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한친구가 군대 재대해서 집에서 차를 사준다고 뉴이엪을 살까 에셈5를 살까 한창고민해서 에셈5를 사라고 안사면 병신이라고 했더니... 에셈5를 사서 저희 동네로 한친구와 놀러왔습니다.
잠깐 친구 소개를 하면 키는180정도 생긴건 둘리에 나오는 또치..성격은 착하고 약간 어리버리 눈치없고 겁 많고..ㅋㅋ
분당에 놀러와 신나게 놀다가 종암동으로 가서 놀자는 의견에 종암동에서 온친구 한명이 제 차에 타고 에셈5를 산친구는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전 장난끼가 많아서 분당 시내에서 빨간 신호등에 서있을때면 그 에셈5 새차를 뒤범퍼를 콩콩 박았습니다. 그정도로는 전혀 범퍼에 무리가 안가죠... 그친구 앞에서 막 당황해서 브레이크 막잡고 있고 전 막밀고.... ㅋㅋㅋ 결국 창문 열더니 하지마하지마 그러면서 두팔벌려 소리 지르더라구요. 옆사람들 쳐다보고 막 웃고...그러다 그 친구가 복수 하려는지 제 뒤로와서 스더라구요.
백미러를 보니깐 막 웃으면서 차가 서서히 다가오는게 보여 전 바로 후진 기어 넣고..우웅!!!확 뒤러 가다가 먹쳤습니다. 뒤에서 완전 겁먹은거죠...다시 뒤로 웅웅!!하니깐 그 친구 다시 뒤로가고 뒷차를 빵빵 거리고 난리나고 ㅋㅋ
그러다 분당 수서간 도로를 탓습니다. 제찬 이에프였는데 190이상 안나가더라구요. 그친군 200이상을 밟는지 제 옆을 서서히 지나가는데...이 바보가 갑자기 제옆에서 창문을 열더니 막 웃으면서 뻑큐를 창문 밖으로 손을 내밀어 날리는데 200km에서 창문 완전 열어보셨나요???소음에 바람에 손내밀면 손 바로 뒤로 날라갑니다..ㅋㅋ 이친구 뻑큐를 저한테 하자마자 왼손이 바로 뒷창문에 붙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웃던 얼굴도 똥씹은 표정 되더니 몸을 비비꼬아서 왼손 겨우 잡아채서 창문을 서서히 닫았습니다. 바보새끼... 그러고는 뒤로 쳐진거죠.
그렇게 약간의 막히는 동부 간선로를 지나 내부순환도로에 올라섰습니다.
그친구와 저는 차가 막혀 서로 어딨는지 모르는 상황..
내부순환로로 다니시는 분은 아실꺼에요... 종암경찰서쪽 미아리 나가는부분이 3차선쪽이 엄청나게 지렁이 처럼 죽 밀린다는것을....전1차선을 한참을 달리다보니 3차선이 밀리고 있는걸 보고 껴들기족 하기 싫어서 바로 진입 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저앞에 마침 친구차를 발견 하고 손흔들고 끼어 들려했습니다.
근데 그친구의 얼굴은 빛이 돌면서 눈에는쌍심지를 켜고 입가엔 미소를 띄운체 어깨는 목까지 끌어 땡겨 완전 웃는 악마의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곤 앞차를 쿵쿵쿵쿵 마구 박아대고 있었던 것 아니겠습니까...
저게 미쳤나...하곤 앞차를 보니 제차랑 같은 진주색 이에프 소나타 번호를 보아하니 제차랑 비슷....순간 아 내찬줄 알고 저렇게 열심히 박는구나.... 전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앞에 누가 타고 있을까....ㅡㅡ;; 전 창문을 열고 야!!!!!!!너 모해??? 그친구......응???? 너 왜 거깄냐.....순간 자기가 다른 차를 박고 있다는건 알게 된거져...
전 그 차 앞으로....스윽 지나가서 운전자 얼굴을 보는데 여자가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더라구요. 얼굴은 핸들 앞으로 바로 숙이고 몸도 다 웅크린채로.... ...... 얼굴 표정은 씩씩 거리고 있던데...무서웠나봐요 내리지도 않고 바로 도망 가더라구요...
이 야기로 아주 한창을 그 친구한테 울궈 먹었느데.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그게 조폭이었으면....
제 car인줄알고 어느연네 범퍼뒤를 막 박던 친구
전 30입니다. 어느덧7년전 야기네요.
집은 분당살구요.차를 아주 많이 좋아햇던 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차사거나 차에대해 궁금한것 있으면 많이 물어봤죠.
그 중 한친구가 군대 재대해서 집에서 차를 사준다고 뉴이엪을 살까 에셈5를 살까 한창고민해서 에셈5를 사라고 안사면 병신이라고 했더니... 에셈5를 사서 저희 동네로 한친구와 놀러왔습니다.
잠깐 친구 소개를 하면 키는180정도 생긴건 둘리에 나오는 또치..성격은 착하고 약간 어리버리 눈치없고 겁 많고..ㅋㅋ
분당에 놀러와 신나게 놀다가 종암동으로 가서 놀자는 의견에 종암동에서 온친구 한명이 제 차에 타고 에셈5를 산친구는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전 장난끼가 많아서 분당 시내에서 빨간 신호등에 서있을때면 그 에셈5 새차를 뒤범퍼를 콩콩 박았습니다. 그정도로는 전혀 범퍼에 무리가 안가죠... 그친구 앞에서 막 당황해서 브레이크 막잡고 있고 전 막밀고.... ㅋㅋㅋ 결국 창문 열더니 하지마하지마 그러면서 두팔벌려 소리 지르더라구요. 옆사람들 쳐다보고 막 웃고...그러다 그 친구가 복수 하려는지 제 뒤로와서 스더라구요.
백미러를 보니깐 막 웃으면서 차가 서서히 다가오는게 보여 전 바로 후진 기어 넣고..우웅!!!확 뒤러 가다가 먹쳤습니다. 뒤에서 완전 겁먹은거죠...다시 뒤로 웅웅!!하니깐 그 친구 다시 뒤로가고 뒷차를 빵빵 거리고 난리나고 ㅋㅋ
그러다 분당 수서간 도로를 탓습니다. 제찬 이에프였는데 190이상 안나가더라구요. 그친군 200이상을 밟는지 제 옆을 서서히 지나가는데...이 바보가 갑자기 제옆에서 창문을 열더니 막 웃으면서 뻑큐를 창문 밖으로 손을 내밀어 날리는데 200km에서 창문 완전 열어보셨나요???소음에 바람에 손내밀면 손 바로 뒤로 날라갑니다..ㅋㅋ 이친구 뻑큐를 저한테 하자마자 왼손이 바로 뒷창문에 붙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웃던 얼굴도 똥씹은 표정 되더니 몸을 비비꼬아서 왼손 겨우 잡아채서 창문을 서서히 닫았습니다. 바보새끼... 그러고는 뒤로 쳐진거죠.
그렇게 약간의 막히는 동부 간선로를 지나 내부순환도로에 올라섰습니다.
그친구와 저는 차가 막혀 서로 어딨는지 모르는 상황..
내부순환로로 다니시는 분은 아실꺼에요... 종암경찰서쪽 미아리 나가는부분이 3차선쪽이 엄청나게 지렁이 처럼 죽 밀린다는것을....전1차선을 한참을 달리다보니 3차선이 밀리고 있는걸 보고 껴들기족 하기 싫어서 바로 진입 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저앞에 마침 친구차를 발견 하고 손흔들고 끼어 들려했습니다.
근데 그친구의 얼굴은 빛이 돌면서 눈에는쌍심지를 켜고 입가엔 미소를 띄운체 어깨는 목까지 끌어 땡겨 완전 웃는 악마의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곤 앞차를 쿵쿵쿵쿵 마구 박아대고 있었던 것 아니겠습니까...
저게 미쳤나...하곤 앞차를 보니 제차랑 같은 진주색 이에프 소나타 번호를 보아하니 제차랑 비슷....순간 아 내찬줄 알고 저렇게 열심히 박는구나.... 전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앞에 누가 타고 있을까....ㅡㅡ;; 전 창문을 열고 야!!!!!!!너 모해??? 그친구......응???? 너 왜 거깄냐.....순간 자기가 다른 차를 박고 있다는건 알게 된거져...
전 그 차 앞으로....스윽 지나가서 운전자 얼굴을 보는데 여자가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더라구요. 얼굴은 핸들 앞으로 바로 숙이고 몸도 다 웅크린채로.... ...... 얼굴 표정은 씩씩 거리고 있던데...무서웠나봐요 내리지도 않고 바로 도망 가더라구요...
이 야기로 아주 한창을 그 친구한테 울궈 먹었느데.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그게 조폭이었으면....
하면되고송!!!!!!!
회사가기심-- 백수면되고
백수가되면--폐인되면되고
돈이없으면--연금받음되고
생각되로하면되고----- 생각대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