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이상한 만화만 올린거 미안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쪼오큼 ㅋㅋ 섬뜩 하지 않았나요/ㅋㅋㅋ 7탄 정답 입니다! 완전 간단 하게 쓸께요!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깤ㅋㅋㅋ1) 그 건물에 자살한 여학생혼이 엘레베이터에 있음 즉, 원혼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 낙화 ' 노래를 부른 것2) 귀신이 자기의 손을 잡고 목을 조름3) 버스사고 났을때 한번, 택시사고가 나서 죽어갈때 한번.4) 낙태 (아기는 시간 개념이 아직 없음) 정답자 발표해용!! 1) 트리토마2) 171女3) 슌4) ㅋㅋㅋ5) 흔男6) BBC7) 땡그랑한푼 다른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이 위에 계신분들이 정답이랑 가장 가까히 맞쳐주셨어요ㅎ 베스트 5 뽑는다고 했었는데! 7분들 다 맞쳐주셔서 이번탄만 ㅎㅎ ! 1. 나츠미의 안색이 좋지 않길래 「괜찮아?」라고 물어봤다. 나츠미는 원망하는 듯이 나를 보며 「오늘도 생리해」라고 대답했다. 「한 달 째 계속 하고 있어」라며 그녀는 한숨을 쉬었다. 「뭐야 그거, 위험하지않아?」 진지하게 묻는 내게 「안 하는게 더 위험하다구」 라며 쓴 웃음을 짓는 그녀. 중학교 2학년 가을에 있었던 일이다. ------------------------------------------------------------- 2. 최근 불면증에 시달린다. 오늘은 수면안대까지 썼지만 잠이 안와서 계속 뒤척거리고 있었다. 그때 얼굴에 축축한게 닿았다. 입가나 뺨을 핥아대는 감촉, 우리집 포치였다. 「어이, 포치. 하지마 간지러워…」 애완동물은 주인을 닮는다더니, 포치도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 같다. 쓴웃음을 지으며 일어나려하자 포치가 「멍!」 하며 짖었다. 나는 그대로 곧장 문을 열고 밖으로 도망쳤다. ------------------------------------------------------------- 3. 별로 무섭지 않을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써 볼께. 여자친구랑 동거 중인데, 좀 전에 컴퓨터를 켰는데 갑자기 화면에 「혼자 있으면 안 된다」 는 문장이 떴다가 슥 사라졌어. 뭐야 이거~ 싶어서, 우선 여친에게 말하려고 했는데 내가 말을 꺼내기 전에 저녁 밥 만들고 있었던 여친이 「어머, 마요네즈가 없네!유스케, 잠깐 마요네즈 좀 사 올께.」 하고 나가 버렸다구. 솔직히 「혼자 있으면 안 된다」는게 무서워서 붙잡고 싶었지만, 이런 말해도 안 믿어 줄 것 같아서 못 잡고 결국 집에 나 혼자 남겨졌다구. 겁에 질려서 텔레비전 보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이래저래 30분 정도 지났지만 진짜 아무 일도 없어. 평화 그 자체야. 좀 전에 본 그 글은 역시 잘못 본 거였나? 이젠 무섭지도 않네. 시시한 글 써서 미안해 다들. ------------------------------------------------------------- 4. 4살배기 아이의 일기 3월 3일 월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회사원. 언제나 화만 낸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걸까…? 3월 4일 화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요리사. 아버지가 만들어 준 요리, 무척 맛있었다! 3월 5일 수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목수. 우리집을 깨끗하게 수리 해 주었다. 3월 6일 목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경찰관. 나랑 무지 사이좋게 놀아줬다! 3월 7일 금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변호사. 엄마와 친한 사이. 쭉 둘이서 수다 떨었어. 3월 8일 토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의사. 같이 그림 그리며 잘 놀아 줬다. 3월 9일 일요일 오늘은 아무도 오지 않았다. 엄마는 나와 둘이서 쭉 이야기를 나눴다. 응? 어째서 월요일에 온 아버지에 대해 계속 묻는 거야? 화요일에 어떤 요리를 먹었는지 왜 물어봐? 어째서 그렇게 수리한 장소를 신경 쓰는 거야? 목요일에 온 아버지와 나눈 이야기라니, 기억이 안 나. 오늘은 재미가 없었다. ------------------------------------------------------------- 5. 요전날, 내가 여동생 방에서 대변보고 있는데, 옛날 일본군인의 모습을 한 낯선 남자가 들어 왔다. 처음에는 도둑인 줄 알고 놀랐지만, 뭔가 충혈된 눈으로 이쪽을 노려봤다. 조금 섬뜩해져서, 「당신 누구야, 뭐 하는거야?」라고 물었더니, 「바보자식!」이라고 외치고 그대로 뿌옇게 되더니 사라져 버렸다. 그 후, 귀가한 여동생에게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울부짖을 뿐, 대화가 되지 않았다. 부모님도 고함치거나 아우성치거나 할 뿐, 그 남자의 이야기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혹시 가족은 내가 모르는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일까? 지금 생각해내도 등골이 오싹한 기억이다. 추석 잘보내세용!!빨간 똥그랑땡 눌름 좋다던데 1027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8-2 BY.덜덜덜
어제 이상한 만화만 올린거 미안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쪼오큼 ㅋㅋ 섬뜩 하지 않았나요/ㅋㅋㅋ
7탄 정답 입니다!
완전 간단 하게 쓸께요!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깤ㅋㅋㅋ
1) 그 건물에 자살한 여학생혼이 엘레베이터에 있음
즉, 원혼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 낙화 ' 노래를 부른 것
2) 귀신이 자기의 손을 잡고 목을 조름
3) 버스사고 났을때 한번, 택시사고가 나서 죽어갈때 한번.
4) 낙태 (아기는 시간 개념이 아직 없음)
정답자 발표해용!!
1) 트리토마
2) 171女
3) 슌
4) ㅋㅋㅋ
5) 흔男
6) BBC
7) 땡그랑한푼
다른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이 위에 계신분들이 정답이랑 가장 가까히 맞쳐주셨어요ㅎ
베스트 5 뽑는다고 했었는데! 7분들 다 맞쳐주셔서 이번탄만 ㅎㅎ !
1.
나츠미의 안색이 좋지 않길래 「괜찮아?」라고 물어봤다.
나츠미는 원망하는 듯이 나를 보며 「오늘도 생리해」라고 대답했다.
「한 달 째 계속 하고 있어」라며 그녀는 한숨을 쉬었다.
「뭐야 그거, 위험하지않아?」
진지하게 묻는 내게
「안 하는게 더 위험하다구」
라며 쓴 웃음을 짓는 그녀.
중학교 2학년 가을에 있었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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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근 불면증에 시달린다.
오늘은 수면안대까지 썼지만 잠이 안와서 계속 뒤척거리고 있었다.
그때 얼굴에 축축한게 닿았다.
입가나 뺨을 핥아대는 감촉, 우리집 포치였다.
「어이, 포치. 하지마 간지러워…」
애완동물은 주인을 닮는다더니, 포치도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 같다.
쓴웃음을 지으며 일어나려하자 포치가
「멍!」
하며 짖었다.
나는 그대로 곧장 문을 열고 밖으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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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별로 무섭지 않을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써 볼께.
여자친구랑 동거 중인데, 좀 전에 컴퓨터를 켰는데 갑자기 화면에
「혼자 있으면 안 된다」
는 문장이 떴다가 슥 사라졌어.
뭐야 이거~ 싶어서, 우선 여친에게 말하려고 했는데
내가 말을 꺼내기 전에
저녁 밥 만들고 있었던 여친이
「어머, 마요네즈가 없네!유스케, 잠깐 마요네즈 좀 사 올께.」
하고 나가 버렸다구.
솔직히
「혼자 있으면 안 된다」는게 무서워서 붙잡고 싶었지만,
이런 말해도 안 믿어 줄 것 같아서 못 잡고 결국 집에 나 혼자 남겨졌다구.
겁에 질려서 텔레비전 보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이래저래 30분 정도 지났지만 진짜 아무 일도 없어. 평화 그 자체야.
좀 전에 본 그 글은 역시 잘못 본 거였나? 이젠 무섭지도 않네.
시시한 글 써서 미안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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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살배기 아이의 일기
3월 3일 월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회사원.
언제나 화만 낸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걸까…?
3월 4일 화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요리사.
아버지가 만들어 준 요리, 무척 맛있었다!
3월 5일 수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목수.
우리집을 깨끗하게 수리 해 주었다.
3월 6일 목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경찰관.
나랑 무지 사이좋게 놀아줬다!
3월 7일 금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변호사.
엄마와 친한 사이. 쭉 둘이서 수다 떨었어.
3월 8일 토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의사.
같이 그림 그리며 잘 놀아 줬다.
3월 9일 일요일
오늘은 아무도 오지 않았다.
엄마는 나와 둘이서 쭉 이야기를 나눴다.
응? 어째서 월요일에 온 아버지에 대해 계속 묻는 거야?
화요일에 어떤 요리를 먹었는지 왜 물어봐?
어째서 그렇게 수리한 장소를 신경 쓰는 거야?
목요일에 온 아버지와 나눈 이야기라니, 기억이 안 나.
오늘은 재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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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요전날, 내가 여동생 방에서 대변보고 있는데, 옛날 일본군인의 모습을 한 낯선 남자가 들어 왔다.
처음에는 도둑인 줄 알고 놀랐지만, 뭔가 충혈된 눈으로 이쪽을 노려봤다.
조금 섬뜩해져서, 「당신 누구야, 뭐 하는거야?」라고 물었더니,
「바보자식!」이라고 외치고 그대로 뿌옇게 되더니 사라져 버렸다.
그 후, 귀가한 여동생에게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울부짖을 뿐, 대화가 되지 않았다.
부모님도 고함치거나 아우성치거나 할 뿐, 그 남자의 이야기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혹시 가족은 내가 모르는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일까?
지금 생각해내도 등골이 오싹한 기억이다.
추석 잘보내세용!!
빨간 똥그랑땡 눌름 좋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