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 있는데 ㅜㅜ 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있거든? 오빠도 나 좋아하는거같고 나도 오빠 좋아해 오빠가 하는거 보면 딱 티가나 아무튼 썸중인데 오빠가 팔을 꼬집어 여태 3번 그랬어 자주는 아니고 가끔 꼬집거든.. 전에도 팔 꼬집고 가버리고 오늘은 둘이 얘기하는데 내 팔 잡았다 놓고 또, 팔 꼬집고 3~4초 있다가 손 때구 그랬엉 팔을 꼬집으니까 왜 이러는지 ㅁㄹ겠성 팔 왜 꼬집는지 물어봐야지 하면서도 그 상황만 되면 두근두근 거려서 말할 타이밍을 놓쳐 ㅠㅠ 그냥 멍~한 상태로 있게되..ㅠㅠ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오빠가 나보다 5살이 더 많아 ㅠㅠ 근데 오빠랑 나랑 지금 썸 그런 관계이니까 오빠한테 메롱 거리고 내가 자주 때린단말야 ㅠㅠ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생각할까?ㅜㅜ전에는 내가 때리니까 아파~아! 이러면서 약간 징징? 대는식으로 말했었거든. 그러다가 내가 이제 오빠 못 때리겠다니까 오빠가 "왜!" 이러길래 "오빠가 그때 내가 때리니까 아파~아! 이랬잖아여!" 이러니까 그냥 웃고 암말 없었거든? 근데 요즘 또 내가 오빠만 보면 자꾸 등 툭툭 친단말야 가끔 나도 모르게 파워가 쌜때가 있어 ㅜㅜ 내가 때리고도 헉! 할때가 있엉 ㅋㅋㅋ 내가 때리는거 아픈데 일부러 참고 걍 넘겨주는건지 ...ㅜㅜ 아니면 안아파서 암말이 없는건지? 아 이제 때리지 말아야징 ㅠㅠ 근데 자꾸 손이 먼저 올라가 ㅜㅜ 아 그리고! 내가 오빠랑 얘기하다가 "오빠 볼을 양손으로 잡구서 쭉 잡아땡기구싶당!" 이러면서 양손으로 볼 쭉 땅기는 행동을 하면서 볼 꼬집고싶다했는데 남자쪽에선 어떤생각이 들려나? 아! 아무튼!!!! 남자가 여자 팔 꼬집고 잡았다 놓는건 대체 왜그랭
썸남 심리는 대체 뭘까?ㅠㅠㅠㅠㅠ
썸남이 있는데 ㅜㅜ 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있거든?
오빠도 나 좋아하는거같고 나도 오빠 좋아해
오빠가 하는거 보면 딱 티가나
아무튼 썸중인데
오빠가 팔을 꼬집어
여태 3번 그랬어
자주는 아니고 가끔 꼬집거든..
전에도 팔 꼬집고 가버리고
오늘은 둘이 얘기하는데 내 팔 잡았다 놓고
또, 팔 꼬집고 3~4초 있다가 손 때구 그랬엉
팔을 꼬집으니까 왜 이러는지 ㅁㄹ겠성
팔 왜 꼬집는지 물어봐야지 하면서도 그 상황만 되면 두근두근 거려서 말할 타이밍을 놓쳐 ㅠㅠ
그냥 멍~한 상태로 있게되..ㅠㅠ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오빠가 나보다 5살이 더 많아 ㅠㅠ
근데 오빠랑 나랑 지금 썸 그런 관계이니까 오빠한테 메롱 거리고
내가 자주 때린단말야 ㅠㅠ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생각할까?ㅜㅜ전에는 내가 때리니까 아파~아! 이러면서 약간 징징? 대는식으로 말했었거든.
그러다가 내가 이제 오빠 못 때리겠다니까 오빠가 "왜!" 이러길래
"오빠가 그때 내가 때리니까 아파~아! 이랬잖아여!" 이러니까 그냥 웃고 암말 없었거든?
근데 요즘 또 내가 오빠만 보면 자꾸 등 툭툭 친단말야
가끔 나도 모르게 파워가 쌜때가 있어 ㅜㅜ 내가 때리고도 헉! 할때가 있엉 ㅋㅋㅋ
내가 때리는거 아픈데 일부러 참고 걍 넘겨주는건지 ...ㅜㅜ 아니면 안아파서 암말이 없는건지?
아 이제 때리지 말아야징 ㅠㅠ 근데 자꾸 손이 먼저 올라가 ㅜㅜ
아 그리고! 내가 오빠랑 얘기하다가 "오빠 볼을 양손으로 잡구서 쭉 잡아땡기구싶당!" 이러면서
양손으로 볼 쭉 땅기는 행동을 하면서 볼 꼬집고싶다했는데 남자쪽에선 어떤생각이 들려나?
아! 아무튼!!!! 남자가 여자 팔 꼬집고 잡았다 놓는건 대체 왜그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