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초기,,유산될까봐 병원다녀온 며느리에게 아들 밥챙겼냐는 시어머니

힘든시월드2011.09.10
조회15,087

모든분들 격려 감사드리구요..

신랑이 판 자주봐서 지워야 할것 같아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현명한 여성이 되어야겠네요..

 

어제 난리 한번 났었네요..

저 힘 정말 많이 됐습니다.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