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 격려 감사드리구요.. 신랑이 판 자주봐서 지워야 할것 같아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현명한 여성이 되어야겠네요.. 어제 난리 한번 났었네요.. 저 힘 정말 많이 됐습니다.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73
임신초기,,유산될까봐 병원다녀온 며느리에게 아들 밥챙겼냐는 시어머니
모든분들 격려 감사드리구요..
신랑이 판 자주봐서 지워야 할것 같아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현명한 여성이 되어야겠네요..
어제 난리 한번 났었네요..
저 힘 정말 많이 됐습니다.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