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성의 이상한 질문... [2차시기]

chjs2008.08.01
조회698

작성일: 2007-10-27

익명.

 

 

 

 

<먼저↓>

[애 안 낳고 살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

 

 

언제가 제가 하도 남자를 만나기 싫어하고 꺼려하니까  우리 아버님이 하도 답답해서

누구를 시켜서  결혼해서 그 생활? 하는걸 싫어해서 그러느냐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글쎄요 보수적인건 맞지만 그 정도는 아니라도 난 정말 애 낳는거 보다 키우는게 너무

싫습니다 누가 10살까지 키워주는 사람이 있지 않은 이상 낳기 싫습니다(20대때)

그리고 난 굉장히 이기적인 여자라서  내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애 때문에 못한다 그런상황이

발생되면 어떤 돌발상황이 생길지도 모를만큼 희생적인 성격이 아닙니다

그리고 피임인지 뭔지 읽어보니 뭐가 그렇게 따지는게 많은지 정말 신경질날 정도로

복잡해서 결혼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이 글은 그 상대대로의 하고 싶은 말발산이었는데면 그만이지만...

오히려 그 상대가 말발산하는 것좀 보소...말발산이 정 말 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입니다 정말 애를 확실히? 안 낳기 위해선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을 알려

주세요  피임 이런거 말구요

여자가 할 수 있는거

남자가 할 수 있는거 

여기에 해당되는 답변만 하세요

[그러면서도 신고 당하지 않게끔이셔요.]

이상한 잡소리 하는 사람들 신고합니다 

 

 

 

 

<↑이 사항은 응답을 가려서 받겠다는 뜻인데,

원하는 응답이 떠도 받아들이는 것이 좋지 못할 것입니다.

뭐라고 하지 못하게 하면서.....

정말 질문자의 태도가 좋지 못하다는....> 

 

 

 

↑어때요? 이 상대의 말하는 것은 하고 싶은 말이면 그만이지만,

이 상대는 말씀하시는 것이 심합니다.

[응답자 이용만 하는 태도]

저런놈은 본인이 위화감을 느끼고 있습니다.[예의 없는 놈.]

 

 

 

*다시한번 말하자면,

그 익명의 상대가 말씀을 심하게 하고 계신다.=본인은 눈쌀 지푸림.[불안감&원한감]

↑이런 식....

[저런 여성하고 본인은 공생하고 싶지 않음. (그쪽이 먼저 거부하면 더 좋음.)]

 

 

 

 

↑여러분들의 경우 이 익명의 여성상대 어때요?

[여러분들의 이 본인편 먼저글에 대한 평가도 받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