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쉬운 에스프레소(Espresso) 만들기.

커피장이2011.09.10
조회204

자 오늘은 모든 베리에이션 메뉴의 기본이자 커피의 심장인 에스프레소 추출법에 대하여 알아 볼까요??

 

에스프레소는 보통 크레마 포함 25ml~30ml 추출, 7g~9g 까지의 가늘게 분쇄된 원두를 사용 하여 추출된 커피미소

 

일반 적으로 양이 20ml 보다 적을 경우 리스트레토 라고 칭하고 40ml 정도 추출시 룽고 라고 불립니다^^ 

 

 

 

 

자 처음으로 그룹 헤드에 장착되어 있는 포터 필터를 왼쪽으로 틀어 분리 해 주세요.

 

그러면 이전에 추출하고 남은 커피 가루 들이 덕지 덕지 붙어 있을 꺼에요!!

 

이것들은 이미 추출 되어 나중 재추출이 이루어 질 경우 나쁜 맛을 내기 때문에 마른 행주나 린넨으로 깨끗이 잘 닦아 주세요^^

 

 

 

 

자 이제 잘 닦여진 포터 필터를 그라인더에 가져가서 분쇄된 원두를 잘 받아 주세요^^

 

그리고 레벨링을 잘 해주셔야 합니다.

 

자칫 레벨링을 잘못 하실경우 레벨이 낮은 쪽으로만 물이 타고 흐르기 때문에 과소 추출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삐질

 

뭐 동서남북으로 손가락으로 다져 주셔도 되고 태핑후 긁어 주시는방법도 있습니다만 각자 스타일 이시기 때문에!!

 

편하신 방법대로 하시면 되요.

 

100% 정답은 없으니깐요^^

 

 

 

그리고 드디어 탬핑!!

 

보통 성인 이시면 몸무게를 살짝 실으셔서 하시면 충분 하십니다^^

 

예전엔 1차 탬핑, 그리고 태핑후 2차 탬핑을 하였는데요.

 

요즘 추세는 구지 2차 탬핑 하지 않으셔도 상관 없는걸로^^

 

호히려 무리한 테핑이 커피 퍽에 균열을 일으켜 불안한 추출을 야기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자 커피 퍽을 보시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셨으면 잘하신겁니다^^

 

이제 당신도 최고의 바리스타!!^_______^

 

  

  

 

대방의 이제 추출 작업만이 남았습니다아~

 

포터 필터의 수평 확인 후 그룹 헤드에 장착 시켜 주시고!!

 

과감히 추출 버튼을 눌러 주시면 되요~~

 

그럼 위잉~~~~~ 하면서 추출 시작!!

 

두근 두근꺄악

 

 

추출후 커피퍽 또는 커피 케익이라고도 하는데요.

 

어디 한쪽면으로만 물이 통과해서 추출이 안되었는지 한번 살펴 보세요.

 

혹시나 밝은 면이 한쪽이라도 있다면 불안정한 추출이 이루어 졌다고 할수 있겠네요 ㅜㅜ

 

  

 

마지막 작업 추출하고 남은 커피 찌꺼기 커피 퍽을 제거 하시면 되요~

 

추출후 노크 박스에 툭!! 쳐주시면 저런 이쁜 모양의 퍽이 깨지지 않아야 좋으 추출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요~

 

저걸 보니 예~~ 전에 알바생한테 저걸 쿠키라고 먹인 기억이

 

으헤헤헤헤 그땐 미안했다 OOO야 ㅋㅋㅋㅋ

 

 

악!! 이제 맛있는 에쏘 홀짝 입에 털어 넣을 일만 남았네요^^

 

으흐흐흐윙크

 

 

 

구지 뭔가 있어 보이시려고 에쏘를 그냥 고대로 마실려고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위와같은 식으로 설탕을 슉~~ 털어 넣어서 드셔도 되는데요??

 

오히려 이태리 쪽은 설탕을 넣어서 드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들 합니다^^

 

아 그리고 설탕을 위에 뿌렸을때 살짝 머물렀다가 가라앉는게 추출이 잘된 에스프레소 입니다요방긋

 

바로 슉 빠져 버린다면.... 크레마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뭐... 그런 것이지요. 

 

 

설탕을 넣어 드시고 포화상태에 이른 설탕을 밑에 건져 먹으면!!

 

그맛은 어릴때 먹던 달고나를 떠올리게 될지어니!!~~흐흐

 

그 달콤함 이란!!

 

아흑!!

 

 

에스프레소~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그럼 전 이만~~~~~~~~~~~~~~~ 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