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라고 해석을 해야할지... 얼마전 제 친한 회사 동생하고 그의 여친 그리고 여친의 친구 이렇게 넷이서 제 차를 타고 에버랜드를 놀러가게 되었죠.. 뭐... 저는 솔직히 회사동생 여친의 친구와 뭐 잘되보려고 계획한건 아니구요... 회사동생이랑 그의 여친이랑 추억도 만들어볼겸해서 놀러가게된건데 그녀가 꼽사리로 온거죠... 솔직히 얼굴이 별로였습니다... 쫌 좌우대칭이 안맞는다고 해야할까... 왜 암울한 얼굴있죠??.... 근데 뭐 저는 애시당초 관심이 없었으니깐... 그래도 애티켓은 지켜주기위해 열심히 놀았죠~~ 근데 제가 여자를 격어본결과 예쁜애들이 성격이 좋더라구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그렇게 애버랜드에서 논후에 저희는 여자애들 동네에서 술을 한잔 했습니다... 근데... 그 여자아이가 술을 한두잔 들어가더니.. 오빠 잘생기고 성격좋으신데... 뭐 저한테 오빠는 제 이상형이 아니에요... 별 매력이 안느껴져요... 남녀가 사귀는이상 너무 잘해주면 매력없어요... 저는 나쁜남자가 좋아요... 뭐 혼자서 주저리주저리 하더군요... 좋은오빠 그 이상은 아닌거같아요....여기까지~ 뭐 이러는거 아니겠어요?? 쫌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더니 집에 가버렸습니다...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 ㅋㅋㅋ 아니 내가 뭐라고 했어?? 여자분들.... 이거 어떻케 해석해야하나요?? 그당시에는 웃음만 나오더니 지금은 궁금증이 생기네요.. 근데 절대 저는 여성 외모론자이거나 외모지상주의자는 아닙니다~~ 외모보다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근데.. 정말... 그렇게 생겼길래... 우울..아시죠??
여자분들 어거 어떻케 해석해야하나요??
음.....
뭐라고 해석을 해야할지...
얼마전 제 친한 회사 동생하고 그의 여친 그리고 여친의 친구 이렇게
넷이서 제 차를 타고 에버랜드를 놀러가게 되었죠..
뭐...
저는 솔직히 회사동생 여친의 친구와 뭐 잘되보려고 계획한건 아니구요...
회사동생이랑 그의 여친이랑 추억도 만들어볼겸해서 놀러가게된건데 그녀가 꼽사리로 온거죠...
솔직히 얼굴이 별로였습니다...
쫌 좌우대칭이 안맞는다고 해야할까...
왜 암울한 얼굴있죠??....
근데 뭐 저는 애시당초 관심이 없었으니깐...
그래도 애티켓은 지켜주기위해 열심히 놀았죠~~
근데 제가 여자를 격어본결과 예쁜애들이 성격이 좋더라구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그렇게 애버랜드에서 논후에 저희는 여자애들 동네에서 술을 한잔 했습니다...
근데...
그 여자아이가 술을 한두잔 들어가더니..
오빠 잘생기고 성격좋으신데...
뭐 저한테 오빠는 제 이상형이 아니에요...
별 매력이 안느껴져요...
남녀가 사귀는이상 너무 잘해주면 매력없어요...
저는 나쁜남자가 좋아요...
뭐 혼자서 주저리주저리 하더군요...
좋은오빠 그 이상은 아닌거같아요....여기까지~
뭐 이러는거 아니겠어요??
쫌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더니 집에 가버렸습니다...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 ㅋㅋㅋ
아니 내가 뭐라고 했어??
여자분들....
이거 어떻케 해석해야하나요??
그당시에는 웃음만 나오더니 지금은 궁금증이 생기네요..
근데 절대 저는 여성 외모론자이거나 외모지상주의자는 아닙니다~~
외모보다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근데..
정말...
그렇게 생겼길래...
우울..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