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신지수 조 박장현 가사 실수 탈락위기 가사 손예림 랩 슈스케3 김그림 시스타

18.Romy2011.09.10
조회119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슈퍼스타K3' 박장현, 우승 후보였으나 현재는 탈락 위기

 

 

 

신지수는 9일 방송된 `슈퍼스타K3`에서 슈퍼위크에 출전하는 48팀에 포함, 다른 합격자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미션을 수행했다.


신지수가 속한 조는 걸그룹 시스타의 `마 보이`(Ma Boy)를 선택한 이들로 모두 10명의 조원들이 몰려 삐끄덕거렸다.

신지수는 이 조의 조장을 맡았지만 다소 독단적인 결정으로 팀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지 못했다

. 팀원들의 의견은 묵살당했고, 이들은 불만 섞인 표정을 짓거나 인터뷰에서 신지수에 대한 불만을 숨김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결국 작곡가 김형석이 이 팀의 연습 과정을 지켜보다 팀을 갈라놓아야겠다고 판단,

 제작진에 건의를 하면서 두 개 팀으로 나뉘었다.

이 과정에서도 신지수는 자신의 판단을 앞세우며 팀을 나눠 조장으로서의 역할을 매끄럽지 못하게 수행했다.


시청자들도 각종 SNS 등을 통해 신지수의 태도를 비판했다.

특히 `슈퍼스타K2`에서 갑작스럽게 팀을 옮기며 비난을 한 몸에 받은 김그림과 비교되며 신지수는 비호감 캐릭터로 전락하는 듯 했다.

하지만 뒤이어 신지수의 빠른 판단력이 빛을 발한 장면이 나왔다.

신지수는 팀원 중 박장현이 거듭 가사를 잊는 실수를 하자 과감하게 다음 파트로 넘어가는 결단력을 선보였다.

심사위원인 윤종신이 "아마추어가 그런 판단을 내리기 힘든 데 빠르게 결정을 내렸다"며 칭찬했을 정도.

 결국 신지수의 기지로 손예림, 이소리, 이건율 등 다른 팀원들도 멋진 화음을 낼 수 있었다.



시청자들도 두 편으로 나뉘어 갑론을박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편집이 지나치게 신지수에게 집중됐다" "그런 상황에서 리더는 악역으로 비칠 수밖에 없다" 등 신지수를 두둔하는 의견을 내놨다.

반면 다른 시청자들은 "강압적인 태도로 팀원들을 이끌어 결국 박장현이 분위기에 휩쓸려 실수를 했다" "크리스티나와 비교됐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반박했다.XML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는 빈티지를 사랑하는 '십팔색조' 입니다

 

http://www.18saekjo.co.kr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는 빈티지를 사랑하는 '십팔색조' 입니다

 

http://www.18saekj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