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보는 사람 아찔한 초미니로 입장~’

대모달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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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2011-09-10]

 

영화 '가문의 영광4: 가문의 수난'무대인사가 9월 10일 오후 서울지역 영화관에서 열렸다.

이날 '가문의 수난' 무대인사에는 정태원 감독과 출연배우 현영 김지우 정준하 임형준이 참석했다.

'가문의 수난'은 조직생활을 청산하고 '엄니 손 식품'을 차린 홍회장(김수미) 일가가 해이해진 가문의 단합대회 겸 생애 최초로 떠난 해외여행지에서 엄청난 사건에 맞닥뜨리며 수난을 겪는다는 내용을 그린다.

 

'가문' 시리즈는 2002년 '가문의 영광'을 시작으로 2005년 '가문의 위기', 2006년 '가문의 부활'까지 추석 시즌 개봉해 1,500만여 명을 동원하며 '추석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그로부터 5년 후 '가문의 영광4'가 더욱 커진 스케일과 기상천외한 상황들을 더해 웃음폭탄을 던진다. 오는 9월 7일 개봉된다.

〈뉴스엔 정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