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평등싸움 그만좀 합시다.

난나나나솨2006.08.06
조회1,095

대한민국이 남자거냐~!!?

 

  라고 하시는 여자분 글 보고 쀨받아서 올립니다.

 

 솔직히.이 글 보고도 다들 느끼신 거겠지만, 여자가 시작하든 남자가 시작하든 패턴은 같습니다.

 

남자가 군대 머시기 평등은 개뿔 뭐 여자보다 남자가 일잘한다 등등 하면

 

 여자는 임신 생리 집안일 직장에서의 불합리함...

 

 

 맨날 똑같은 얘기 해서 뭐합니까.

 

따져봅시다. 여자들 생리하고 임신하는거. 남자들이 어떻게 이해를 하냐구요. 그고통 말할 필요도 없는거겠죠.

 남자들 그거 아무것도 아닌거처럼 여기고 "어쩌라구"라는 식으로 여자들한테 말하면 여자들 기분나쁘죠

 

그리고 남자들 군대갔다오는거. 뭐 몸짱만들어주니 밥맥여주니 월급 주니.... 여보세요 여자분들. 그럼 남자들이

의무로 가야하는곳을 돈내고 도시락들고 가고..이거 아니잖습니까. 놀러가는곳이 아닙니다. 나라를 위해 노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나라에서 당연시 지급되야할것을 누리고있는것이죠.

 

직장에서 뭐 여자보다 남자가 일 잘한다구요? 모르는 일이죠. 남자보다 섬세하고 꼼꼼한 여자분들이 더 잘맞는 직종이 있는거고, 참을성있고  우직한 사람이 필요한 직장은 남성이 더 적격일때가 있는겁니다.

 

  왜 서로 이해하려고 하지않습니까. 어차피 서로 나중에는 결국 사랑해서 결혼하게 될건데. 결혼은 안하더라도 사회생활하면서 항상 부딪치고 사는게 남자 여자인데...

 

 하지만 이런생각은 좀드네요. 여자들형편도 예전보다 훠얼씬~~ 낳아졌다구요. 하지만 아직도 사회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는건지...는 잘모르겠다구요.

 

  또 여자들이 너무 개방적이게 변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인격을 떨어뜨리는 행위들이 자주 공중매체에서

보여온다는거요...

 

  저도 결국 남자기 때문에 이런식의 얘기를 하면 다른 분들과 다를바 없는거겠지만요, 누가먼저 시비조로 걸고 넘어지면서 구지 이런얘기를 끌어내지않는다면 더이상 이렇게 서로 얼굴 붉히는일 없을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