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거라 평안을 주노라 아멘! 미안하다 딸아 사랑한다 언제나 함께한다 괜찮아요 주님 주님 제가 잠들어도 주님 내 영이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하길 바래요 주님 머리가 내가 만지고 있느니라 내가 너를 심히 만지고 있음을 네 영혼은 힘을 잃어 네 육체 또한 그러하니 내가 너를 덮고 덮고 또 덮고 있느니라 그래서 어지럽고 몽롱함이라 그러나 평안에서 평안으로 이끌고 있으니 평안하거라 네 가슴이 너무 뜨거워 호흡이 벅찬 가운데 있으니 심호흡을 하며 고요히 나를 바라보라 그럼 평안할것이니라 힘이 듭니다 주님 배에 힘이 자꾸만 들어가 끊어지는 것 같다 온 몸에 힘이 빠져 내 의지로는 움직일 수가 없다 뜨겁다 아무 생각조차도 할 수가 없다 주님만 오직 주님만.. 그런데 내 안이 굉장이 평안하다 호흡을 할때마다 내 속이 시원하다
나만이 아는 것이다 딸아 나는 하루를 사용하더라도 3년 혹은 5년 혹은 10년의 연단속에 넣는다 너는 참으로 나의 아픔이고 눈물이다 그래도 나는 나의 일을 해야겠으니 미안하구나 미안하구나.. 외로움을 경험한자만이 외로움도 알고 고통을 경험한자만이 고통을 안다 눈물을 흘려본자만이 눈물을 안다 작아져본자만이 그 작아져야함을 안다 그것을 내게 내놓아라 하여 내 놓은자만이 그 내놓자의 마음을 헤아린다 가난을 알아 배고픈자만이 배고픔을 안다 장애를 가진자들만이 장애를 아니 네가 너로 장애아이의 일을 하게 함도 그 이유니라 스스로 연약하다 하는 자만이 연약함을 알아 따뜻한 마음으로 헤아려준다
그 어떤 한가지도 빠짐없이 너를 고난 가운데 놓면서 나는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너를 볼 수 조차도 없어 너의 그 흐느끼는 눈물은 나의 고통이였다 너는 너를 보면서 내가 나 됨은 주님의 은혜임이다 라고 고백을 하나 나는 늘 아프다 이제 너를 영적 나를 체험하기로 한다 이제까지 네가 경험한 그것과는 좀 다르다 딸아 연단이 끝이 없는 것이다 세워지고 또 세워지고 하는 것이다 성장함에 따라 그 성장에 맞쳐서 또 연단은 오고 오고 하는 것이다 딸아 너의 그 성장함에 따라 마귀도 또 강하게 다가옴이니 그 어느것도 쉬운것이 없느니라 나는 너를 믿고 또 믿는다 나의 사람으로 새롭게 새롭게 세워져 있을 너를 바라본다
내가 너를 나의 사람으로 또한 너를 사용하기위에 이 모든 것위에 놓았으니 끝날에 네 입에서 힘차게 부를 승전가를 나는 미리보고 있느니라 내가 너에게 입혀주는 전신갑주를 입으라 깃발을 높이 들고 나아가는 것이다 승리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나는 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신이 기회를 줬을 때, 선택을 하는 것이 답이다.
그 외에는 자동이라서 어떻게든 된다.
.......자동일 때...인간은 착각을 한다.
불행하다.
선택을 잘못한 과오자는.......다른 아보다 더 처참하게 산다.
.....................인간은 착각을 해야 편하다.
거짓을 진실로 착각하라................그러면 지금보다 더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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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판단으로, 순리가 바뀌어 궁극에 세상에서 모든 창조물이 살려면...........과오자들이 선택을 잘해야한다.
축하해 수작 부리다가 털렸다면서
까페 만들어서.논다 들.
평안하거라 평안을 주노라 아멘!
미안하다 딸아 사랑한다 언제나 함께한다
괜찮아요 주님
주님 제가 잠들어도 주님 내 영이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하길 바래요
주님 머리가
내가 만지고 있느니라
내가 너를 심히 만지고 있음을 네 영혼은 힘을 잃어 네 육체 또한 그러하니
내가 너를 덮고 덮고 또 덮고 있느니라
그래서 어지럽고 몽롱함이라
그러나 평안에서 평안으로 이끌고 있으니 평안하거라
네 가슴이 너무 뜨거워 호흡이 벅찬 가운데 있으니
심호흡을 하며 고요히 나를 바라보라 그럼 평안할것이니라
힘이 듭니다 주님
배에 힘이 자꾸만 들어가 끊어지는 것 같다
온 몸에 힘이 빠져 내 의지로는 움직일 수가 없다
뜨겁다
아무 생각조차도 할 수가 없다
주님만 오직 주님만..
그런데 내 안이 굉장이 평안하다 호흡을 할때마다 내 속이 시원하다
나만이 아는 것이다
딸아 나는 하루를 사용하더라도 3년 혹은 5년 혹은 10년의 연단속에 넣는다
너는 참으로 나의 아픔이고 눈물이다 그래도 나는 나의 일을 해야겠으니
미안하구나 미안하구나..
외로움을 경험한자만이 외로움도 알고
고통을 경험한자만이 고통을 안다
눈물을 흘려본자만이 눈물을 안다
작아져본자만이 그 작아져야함을 안다
그것을 내게 내놓아라 하여 내 놓은자만이 그 내놓자의 마음을 헤아린다
가난을 알아 배고픈자만이 배고픔을 안다
장애를 가진자들만이 장애를 아니 네가 너로 장애아이의 일을 하게 함도 그 이유니라
스스로 연약하다 하는 자만이 연약함을 알아 따뜻한 마음으로 헤아려준다
그 어떤 한가지도 빠짐없이 너를 고난 가운데 놓면서 나는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너를 볼 수 조차도 없어 너의 그 흐느끼는 눈물은 나의 고통이였다
너는 너를 보면서 내가 나 됨은 주님의 은혜임이다 라고 고백을 하나
나는 늘 아프다
이제 너를 영적 나를 체험하기로 한다
이제까지 네가 경험한 그것과는 좀 다르다
딸아 연단이 끝이 없는 것이다 세워지고 또 세워지고 하는 것이다
성장함에 따라 그 성장에 맞쳐서 또 연단은 오고 오고 하는 것이다
딸아 너의 그 성장함에 따라 마귀도 또 강하게 다가옴이니
그 어느것도 쉬운것이 없느니라
나는 너를 믿고 또 믿는다
나의 사람으로 새롭게 새롭게 세워져 있을 너를 바라본다
내가 너를 나의 사람으로 또한 너를 사용하기위에
이 모든 것위에 놓았으니
끝날에 네 입에서 힘차게 부를 승전가를 나는 미리보고 있느니라
내가 너에게 입혀주는 전신갑주를 입으라
깃발을 높이 들고 나아가는 것이다
승리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나는 늘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신이 기회를 줬을 때, 선택을 하는 것이 답이다.
그 외에는 자동이라서 어떻게든 된다.
.......자동일 때...인간은 착각을 한다.
불행하다.
선택을 잘못한 과오자는.......다른 아보다 더 처참하게 산다.
.....................인간은 착각을 해야 편하다.
거짓을 진실로 착각하라................그러면 지금보다 더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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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판단으로, 순리가 바뀌어 궁극에 세상에서 모든 창조물이 살려면...........과오자들이 선택을 잘해야한다.
결국은........지금보다 적은 과오자들만이 불행하게 살지 모른다.
아놔.ㅋㅋㅋ
진짜 이것들
가지가지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