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어거 어떻케 해석해야하나요??

패러다임 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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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라고 해석을 해야할지...

얼마전 제 친한 회사 동생하고 그의 여친 그리고 여친의 친구 이렇게

넷이서 제 차를 타고 에버랜드를 놀러가게 되었죠..

뭐...

저는 솔직히 회사동생 여친의 친구와 뭐 잘되보려고 계획한건 아니구요...

회사동생이랑 그의 여친이랑 추억도 만들어볼겸해서 놀러가게된건데 그녀가 꼽사리로 온거죠...

솔직히 얼굴이 별로였습니다...

쫌 좌우대칭이 안맞는다고 해야할까...

왜 암울한 얼굴있죠??....

근데 뭐 저는 애시당초 관심이 없었으니깐...

그래도 애티켓은 지켜주기위해 열심히 놀았죠~~

근데 제가 여자를 격어본결과 예쁜애들이 성격이 좋더라구요...

무슨말인지 아시죠??

그렇게 애버랜드에서 논후에 저희는 여자애들 동네에서 술을 한잔 했습니다...

근데...

그 여자아이가 술을 한두잔 들어가더니..

 

오빠 잘생기고 성격좋으신데...

뭐 저한테 오빠는 제 이상형이 아니에요...

별 매력이 안느껴져요...

남녀가 사귀는이상 너무 잘해주면 매력없어요...

저는 나쁜남자가 좋아요...

뭐 혼자서 주저리주저리 하더군요...

좋은오빠 그 이상은 아닌거같아요....여기까지~

뭐 이러는거 아니겠어요??

쫌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더니 집에 가버렸습니다...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 ㅋㅋㅋ

아니 내가 뭐라고 했어??

여자분들....

이거 어떻케 해석해야하나요??

그당시에는 웃음만 나오더니 지금은 궁금증이 생기네요..

근데 절대 저는 여성 외모론자이거나 외모지상주의자는 아닙니다~~

외모보다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근데..

정말...

그렇게 생겼길래...

우울..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