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靈입니다. 제게 여기에 글을 쓴지 벌써 5일째 되는 날이군요. 오늘 결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글을 듣고싶지 않다는 분들도 많으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자작으로 들으신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지금까지 쓴 글엔 제가 보고 느낀 점을 쓴 것입니다. 자작 할 시간도 없구요... 직장인이라... 그래서 제 글을 듣고싶은 분은 찬성을 눌러주세요. 그리고 듣고싶지 않거나 제 글을 그만쓰도록 말리고 싶으신분들은 반대를 눌러주세요. 누르시지 않는 분들은 모두 반대로 생각하겠습니다. 내일 이시간 글을 다시 확인하고 조회수와 찬성을 보고 글을 계속써야 할지 결정하겠습니다. 그 동안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몇일 안됐지만 글을 쓴 4일 동안 특히 기대해 주신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럼 모두들 성공하세요. 1,71862
★☆실화)무서운 이야기(靈
안녕하세요. 靈입니다.
제게 여기에 글을 쓴지 벌써 5일째 되는 날이군요. 오늘 결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글을 듣고싶지 않다는 분들도 많으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자작으로 들으신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지금까지 쓴 글엔 제가 보고 느낀 점을 쓴 것입니다. 자작 할 시간도 없구요... 직장인이라...
그래서 제 글을 듣고싶은 분은 찬성을 눌러주세요.
그리고 듣고싶지 않거나 제 글을 그만쓰도록 말리고 싶으신분들은 반대를 눌러주세요.
누르시지 않는 분들은 모두 반대로 생각하겠습니다.
내일 이시간 글을 다시 확인하고 조회수와 찬성을 보고 글을 계속써야 할지 결정하겠습니다.
그 동안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몇일 안됐지만 글을 쓴 4일 동안 특히 기대해 주신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럼 모두들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