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기 올리기전에 생일인데 축하한번만요... 생일기념으로 왔는데... 축하 댓글하나라도.... ---------------------------------------------------------------------------------------- 재가 어릴적 TV에서 봤던 실화예기임 tv특종 놀라운 세상에서 가끔 무서운예기도 하잖아요.. 거기서 방영한지 거의 초창기 단계 편의 내용이었는데 내용이.. 지하철이 있는 지역에 사는 당시 20살(?)쯤 돼보이는 여성이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을 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이 계속 되던 중 아버지가 위독 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지하철을 타고 병원?하여튼 찾아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지하철 운행이 끝날 시각이라 더이상 어쩔수가 없는 상황에 차를 타러 가는데 다행이 어떤 남성 역무원인 사람이 마지막 차가 있다며 그것을 타게 해주어 무사히 아버지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그 여성은 그 남성 역무원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꽃 한 다발을 들고 역무원실?같은데서 그 남성을 찾는데 동료분께서 그 남성분은 아버지의 위독함이 있기 전 날인지 시각 전에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내용은 여기서 끝 그럼 과연 어떻게 된 일 일까요 ... 문제는 바로 지하철인데요 후에 그 여성이 지하철을 탔다는 시각의 cctv를 보여주는데 그 여성이 텅 빈 지하철의 선로 쪽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가는 영상이 잠시 나온 후에 검은 화면에 글자 처리된 내용: 이 이후의 화면은 어쩌고..저쩌고.. 라서 보여 드릴 수 없습니다... 뭐 대충 이렇게 나와있었는데 .. 정말 충격과 공포스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여자가 어떻게 오지도 않은 지하철을 타고 아버지를 보러 갔을 수 있었을까요?? 20여 년 전일. 언젠가 어머니께서 오징어 젓갈을 사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식구 모두 젓갈을 좋아하지 않는데 왠 젓갈인가 싶었는데 시장에서 싸기에 사오셨답니다. 당시 저는 젓갈을 처음 봤는데 접시에 담긴 젓갈을 보니 뭔가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생생하게 꿈틀거리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모두 얼어붙고...... 다음 날 가족들은 모두 병원에 갔습니다. 아니사키스라는 기생충이었습니다. 다행히도 가족 중에 기생된 사람은 없었지만 그 사건으로 집에서 젓갈은 절대 금지가 되었습니다. 금덩이 한 광부가 있었다 그는 동굴에서 금을 발견했다 처음부터 가공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냥 가져가기로 했다 자신의 주머니에 넣고 집에 갔다 집에 도착하고,들어가려는데 웬 할머니가 갑자기 금을 가져갔다 그는 그 할머니를 쫒아갔다 그러나 금을 망치로 깨부수고,가루를 태우고,호리병에 넣었다 그는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가지고 싶으면 차라리 말하세요!왜 깨트리고,태워요?!" 그는 욕도 하고,분풀이를 했다 그러나 그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놀라 쓰러질 뻔하였다 해석:"그 금은 나찰귀의 모습이네.......자네같은 사람을 꾀고,잡아먹어버리지..........내가 그 곳을 가지 않았어도 자네는 벌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꺼야 역의 벤치에서 전차를 기다리던 중, 옆에 아기를 안고 있는 부인이 있었다. 아기를 좋아하는 나는 무심코 빤히 쳐다 보았다. 그런 시선이 느껴졌는지 부인이 묻지도 않았는데 말을 걸어왔다. "이거 말이죠, 실은 가방이랍니다." 그러면서 아기의 옷을 뒤집어, 배에 달린 지퍼를 보여줬다. 그러고 보니, 눈알도 유리로 되어 있는 것 같았다. "헤에, 잘 만들어져있네요." "네, 꽤 어려웠답니다. 시간도 걸리고, 하지만 재활용을 좋아해서..." 라고 웃으며 말한 부인은 마침 온 전차에 타고 가버렸다. 나도 같은 전차에 탈 생각이었지만, 벤치에서 일어설 수가 없어, 떠가나는 전차를 그저 바라보기만 했다. 한 사진작가가 있었다 그는 사진 찍는 걸좋아했다 어느날 밤 그는 금강산의 밤 모습 담을려고 사진을 많이 찍을려고 왔다 별이 유난히 반짝거렸다 여러번 사진을 찍었다 그러자 노인이 갑자기 경찰서에 가라고 했다 그렇게 몇 시간 후 경찰서에 간 그는 뒤늦게야 사실을 듣고 말았다 금강산에 미치광이 살인마가 탈출한 사실을 알았다 사진을 보았는데 맙소사....... 칼든 살인마가 아래서 사진 찍는 날 보고 있었다........ ------------------------------------------------ ABC가 가지고오는 이야기 링크(1) http://pann.nate.com/talk/312156957 162
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72
저...저기 올리기전에
생일인데 축하한번만요...
생일기념으로 왔는데... 축하 댓글하나라도....
----------------------------------------------------------------------------------------
재가 어릴적 TV에서 봤던 실화예기임
tv특종 놀라운 세상에서 가끔 무서운예기도 하잖아요..
거기서 방영한지 거의 초창기 단계 편의 내용이었는데 내용이..
지하철이 있는 지역에 사는 당시 20살(?)쯤 돼보이는 여성이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을 합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이 계속 되던 중
아버지가 위독 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지하철을 타고 병원?하여튼
찾아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지하철 운행이 끝날 시각이라 더이상 어쩔수가
없는 상황에 차를 타러 가는데 다행이 어떤 남성 역무원인 사람이 마지막 차가
있다며 그것을 타게 해주어 무사히 아버지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그 여성은 그 남성 역무원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꽃 한 다발을
들고 역무원실?같은데서 그 남성을 찾는데 동료분께서 그 남성분은 아버지의
위독함이 있기 전 날인지 시각 전에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내용은 여기서 끝
그럼 과연 어떻게 된 일 일까요 ... 문제는 바로 지하철인데요
후에 그 여성이 지하철을 탔다는 시각의 cctv를 보여주는데
그 여성이 텅 빈 지하철의 선로 쪽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가는 영상이
잠시 나온 후에 검은 화면에 글자 처리된 내용: 이 이후의 화면은 어쩌고..저쩌고..
라서 보여 드릴 수 없습니다... 뭐 대충 이렇게 나와있었는데 ..
정말 충격과 공포스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여자가 어떻게 오지도 않은 지하철을 타고 아버지를 보러 갔을 수 있었을까요??
20여 년 전일.
언젠가 어머니께서 오징어 젓갈을 사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식구 모두 젓갈을 좋아하지 않는데 왠 젓갈인가 싶었는데 시장에서 싸기에 사오셨답니다.
당시 저는 젓갈을 처음 봤는데 접시에 담긴 젓갈을 보니 뭔가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생생하게 꿈틀거리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모두 얼어붙고......
다음 날 가족들은 모두 병원에 갔습니다.
아니사키스라는 기생충이었습니다.
다행히도 가족 중에 기생된 사람은 없었지만 그 사건으로 집에서 젓갈은 절대 금지가 되었습니다.
금덩이
한 광부가 있었다
그는 동굴에서 금을 발견했다
처음부터 가공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냥 가져가기로 했다
자신의 주머니에 넣고 집에 갔다
집에 도착하고,들어가려는데 웬 할머니가 갑자기 금을 가져갔다
그는 그 할머니를 쫒아갔다
그러나 금을 망치로 깨부수고,가루를 태우고,호리병에 넣었다
그는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가지고 싶으면 차라리 말하세요!왜 깨트리고,태워요?!"
그는 욕도 하고,분풀이를 했다
그러나 그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놀라 쓰러질 뻔하였다
해석:"그 금은 나찰귀의 모습이네.......자네같은 사람을 꾀고,잡아먹어버리지..........내가 그 곳을 가지 않았어도 자네는 벌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꺼야
역의 벤치에서 전차를 기다리던 중, 옆에 아기를 안고 있는 부인이 있었다.
아기를 좋아하는 나는 무심코 빤히 쳐다 보았다.
그런 시선이 느껴졌는지 부인이 묻지도 않았는데 말을 걸어왔다.
"이거 말이죠, 실은 가방이랍니다."
그러면서 아기의 옷을 뒤집어, 배에 달린 지퍼를 보여줬다.
그러고 보니, 눈알도 유리로 되어 있는 것 같았다.
"헤에, 잘 만들어져있네요."
"네, 꽤 어려웠답니다. 시간도 걸리고, 하지만 재활용을 좋아해서..."
라고 웃으며 말한 부인은 마침 온 전차에 타고 가버렸다.
나도 같은 전차에 탈 생각이었지만, 벤치에서 일어설 수가 없어, 떠가나는 전차를 그저 바라보기만 했다.
한 사진작가가 있었다
그는 사진 찍는 걸좋아했다
어느날 밤
그는 금강산의 밤 모습 담을려고 사진을 많이 찍을려고 왔다
별이 유난히 반짝거렸다
여러번 사진을 찍었다
그러자 노인이 갑자기 경찰서에 가라고 했다
그렇게 몇 시간 후
경찰서에 간 그는 뒤늦게야 사실을 듣고 말았다
금강산에 미치광이 살인마가 탈출한 사실을 알았다
사진을 보았는데 맙소사.......
칼든 살인마가 아래서 사진 찍는 날 보고 있었다........
------------------------------------------------
ABC가 가지고오는 이야기 링크(1)
http://pann.nate.com/talk/312156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