지나감 ㅇㅇ 그리고 어느날이 됨 ㅇㅇ 우리반에 진짜 활기차고(너무 활기차서 문제임) 털털하고(너무 털털해서 문제임) 하이튼 그런여자애가 있음 ㅇㅇ 근데 그 여자애가 엄청 우는거임.
진짜 뻥안치고 수업시간 내내 우는거임, 그래서 나중에 알고보니까 .....아 이건 그 애 프라이버시때문에 말은 못하는데, 진짜 그년 싸이코임. 그거 듣고 진짜 손 부들부들 떨림. 어떻게 그게 사람임? 아 조카 시러.
하이튼 이이야기는 넘어가고 체육대회가 왔음 ㅇㅇ
그날 체육대회하는데 비가 억수로 많이옴 ㅇㅇ 그래서 중간에 체육대회가 중단되고 애들다 교실로 들어감.
근데 내 친구가 후드티가 사라졌다는거임, 그래서 어머어머 했는데 나중에 찾았음, 근데 내친구가 우는거임.
그래서 왜이러지 해서 들어보니까 울반에 남자애가 그 후드티를 주웠는데 자기께 아닌데도 그걸로 비를 막고 그랬다는거임, 그당시 후드티가 꼴이 아니였음, 흙묻어있고 막..
그래서 우리반 여자애들 정의의 용사 세일러문 뺨치는 용사가 되어 그 남자애 조카 갈굼(말로)
근데 그걸 담임이 본거임 ㅋ 그래서 그 남자애랑 내 친구 복도로 불러냄, 그래서 추궁을 하기 시작함 ㅇㅇ
그때 우리는 복도로 끌려가는거 보고 그냥 학교에서 틀어주는 스펀지밥을 열심히 시청하고 있었음 ㅇㅇ 근데 나중에 보니까 친구가 구석에서 우는거임
깜놀해서 알고보니까 그년이 조카 ㅋㅋ 잘못은 남자새끼가 했는데 내 친구한테 뭐랬더라? 막조카 너는 시집가며는 남편 잡아먹을 년이다 이러면서 남자애랑 차별했다고함.
그래서 그 남자애 지편생기니까 표정 금방 득의양양해짐, 조카 시름.
이건 약과임 ㅋ
어느날 이었음.
우리 담임이 또 일냈다는 소문이 돌았음, 그래서 일단은 나한테는 상관없으니 쿨하게 지나가려고 했음.
근데 우리 담임이 앞에서 말했듯이 종례가 초·중반 까지만해도 조카 빨리 끝났음.
종례계의 우사인볼트였음 ㅇㅇ 지금은 종례계의 거북이 닐리리만보지만 ㅋ
하이튼 그래서 일찍끝나서 다른반에 같이 집에가는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음 ㅇㅇ 근데 우리반 앞쪽인가? 거기서 내 초등학교 친구가 울고 있는거임.
그래서 깜놀해서 그쪽으로 감, 근데 그 친구가 진짜 뼈임. 그냥 뼈, 말그대로. 키 160대있데 몸무게가 30~40대임
하이튼 그 친구가 나한테 팔을 보여주는거임, 근데 그 얇디 얇은 팔에 멍이 들어있는거임,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였음.
말들어보니까 진짜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여기저기 다 막힐것 같은 기분임 ㅋ
그년이 그때 무슨 사고가나서 다리를 한쪽 깁스해서 목발을 지고 다님, 무슨 사곤지는 말안해줌 ㅋㅋ 지도 쪽팔려함 ㅋㅋ
하이튼 그랬는데 그 목발로 복도에서 그 뼈 친구를 조카 때렸다는거임, 근데 더 충격은 머리도 때림.
(그래서 우리 체육대회때 현수막이 뭐였더라? 1등안하면 목발샷! 이였나 ㅋㅋ 하이튼 그랬음.)
그거 듣고 거기서부터 점점 담임 정 떨어지기 시작함, 그전부터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서 그후로 애들때릴때는 깁스풀때까지 때릴때 주걱말고 목발로 때림 .. 엎드려뻗쳐해서 엉덩이 ㅋ
그리고 점점 그년의 히스테리는 더 많아지고 심해짐, 이미 그년은 우리학교에서 유명인사임 ㅇㅇ
올해에 새로왓는데 유명해졌음 ㅇㅇ 그년도 참 독한년임 ㅋㅋ
그리고나서 계발활동, 즉 동아리를 정하게됬음, 근데 학기초에 그년이 나랑 어떤 2명의 친구에게 너희는 착한애들끼리 모였다고 자기 동아리에 들어오라고 햇음, 그 년이 과학쌤이라 동아리를 무슨 환경적인 걸로 핸드크림이나 비누같은거 만든다고 해서 우리 셋은 혹함.
그래서 들어갔음, 그리고나서 동아리를 시작한지 한 한달? 됐나, 근데 내 친구한명한테 조카게 뭐라고 하는거임.
막 니가 왜 내 동아리에 있냐고, 나는 성실하고 착한애들하고만 할거라고.
그래서 내 친구가 조카 콧방귀드립하면서 ‘선생님이 들어와달라면서요?’이랬음 ㅇㅇ
그랬더니 할말없어진 년이 조카 ‘됐어, 조용이해!!!’이러는거임 ㅇㅇ 걘 틈만나면, 할말없으면 조용히 하라고함, 그게 그년 유행어임 ㅋㅋ
그리고 나서 좀 잠잠해짐, 그래서 아 좀 살판났음. 근데 방학이 끝나고나서 히스테리는 더 심ㅋ해ㅋ짐ㅋ
최근에 있었던 일임.
저번주 금요일임.
학기초에 분리수거 담당을 뽑는데 반장하고 다른 친구가 됬음.
근데 우리반애들 분리수거 진짜 못함 ㅇㅇ 쓰레기통이 진짜 폭발할것 같음 ㅇㅇ.
하이튼 우리학교가 분리수거를 월수금인가? 할수 있는데 애들이 또 할때는 진짜 열심히 묵묵히 함 ㅇㅇ 진짜 나 예전에 한번 도와주다가 냄새맡고 애들이 불쌍해짐, 존경스러워짐, 무슨 교실 쓰레기통에서 음식물 썩는 냄새남 ㅋㅋㅋㅋㅋ
하이튼 그러는데 저번주 금요일에 반장이 남았음(그년이 남으라함) 근데 그년이 회의때문에 그냥 돌아가라고 하면서 폭발직전인 쓰레기통 한번보더니 내일 분리수거 하라고함.
그래서 반장이 알았다고 함. 그리고 토요일이 됬음.
반장이 분리수거담당 쌤한테 가서 오늘 분리수거 해도되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다고함.
근데 우리 학교가 토요일 4교시가 특별활동시간임.
그래서 반장이 수업다 끝나고 청소시간에 분리수거 하려고 했다고함, 근데 갑자기 특활시작하기 전에 그년이 반장을 부름, 그러더니 조카갈굼.
왜 분리수거 안하냐고.
..........님아, 원래 분리수거 청소시간에 하는거거등여^^?...........
하이튼 그랬음, 그래서 갈구다가 반장이 분리수거 끝나고 한다고, 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보기까지 했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기회 따위 없ㅋ음ㅋ 그년 지 할말만 하고 반장 엎드려 뻗쳐시킴.
그래서 반장이 엎드쳐뻗쳐하는데 분리수거 하는 다른친구 있다고 했자늠? 근데 그 친구한번보더니.
‘그래도 쟤는 좀 열심히 했는데 .......’ 막이러면서 엎드려뻗쳐 시킬까 말까 폭풍 고민했음 ㅋㅋ
신발 솔로몬의 선택 돋는 진지한 고민이였음 ㅇㅇ
근데 진짜 이거는 내가 장담함, 둘다 할때는 누가 더 라고 할것 없이 둘다 열심히함. 둘다 묵묵히 했음.
근데 그년은 학생들에게 관심이 별로 없ㅋ음ㅋ 그래서 고민을하다가 결국 그 친구도 불러서 엎드려뻗쳐시킴.
그리고나서 복도로 데리고 나감, 그년은 복도를 너무 사랑함 ㅋ 뭔일만 있으면 복도로 델꼬가서 혼냄 ㅋ
하이튼 그러는데 반장이 내 뒤에 앉음, 근데 막 오는데 우는거임 그래서 깜놀해서 막 달래줌.
그년이 반장보고 니가 그러고도 반장이냐고, 책임감이 그렇게 없냐고.
지는 ㅋㅋ 지는 학기초에 진작에 줘야댈 학생증을 1학기 끝나갈때 주고서는 ㅋㅋ 그렇게 바빴쪄요? 으이구 궁딩 팡팡해줘야 겠넹 ㅋㅋㅋㅋㅋㅋㅋ 신발년.
하이튼 그랬음, 그래놓고 그년이 종례시간이 하는말이 우리반 쓰레기통을 없앤다는거임ㅋ.
막 마치 반장이 너무 분리수거를 안해서 없앤다는양 말하는거임 ㅋ 하이튼 그년은 처음부터 끝까지 지잘못은 없음. 그래서 결국 우리반은 근 일주일간 쓰레기통 없이 지냄 ㅋㅋ
아, 방학하기 전에 그년이 막 부모님들 가지고 협박을 많이 했었음. 근데 내 짝꿍도 부모님이 한번 왔다고 했음. 근데 하는말이 ㅋㅋㅋ 아진짜 그럴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ㅋㅋ
짝꿍네 부모님이 그렇게 느꼈다고 함. 막 너무 부풀려서 말하는게 티가난다고. 자기잘못 하나도 없이 학생들 잘못만 부풀려서 말한다고.
그거듣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례시간에 나는 부모님들에게 사실만을 얘기한다고 말하는 그년의 주둥이를 찢고싶었음 ㅋ
하이튼 그러고 오늘있었던 일임.
오늘 반장이랑 애들몇명이랑 우리집에서 놀기로함, 근데 반장네집이 좀 멀어서 반장이 사복을 미리 챙겨옴.
근데 솔직히 사복은 밖에서 대놓고 벗고 갈아입을수은 없어서 그냥 학교에서 수업끝나고 갈아입음.
근데 딱 가려는데 그년이 조카 띠꺼운 목소리로 반장을 부르는거임. 거기노란옷 누구야?!!! 이러면서.
그래서 반장이 깜놀해서 생활복으로 갈아입고 그년한테 감. 그랬더니 그년이 넌 반장이 맞아?!! 이러는거임.
여기서 잠깐, 담임이 애들 지각하거나 사고치면 끝나고 문제를 내게함. 그리고 그 문제를 하나하나 다 질문함.
하이튼 그러는데 반장 조카 갈구다가 너때문에 애들 문제내는거 시간끌었으니까 애들 검사할동안 엎드려뻗쳐하고 있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반장 엎드려뻗쳐하고 우리는 교실밖에서 기다림. 근데 애들 다 검사하고 난 보낼줄 알았음.
근데 반장보고 교무실로 따라오라는거임, 그래서 나를포함한 6명이서 반장이랑 같이 그년을 쫄래쫄래 따라감 ㅋ
그리고 반장은 교무실들어가고 우리는 교무실 바로옆이 현관이라서 현관에서 기다림.
근데 잠깐 지나치면서 열려있는 교무실 문으로 봤는데 반장이 책상에 앉아서 뭘 하고있는거임.
그래서 문자를 보냄, 뭐하냐고 했더니 반성문을 써서 부모님싸인을 받아오라고 했다고 함ㅋㅋ.
참 사복입은거 가지고 별걸 다시킴 ㅋㅋ
하이튼 그랬음, 그리고 반장이 나왔는데 시간을 보니까 무려 1시간동안이나 그러고 있었음 ㅋ
어이가 없었음 ㅋ
그리고 애들이랑 기다리면서 담임 뒷담을 깠는데 어이없는 얘기를 들엇음.
그년은 우리반애들보다 다른반 애들을 더 사랑함 ㅋ.
어느날 그년이 출장을 가게되서 우리 동아리가 못하게 됐음, 그래서 과학동아리랑 합쳐서 어디 과학관같은데를 견학을 가기로 했었음.
근데 신청을 했는데 난 그냥 편하게 쉴라고 안간다고 했음, 근데 내친구 두명이 간다고 신청을 한거임.
근데 과학동아리랑 같이가다보니까 인원이 넘치는거임, 그래서 두명을 빼야되는데 그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허락도 없이 뺀거임 그래서 애들 견학 못가고 ㅋㅋ 지가 뭔데 지랄이야 띠발.
그리고 음, 설명하기 쉽게 a.b.c가 있었음, 여기서 a하고 b가 내친구임. 그리고 c가 모범생임.
담임이 냉면을 만들어먹는거를 시킴, 그래서 만들어 줬나봄.
근데 c한테는 조카 제일 예쁜그릇에 국물도 적당한 양주고 면도 이쁘게 담아줌.
근데 내 친구 a하고 b한테는 그릇은 그렇다 치고 국물 조카 넘친거 주고 랩에 고추장 조카 묻어있는거 줌.
거기까지는 그렇다 침.
근데 먹는데 c가 먼저 다 먹음. 그리고 나서 연속으로 b가 다먹음. 근데 a가 다 안먹었는데도 담임은 c가 다먹었으니까 버리러 가자고 하는거임 ㅋ 왜 지네반 애들인 a하고 b는 기다려주지도 않고 심지어 다른반인 c가 먹는거만 기다려주냐고 ㅋㅋㅋ
그래서 a는 화장실 가면서 조카 꿀꺽꿀꺽 마셨다고 함 ㅋㅋ 아 개불쌍......
그리고 얼마전 일임. 이번주 수요일에 있었던 일임.
그때 체육대회때 후드티 잃어버린 친구가 물풍선을 가지고 놀고있었음.
근데 하교를 하던 그때 후드티로 비막은 남자애가 있는거임, 그래서 장난으로 던짐.
근데 그게 터지면서 남자애 바지에 몇방울 튐, 그렇게 심하게 튀지도 않았다고 함.
근데 그 남자애가 내 친구 ‘머리’를 3대를 손으로 갈겼다고 함,
근데 내 친구는 그것때매 아프고 서러운데 담임한테 말하면 또 ‘니가 물풍선 가지고 노니까 그렇지!’이럴까봐 말도 못하고 우는것도 조카 쭈그려 앉아서 소리없이 울다가 담임이 나가니가 완전 서럽게 움..
진짜 .... 애가 얼마나 그러면........ 진짜 우리 담임은 인간이 아님.
차별하는것도 완전 대놓고 차별하고, 때리는건 기본이고, 엎드려뻗쳐 완전 사랑함 ㅋ
학부모들한테도 이미 유명해짐 ㅋ 그래서 학부모들이 여러번 신고를 시도했었음.
근데 자기 자식한테 해끼칠까봐 신고도 못하고 있음...
사실 진짜 이것말고도 그년이 저지른일 완전 많은데 너무 많아서 다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이튼 막 그렇답니다 ㅠㅠ 에효..........
진짜 학교다니기 싫어요!! 담임이 이렇게 싫은건 처음이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