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09-04 01:16:55 쇼핑몰에서 60000원(배송비 포함 62500원) 짜리 신발 구입
2. 9월 5일 월요일 (품절 표시가 전혀 되어있지 않아 입금을 할 수 밖에 없었으나) 품절이라는 이유로 입금취소 강요
입금취소 시, 결제방식이었던 무통장입금이 아닌 적립금으로 환불하기를 강요 무통장 입금 방식으로 환불 요청 환불해주겠다고 함
몇일이 지나도 환불이 되지 않음
3. 9월 9일 빈티지플러스 로그인 후 입금현황 조사결과 적립금으로 환불이 되어있었음
의아했으나 다른 제품 구매 의사가 있었으므로 제품 문의 게시글 총 6개를 문의함 (품절이라고 게시해 놓지 않음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으므로 구매의사가 있는 6개의 상품에 품절 여부에 대해 문의함)
9일 오후에 상담원이 화난 목소리로 전화가 옴 일방적으로 회사 방침이 있으니 주의해달라는 협박어조의 전화
불만을 토로함
상대방에서 일방적으로 통화를 끝냄
4. 9월 10일 확인을 하고 싶은 마음에 로그인을 하려했으나 판매측에서 나를 탈퇴시킴 실명확인과 등록확인까지했으나 분명히 가입했던 사이트에 거부 반응이 나타남 환불도 받지 못한 상황(62500원) (잠정적으로 일방적 강퇴를 감행함)
품절 표시를 해두지 않은 상품들.
결과 1. 상담원의 불친절한 태도와 책임없는 서비스 방침에 대해 불만. 2. 판매측이 판매 방침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음 3. 품절 표시를 해두지 않음, 입금후까지 연락을 주지 않음 4. 일방적으로 환불 방식을 강요함 5. 결과적으로 환불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탈퇴를 시킴. 6. 수수료 500원으로 수치심을 줌 7. 피해자에게 역으로 항의전화가 옴 8. 62500원(수수료 포함 63000원)의 손해
인터넷쇼핑몰에서 돈도 못받고 강퇴당했어요
톡에 글을 쓰는건 처음인데
너무 어이없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http://www.vintageplus.co.kr/
인터넷 쇼핑몰 '빈티지 플러스'라는 곳,
검색하면 바로 뜨는 데에다가 빈티지 상품을 팔기로 아주 유명한 곳이라 잘 알고 계실꺼에요
제가 거기서 아주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요
환불도 안해주고 사이트 내에서 저를 강퇴시켰답니다
그러니까 가입했던 그 사이트에서 구매를 한 제품에 대한 환불도 해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저를 탈퇴시켰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된 일이냐 하면요
1. 2011-09-04 01:16:55
쇼핑몰에서 60000원(배송비 포함 62500원) 짜리 신발 구입
2. 9월 5일 월요일
(품절 표시가 전혀 되어있지 않아 입금을 할 수 밖에 없었으나)
품절이라는 이유로 입금취소 강요
입금취소 시, 결제방식이었던 무통장입금이 아닌
적립금으로 환불하기를 강요
무통장 입금 방식으로 환불 요청
환불해주겠다고 함
몇일이 지나도 환불이 되지 않음
3. 9월 9일 빈티지플러스 로그인 후
입금현황 조사결과
적립금으로 환불이 되어있었음
의아했으나 다른 제품 구매 의사가 있었으므로
제품 문의 게시글 총 6개를 문의함
(품절이라고 게시해 놓지 않음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으므로 구매의사가 있는 6개의 상품에 품절 여부에 대해 문의함)
9일 오후에 상담원이 화난 목소리로 전화가 옴
일방적으로 회사 방침이 있으니 주의해달라는 협박어조의 전화
불만을 토로함
상대방에서 일방적으로 통화를 끝냄
4. 9월 10일
확인을 하고 싶은 마음에 로그인을 하려했으나
판매측에서 나를 탈퇴시킴
실명확인과 등록확인까지했으나
분명히 가입했던 사이트에 거부 반응이 나타남
환불도 받지 못한 상황(62500원)
(잠정적으로 일방적 강퇴를 감행함)
품절 표시를 해두지 않은 상품들.
결과
1. 상담원의 불친절한 태도와 책임없는 서비스 방침에 대해 불만.
2. 판매측이 판매 방침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음
3. 품절 표시를 해두지 않음, 입금후까지 연락을 주지 않음
4. 일방적으로 환불 방식을 강요함
5. 결과적으로 환불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탈퇴를 시킴.
6. 수수료 500원으로 수치심을 줌
7. 피해자에게 역으로 항의전화가 옴
8. 62500원(수수료 포함 63000원)의 손해
정말 너무 억울한데
저를 이렇게 탈퇴시켜버린 상황에서 주말인데다가 연휴까지 껴서
어디다가 말도 못하고 너무 억울한 상황에 처해버렸어요
돈도 없는 가난한 대학생이 좋은 신발 신어보겠다고 구제로 구입하려다가
수치심만 얻고 된통 당해버렸네요
진짜 너무 화가나서 새벽에는 울었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일 당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빈티지 플러스'
보아하니 몇몇인원이 운영하는 것 같던데
상담원도 그렇고 그런식으로 서비스 운영방침을 하시면 안되는거죠
불친절한 말투에다가 명령조로, 고객에게 편의를 구해주기는 커녕
상품을 구입하려면 기어야한다는 식으로 우위에 있는 식으로 말했고요
구매자로서, 소비자로서, 존중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분이 터집니다
톡커님들,
이런 상황에 어떻게하면 되는걸까요?
화요일까지 휴일이라 소비자고발원도 상담전화를 받지 않는다는군요
지금 저도 무척 감정적이지만 이성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입장으로
피해보상을 받고싶습니다.
사이트에서 환불도 해주지 않은 상태로 탈퇴를 시켜버린다는건
제 입장에선 6만원이라는 거금을 떼먹고 도망가버린 도둑처럼 보이는걸요
여러분들 '빈티지플러스'에서 제가 입은 피해 잘 생각해보시고
구매하시는게 좋을 듯 하고요
앞으로는 저같은 사례가 없도록 깨끗한 판매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많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