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역시 시작은.,,이렇게.. 저는 늘 판을보는 17살 학생인데요. 학생이라서 실망하셧슬까요 ㅠㅠ 그렇게 개념 없는 학생도 아니구요ㅠㅠ!!., 판은 톡때부터 중학교때부터 봐왔엇구요 제가 진짜 살면서 이렇게 어이없던 적은 처음은아니지만.............거의 이름을갖고 이런 소리를 들어보는건 처음당해보네요! 분노한마음에 한번 글 올려보겟습니다 ㅠㅠ 서론은 여기까지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살고있는 한 고등학생1학년입니다~ 현재 방학이끝나고 ㅠㅠ 고
등학교 1학년 2학기가 시작되어서 대학에 부푼 꿈을 갖고 공부를 하려고 학원을 다니기로했습니다 !!!! 거기는 평촌학원가에있는 (멀리도다니죠ㅠㅠ?) 영어학원과 국어학원을 다니기로했어요 ㅎㅎ 다닌지는 2주정도 됬구요. 그리고 사건은 엊그제 목요일날 터졌습니다!!!!!!!!!!!! 사실 목요일은 학원에 가는날이 아니에요 월,금인데 내신때문에 선생님이 목요일날 학교끝나고 오라는거에요ㅠㅠ큭 그래서 약속도 취소하고 공부를 위해 학원을 갔죠. 근데 원장샘 수업이 아니고 내신알려주는 선생님은 따른 남자분이엿어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그리고 뭐 단어외우라고하시고 곧 수업이 시작됬어요.
수업은 그냥 본문 읊어주고 해석해주고 문법 몇개정도 알려주는 식이엿구요 뭐 수업까지 쓰고싶진 않지만 그러다가 본문 다 끝내고
선-근데 너 진짜 빛나기는 한거같아^^ 너 예쁘게생겻다 나는 뒤에에처럼 마르게생긴것보다 너같이살짝통통한게 예쁘고 딱 적당한거같아 살절때빼지마~~~
나-뺴고잇는데요?
선-왜빼는데 왜 막주위에서 뺴라고해?
이런저런갑자기살얘기로넘어갓어요..솔직히 저때 진짜 기분나빳는데 살얘기를하면서 그냥 뭐하나..싶엇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이름얘기로 돌아오더니
선-근데진짜김현희는 아니야 그거 테러범인데~아~그건진짜안되는데 ~~~~~~~~~~~
이러더니 숙제로 한단원의 숙제를 다해오시라하셧구요 그렇게 자습하다가 학원이 끝낫어요. 그리고 저는 집가는길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전화를 받는데 갑자기 막 눈물이 나려고하는거에요 그래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그래서 집가서 할말이있다고 영어학원아무래도 끊어야될꺼같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고 전철에서 곰곰히 생각해봣어요. 근데 진짜 이건 너무 아닌거같은거에요 솔직히 이세상에 김현희란 이름을 갖고있는사람도 엄청 많은데 말이에요.
그럼 제가 살아온 17년이 뭐가되는건가 싶기도하고 진짜 너무 속상한거에요 친구들도 진짜 그선생님은 뭐 같다고도 하고...
집 도착해서 엄마한테 하나하나 다 말하다가 눈물이나서 엄마랑 같이계속울었어요 ㅠㅠ엄마는 그런걸로 상처받지 말라고하시고 ..
진짜 아무것도 아닌건가..? 이런생각도 들지만 진짜 생각할수록 너무한거같구요 자존심이 짓눌려버린거같구요 그리고 제가 17년 살면서 이름가지고 놀림받은적 그런적 한번도 없엇는데 이런얘기를 처음들어봐서 되게 놀랍구 큰 충격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ㅠㅠ 이선생님.. 영어강사라는 타이틀에 자질이 잇긴 한건가요.........휴ㅠㅠ
+ 그리고 어제 (금) 엄마가 학원에 전화해서 원장선생님께 다말하셧어요그러니까 원장님은 계속미안하다구 하시고 그 남자선생님한테 엄마가 전화두번하셧는데 엄마가 열불나서 안받으셧구요 멀티메일이 왓는데 뭐 악의도는 없엇다면서 한번만 더 믿고 맡겨주시면 성적을 올려주겟다네요...참...이 문장읽고 한번더 놀랐습니다...
이름이 스트레스이신분들도 힘내시고 얼마남지안은 수험생들도 힘내세요ㅠㅠ!!!!화이팅!!!!ㅎㅎ
★★학원선생님이 이름갖고 희롱햇어요★★
안녕하세요 역시 시작은.,,이렇게.. 저는 늘 판을보는 17살 학생인데요. 학생이라서 실망하셧슬까요 ㅠㅠ 그렇게 개념 없는 학생도 아니구요ㅠㅠ!!., 판은 톡때부터 중학교때부터 봐왔엇구요 제가 진짜 살면서 이렇게 어이없던 적은 처음은아니지만.............거의 이름을갖고 이런 소리를 들어보는건 처음당해보네요! 분노한마음에 한번 글 올려보겟습니다 ㅠㅠ 서론은 여기까지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살고있는 한 고등학생1학년입니다~ 현재 방학이끝나고 ㅠㅠ 고
등학교 1학년 2학기가 시작되어서 대학에 부푼 꿈을 갖고 공부를 하려고 학원을 다니기로했습니다 !!!! 거기는 평촌학원가에있는 (멀리도다니죠ㅠㅠ?) 영어학원과 국어학원을 다니기로했어요 ㅎㅎ 다닌지는 2주정도 됬구요. 그리고 사건은 엊그제 목요일날 터졌습니다!!!!!!!!!!!! 사실 목요일은 학원에 가는날이 아니에요 월,금인데 내신때문에 선생님이 목요일날 학교끝나고 오라는거에요ㅠㅠ큭 그래서 약속도 취소하고 공부를 위해 학원을 갔죠. 근데 원장샘 수업이 아니고 내신알려주는 선생님은 따른 남자분이엿어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그리고 뭐 단어외우라고하시고 곧 수업이 시작됬어요.
수업은 그냥 본문 읊어주고 해석해주고 문법 몇개정도 알려주는 식이엿구요 뭐 수업까지 쓰고싶진 않지만 그러다가 본문 다 끝내고
쉬는시간을 주셨어요. 그때 저랑, 한여자애,선생님이 끝이엿구요
그때 일이 터진거죠..
저는 다닌지 얼마안됫기때문에 처음본 선생님이엿기때문에 선생님이 제이름을 몰라서 물어봤어요 (대화체로할게요)
선- 아맞다 너 이름이뭐야^^?
나- 아 ~저 김현희요ㅎㅎ
선- 김현희? 그거 북한 테러범아니야?
나- (그때 갑자기 시끄러워져서 대답을 할수있는상황이아니라서 그냥 가만히있엇어요)
선- 그이름 테러범이잖아
나- 아ㅋㅋㅋㅋㅋㅋㅋ저도알아요
선- 알면서도 그이름인거야?
나-(??이떄부터쫌그랫어요) 그래밧자 제 또래애들은 다 몰라요~
선- 근데 내또래가 다아는데? 그거 88올림픽 1년전 87년도에 있엇던일아니야~~~그걸 누가몰라 나보다 나이많은사람들은 다안다그일!!!!!
나-아 그게 87년도일이에요? 아난또 2000년도 일인줄알앗네.
선-그게뭐냐면 그때 건설쫌 한다는사람들이 사우디아라비아로 건설을 하러갔는데 거기에 김현희가 폭탄을 넣은거아니야 참,,
나-어 우리아빠도 갔는데!!!!!(아빠가예전에건설을하러예멘엘갔엇거든요근데그일있은후라고하네요~)
선-그래?아빠가 무슨회사셧는데???
나-그거야몰르죠
선-그렇구나 어쨋든 이름 진짜 바꿔야되 솔직히 그일 이후로 누가 그런이름 쓰냐~ 그이름이 여자로서는 위상도없고 그일이후로 이름그걸로 짓는여자들 거의없지안나~
나-(휴대폰으로네이트온을하고있엇는데진짜막손이떨리는거에요)제주위에 김현희라는 이름 갖은사람들 많은데요ㅋㅋ?
선-그래?아니근데 왜 그런이름으로 지어주신거야 진짜 참,, 아빠가 그사건 모르시는것도 아닐텐데..(이런식으로)
나- 이름 할아버지가 지어주셨는데요?
선-아그럼아빠가쫌바꾸기도그렇겟다..
선-근데너개명할생각없니?
(제가원래부터 개명할생각이 있엇어요 근데 저땐 아니라고했어야되는데..아바보같아요저ㅠㅠa형이라....)
나-할껀데요
선-그래좋아 김연희는어때? 아니면 뭐 김현어쩌구?
이러면서 제이름을 막 추천해주시는거에요 ;
나- 근데 제이름은 뜻이 좋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 너 뜻뭔데?
나- 어질현 빛날희요^^
선-니가 어지니? 어진건 글쎄 잘모르겟는데...ㅋ...
제가 기분이 너무 나빠서 진짜 표정이 안펴지니까 갑자기
선-근데 너 진짜 빛나기는 한거같아^^ 너 예쁘게생겻다 나는 뒤에에처럼 마르게생긴것보다 너같이살짝통통한게 예쁘고 딱 적당한거같아 살절때빼지마~~~
나-뺴고잇는데요?
선-왜빼는데 왜 막주위에서 뺴라고해?
이런저런갑자기살얘기로넘어갓어요..솔직히 저때 진짜 기분나빳는데 살얘기를하면서 그냥 뭐하나..싶엇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이름얘기로 돌아오더니
선-근데진짜김현희는 아니야 그거 테러범인데~아~그건진짜안되는데 ~~~~~~~~~~~
이러더니 숙제로 한단원의 숙제를 다해오시라하셧구요 그렇게 자습하다가 학원이 끝낫어요. 그리고 저는 집가는길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전화를 받는데 갑자기 막 눈물이 나려고하는거에요 그래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그래서 집가서 할말이있다고 영어학원아무래도 끊어야될꺼같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고 전철에서 곰곰히 생각해봣어요. 근데 진짜 이건 너무 아닌거같은거에요 솔직히 이세상에 김현희란 이름을 갖고있는사람도 엄청 많은데 말이에요.
그럼 제가 살아온 17년이 뭐가되는건가 싶기도하고 진짜 너무 속상한거에요 친구들도 진짜 그선생님은 뭐 같다고도 하고...
집 도착해서 엄마한테 하나하나 다 말하다가 눈물이나서 엄마랑 같이계속울었어요 ㅠㅠ엄마는 그런걸로 상처받지 말라고하시고 ..
진짜 아무것도 아닌건가..? 이런생각도 들지만 진짜 생각할수록 너무한거같구요 자존심이 짓눌려버린거같구요 그리고 제가 17년 살면서 이름가지고 놀림받은적 그런적 한번도 없엇는데 이런얘기를 처음들어봐서 되게 놀랍구 큰 충격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ㅠㅠ 이선생님.. 영어강사라는 타이틀에 자질이 잇긴 한건가요.........휴ㅠㅠ
+ 그리고 어제 (금) 엄마가 학원에 전화해서 원장선생님께 다말하셧어요그러니까 원장님은 계속미안하다구 하시고 그 남자선생님한테 엄마가 전화두번하셧는데 엄마가 열불나서 안받으셧구요 멀티메일이 왓는데 뭐 악의도는 없엇다면서 한번만 더 믿고 맡겨주시면 성적을 올려주겟다네요...참...이 문장읽고 한번더 놀랐습니다...
이름이 스트레스이신분들도 힘내시고 얼마남지안은 수험생들도 힘내세요ㅠㅠ!!!!화이팅!!!!ㅎㅎ
읽어주신많은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