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자랑 인천여자의 웃긴연애스토리★★★

인천여자동생2011.09.11
조회2,446

 

 

안녕 언니오빠들 나는 톡을 즐겨보는 여중생이야

매일 지금은 연애중을 보면서 엄마미소짓고, 부럽다고했지...

근데 우리언니를 보니 가짠아서 함께 가짠아하자고 올릴려구

잡소리가많았지? 잡소리그만하고 이제써볼께

일단 음슴체를쓰겠음 <이거써야한다고 부산남자가 말해줘서 이렇게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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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냐랑 언냐남자친구는 만난지 140일을 이제 막넘김

우리언니 남자친구인 부산남자님이 엄청 숯기가없고 성격이 엄청까칠함

그래서 나도 첨보고 얘기도안하고 막 쫄고, 무섭고 그랬음.. 근데 이젠 .. ㅋ

쫄아? 무서워? 그게뭐지 .. 병맛을 보는 이기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냉랭

그리고 우리언니는 이쁨. 이쁜데 병맛임.

소개는 이제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1. 처음만났을때임

 

처음만났을때는 사귀기전임 ㅇㅇ.

서로 술먹다가 자기가 스타 더 잘한다고 박박 우김. 그러다가 겜방가서 누가 잘하는지 겨루다가

울언냐가 짐. 그래서 오빠가 좃밥이라고 함. 그러다 사귐

나이먹어서 저렇게 사귐 .. 뭐하자는거야 ..

 

 

2. 언빠의 웃긴얘기임

 

언빠 <이거 오타아님 언니오빠 쓰기힘들어서 줄여서부름

 

맨첨에 톡을 울언냐가 쓸려고했었음 근데 오빠가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바보 너글못써서사람들읽지도않아서 실망할껄
인천여자 (부산남자) 님의 말 :
ㅋ???몬솔 나 백일장나간여자임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우와
쩌네? 
인천여자 (부산남자) 님의 말 :
그치?쩔지?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놀랫다

인천여자 (부산남자) 님의 말 :
ㅡㅡ 박수쳐죠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쩔어 자기겨두랑이
인천여자 (부산남자) 님의 말 :
ㅡ3ㅡ 겨드랑이가 왜나와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몰라먼가 쩐다는말하니깐
그거부터떠올라셔^^;;
인천여자 (부산남자)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킁킁

 

이러면서 대충 넘어감

 

 

그러다가 또 톡 쓴다고 말하니깐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음슴체이런거
쓰게뜸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해야대 첨에ㅋㅋㅋ
아니
나도본적잇셔

 

 

이러면서 조언해줌

 

 

이런말이 오가다가 언냐가 밥을안먹어서 오빠한테 배고프타고함

 

 

인천여자 (부산남자) 님의 말 :
여버 인천여자 배랑 등이랑 붙을거같ㅇㅏ효
화장실갓다오껭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구래
근데여 그런걱정은안해도됭!

 

절대로 배랑 등이랑 붙을걱정 안해도된다고함

 

 

인천여자 (부산남자) 님의 말 :
배구팡..배구팡..배구팡..자기야 배구팡..
뱃속에 거지가있나바..
부산남자 (인천여자) 님의 말 :
응 내말이맞지?

뱃속에 거지랑 셋이 한번 안아보자

 

이럼.

오빠가 언니한테 매일 하는말이있음

 

"너 되게 못생겼다"  "근데 왜 좋지?" 이럼 ㅡㅡ ㅈㄴ 소설남주st 뭔데 이거

 

"우리 인천여자 돼지같아, 못생겼어"

 

"우리 인천여자랑 인천여자 뱃속에 사는 거지랑 셋이 한번 안아보자"

매일 이렇게 말함.

 

나한테 말하는거랑 언냐한테 말하는거랑 틀림 ..

애교남 강림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고기뷔폐를갔음 오빠빼고 나랑 언냐들이랑 (참고로 난 언냐가2명이고, 지금 이 글의 쥔공은 첫째언니임.)

고기뷔폐를 가면서 언냐가 추석때문에 부산에 내려가있는 부산남자님에게 전화를 검.

막 지들끼리 얘기하다가 갑자기 이럼

 

"오빠 하도 고기를 안먹었더니 1인분도 못먹을꺼야ㅠ_ㅠ"

 

이렇게 말하니깐 오빠가 이럼

 

"괜찮아 뱃속에있는 거지들이 깨어날꺼야^ㅠ^ 빨리깨워"

 

오빠가 이렇게 말해서 언니는 또 그자리에서 배 두들기면서

"야, 일어나 거지."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기뷔폐에서 고기 다먹고 언냐가 오빠한테 전화함

 

"오빠, 나 배가 너무 불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르겠어서 전화했어"

 

"그럼 다음에 궁금한거 또 생기면 전화해"

 

 

진짜 병맛커플이 따로없음

 

 

3. 야구장에갔었던 일임

 

진심 언빠가 야구 팬임. 맨날 티비를 틀어도 야구만봄 축구팬인 나로선 ㅈㄴ 속터짐.

 

어느날은 야구를 보러감 롯데 vs sk 였음.

오빠가 언니 먹을꺼 전부 다 사주고 ㅈㄴ 여왕처럼 대해줌.

 

그냥 .. 이건 부러워서 .. 오랜만에 좀 부러워서 써봄 ... 기대했던 언빠들 미안...

(뭐 .. 본사람도 없겠지만 ^ㅠ^ ....... )

 

 

 

+ 언니가 갸또를 ㅈㄴ 엄청 완전 좋아함

근데 오빠가 부산 내려가기전에 언니한테 갸또를 사주고감.

그리고 부산내려간담에 전화해서 하는말이

 

"개똥맛있게먹었냐? 개똥 다 먹었냐? 개똥만먹지말고 밥도먹어."

 

갸또를 개똥이라고 바꿔부름

그때 우리언니 속 울렁거렸지만 다먹음ㅋㅋㅋㅋㅋ

뱃속에 거지랑 함께먹은듯

 

부산남자. 너란남자는 그냥 웃긴남자.

 

 

 

 

 

 

일단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음 ..

 

반응 좋으면 2탄 ㄱㄱㄱㄱㄱㄱㄱㄱㄱ

아직 이야기 소재는 많음

완전 눈꼽만큼만 보여준것 뿐임

 

나 진심이야

진짜라는걸 강조하기위해 진지한궁서체써봤음

 

+ ) 톡되면 쥔공들 홈피공개하겠음 + 사진도 뽀나스로 올리겠음

 

 

언빠들 사랑해요 빨간버튼 부탁해요

 

 

난 구걸따위해.

톡되면 작은언니가 10만원어치 옷 사준다고했거든..

부탁할께 ... ★

 

 

+ 인증샷 올릴께 제발 ..

 

 

 

 

 

 

 

 

 

 

그럼 20010 - 10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