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그맨 서인석씨는 중학교 시절부터 교회에 출석했던 신앙인이었다. 아주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KBS 개그맨 공채 6기로 선발돼 KBS신인 무대 대상, 대학 개그콘테스트 금상, 코미디대상 신인상, SBS창사 공로상 등을 거머쥐면서 인기를 누렸다. 한때 그는 브라운관에서 "국민보호당"의 국회의원이었다. 재벌당 소속이었던 그는 최양락,이봉원,씨 등과 함께 정치 개그로 1992년 정치 세대를 코믹하게 묘사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큰 우산과도 같았던 김형곤, 양종철씨의 사망은 그의 코미디 인생을 흔들어 놨다. 그러면서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생겼다. 야심 차게 시작했던 냉면 사업이 실패했고,가정도 깨졌다. 한순간 실수로 필리핀으로 도피하여 2년간 노숙자 생활을 하다가 자진출두해 집행유에로 보호감호를 받고 있다. 필리핀에 있을 때 1990대 그의 매니저였고 가수 민헤경씨의 오빠인 백성기 목사의 도움으로 다문화가정돕기라는 미션을 받았다. 필리핀 도피 생활 중 한국-필리핀 혼혈아인 코피노의 생황이 어떤지들 목격했고, 현지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했기에 이 사역이 적격이라고 생각했다. 서인석씨는 "예수님은 참 변화무쌍한 분이세요. 아주 여러 형태로 다가오세요. 항상 제 곁에 계셨는데 그동안 제가 그걸 못 느꼈어요. 지금가지 인생을 되돌아보니 저를 다문화가정아동을 위한 사역에 쓰시려고 여러 시련을 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국토순례는 뉘우침의 순례였어요."라고 고백했다.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에서**************
바닥에서 시작된 다문화 가정사역
게그맨 서인석씨는 중학교 시절부터 교회에 출석했던 신앙인이었다.
아주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KBS 개그맨 공채 6기로 선발돼
KBS신인 무대 대상, 대학 개그콘테스트 금상, 코미디대상 신인상,
SBS창사 공로상 등을 거머쥐면서 인기를 누렸다.
한때 그는 브라운관에서 "국민보호당"의 국회의원이었다. 재벌당
소속이었던 그는 최양락,이봉원,씨 등과 함께 정치 개그로 1992년
정치 세대를 코믹하게 묘사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큰 우산과도
같았던 김형곤, 양종철씨의 사망은 그의 코미디 인생을 흔들어 놨다.
그러면서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생겼다. 야심 차게 시작했던 냉면
사업이 실패했고,가정도 깨졌다. 한순간 실수로 필리핀으로 도피하여
2년간 노숙자 생활을 하다가 자진출두해 집행유에로 보호감호를 받고 있다.
필리핀에 있을 때 1990대 그의 매니저였고 가수 민헤경씨의 오빠인
백성기 목사의 도움으로 다문화가정돕기라는 미션을 받았다. 필리핀
도피 생활 중 한국-필리핀 혼혈아인 코피노의 생황이 어떤지들 목격했고,
현지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했기에 이 사역이 적격이라고 생각했다.
서인석씨는 "예수님은 참 변화무쌍한 분이세요. 아주 여러 형태로
다가오세요. 항상 제 곁에 계셨는데 그동안 제가 그걸 못 느꼈어요.
지금가지 인생을 되돌아보니 저를 다문화가정아동을 위한 사역에
쓰시려고 여러 시련을 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국토순례는 뉘우침의 순례였어요."라고 고백했다.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