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필독)

풍랑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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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25년 직장생활을하다  휴직관계로 근 2년 쉬다가  생활고로 집사람과 상의하에 조그만 식당을차려 활동을하면서 실패를거듭다며 집사람을혼자 가게나두며 가장이라고 (2남  19살, 17살)먹고살려고 막노동하면서 근근이 생활하던바, 주변이웃의 도음으로 취직을하여....

제가 출근을 2011년7월18일에 했습니다.

원래 영업시간이 8시20분경 출근해서 끝나는 시간은 불규칙하며 월급은 140만원받습니다.(일요일은 원래쉼)

영업 활동을 하면서 9월 12일 경북영덕에 출장을 가서 오후11시45분경 동해도착하고 집에도착하니 12시였습니다.(일요일 성묘관계로 비맞으며 벌초를한 관계로 몸이 엄청 피곤했는데) 아침에 출근을하려고 해보니 너무 피곤하여 회사관계자한테 통화를해서 하루쉬겠다고 통화를하고난후 밤 9시50분경 문자로 퇴직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9월9일 월급을 통장으로 넣어준다하여 확인을 해본바 65만8천원이 들어왔습니다. 출근일수는 8월18일부터 9월 5일까지 19일 근무를 했는데 월급은 달을 안채웠다하여 일요일빼고 65만8천원 입금을 확인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습니까? 독자님들 판단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