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진지 음 날짜도 기억안나네요 ㅠ.ㅠ 충격이 많이컷으니까요 우리 헤어진 언니 오빠야 동상들도 다들 그랫죠?? 제가좀 글을못써서 주저리주저리 쓰고싶은글인데 좀 많을꺼에요 진짜많아요 ㅋㅋ 띄어쓰기도 맞춤법도 틀릴수도잇지만 그냥 봐주세요 ㅎㅎ 태클거실분들 꼭 이거 봐주세요 10명중 8명이 이미 맘이없는 사람이다 다른사람만나라고 .. 헤어진연인은 두번다시 안온다 그래요 이런케이스 .. 남친이 바람폈는데 어카죠 등등 싸우면서 헤어졌다등등 이런경우는 저도 어쩔수읎네요 머라할말이ㅠㅠㅠ 그치만 !!! 거기 당쉰들!! 근대 노력 해보셨어요 ?? 변하셨어요 ?? 아님 울면서 잡기만하셨어요?? 내가 죽도록 변하고 잡았다 그치만 안왔다 .. 그런경우는 어쩔수없죠 하지만 여러분!! 톡같은거보면 헤어지면 또 헤어진다 그런말 있죠? 그런거 믿지마세요 여러분 사랑하시죠? 걱~ 정 ~ 말 ~ 아~요 헤어져서 다시만나도 오래가는커플많이봣으니까 그만큼 힘들꺼에요 그만큼 많이울꺼에요 힘내요우리.. [원느님..♥] 어떤분 톡에서보니까 이러더군요 ㅎㅎ 한번 부러진 뼈는 더단단하게 굳는다 비온뒤 땅은 더 단단하게 굳는다 아시죠 ?! 그사람보다 잘난남자 만나라구요 ?? 그래요 그래야죠 그치만~ 그사람만큼 날잘아는사람은 아무도없는걸요 이제여기서부터 제 얘길 해볼까해요 그사람이 이별을 고할때 .. 딴사람같았어요 너무 차갑군요.. 근대 그사람을 많이아니까 알겠더라구요 그사람말한마디한마디에 "나도 널보내긴싫어 하지만 .. 이제 싸우는게 지쳐 .." 이런게 느껴지더군요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라는게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미안했어요 혼자얼마나 아파했을까라고^-^ 저 그래서 잡을거에요 ㅎㅎ 더잘해줄꺼고 이제 안힘들게 해줄꺼라는거 아무도 안믿어도좋아요 그사람은 절아니까 믿어줄꺼에요 .. 그래서 더아파하는거 알아요 시작도 안해보고 끝내는건 너무 아깝잖아요 -헤어진첫날 전활했어요 - 두번하니까 받아주는군요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더이상 자기가 힘들어서 못하겠데요 알겠다했어요 이제 그만 전화달래요 .. 잊을꺼라고 카톡도 .. 번호도 다지울꺼라구 많이 속상하더군요 절 완전히 잊고싶데요 저랑 있던 생각하면 맘이 많이 쓰리고 아프데요.. 이말듣고 아~ 그래도 애가 날많이 좋아해줬구나 사랑받았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이틀후 찾아갔어요 여기서 말하지만 그사람이 대전살고 전 서울살아요 새벽에 잠도안오고 너무보고싶고 미칠거같고 그래서결국 학교도 제끼고.. 새벽에 케이티엑스 타고 대전갔어요 떨렸어요 하지만 그사람이 이걸보고 돌아오지않앗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난 아직 변하는중이니까 이건 솔직한 제맘이에요 ㅎㅎ 역시나 남친집갔을때 처음절 보고왜왔냐고 하면서 놀라더군요 화안내서 다행이네요 맞을가고로 갔는데 그사람방에는 제 흔적이없네요 머리띠.바지등등.. 하지만 몇군데엔 남아있더군요 저춥다고 사준 담요.제가준 돼지저금통..등 제가 자주뿌리던 샤워코롱도 있네요ㅎㅎ 저 용기내서 그사람한테 말했어요 나같은여자 못낫지만 지금당장만나주지말라고 용서의 시간을 달라고.. 난 네집이다 너가 나간 후 리모델링중 이니까 나한테 돌아올땐 아무일없단듯이 와도된다는등으로 써놨어요 하지만 역시나 반응은 .. 그저그래요 그래서 그냥웃으면서 말했죠 너 나랑 헤어지고 좋은여자만나지마 그래야 내가생각나니까 이런식으로 말하구 마지막으로 팔베게 해줬어요 남친이..ㅎㅎ 이젠마지막이라구 ㅎ 이런저런 애기 하다가 약속을잡았어요 삼개월뒤엔 엄청 멋있어져서 돌아올태니 날잊지말라구 했죠 제남친성격상 그런거 싫어해요 죽어도 안볼꺼라 생각했는데 알겠데요 밥한끼 사주겠데요. ㅎㅎ아싸가오리 제 남친 저한테 마지막 시간을 주는거같아요 그리구 전 저한테 약속했어요 삼개월동안 답장안와도 문자꼬박하자 오히려 더싫어할수도있지만 .. 그런거 있잖아요 사람심리 매일 매일 깐죽되던 아이가 어느날 사라지면 속으론 되게 편한데 괜히 불안한거알죠 ? 저도그런식으로 삼개월동안 꾸준히 노력할려구요 저 마음먹고 단단히 잡을꺼에요 ^_^ 이렇게 노력해야 후회가없을꺼같네요.. 말이너무 길어졌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톡언냐오빠들 헤어진남친이나 여친 붙잡을때 무작정 붙잡지마세요. ㅇㅇ 돌아올때도 똑같은이유로 헤어지니까 그럴땐 자기 자신한테 시간을 주세요 변할수있는시간을 혹은 그사람을 떠날시간을.. 그다음은 여러분깨 맡길께요 ..
헤어진남친 잡을려구요 잡글도섞여있어요 ㅎ
안녕하세요 헤어진지 음 날짜도 기억안나네요 ㅠ.ㅠ
충격이 많이컷으니까요
우리 헤어진 언니 오빠야 동상들도 다들 그랫죠??
제가좀 글을못써서
주저리주저리 쓰고싶은글인데 좀 많을꺼에요 진짜많아요 ㅋㅋ
띄어쓰기도 맞춤법도 틀릴수도잇지만 그냥 봐주세요 ㅎㅎ
태클거실분들 꼭 이거 봐주세요
10명중 8명이
이미 맘이없는 사람이다
다른사람만나라고 ..
헤어진연인은 두번다시 안온다
그래요 이런케이스 ..
남친이 바람폈는데 어카죠
등등 싸우면서 헤어졌다등등
이런경우는 저도 어쩔수읎네요 머라할말이ㅠㅠㅠ
그치만 !!! 거기 당쉰들!!
근대 노력 해보셨어요 ?? 변하셨어요 ??
아님 울면서 잡기만하셨어요??
내가 죽도록 변하고 잡았다
그치만 안왔다 .. 그런경우는 어쩔수없죠
하지만
여러분!!
톡같은거보면
헤어지면 또 헤어진다 그런말 있죠?
그런거 믿지마세요 여러분
사랑하시죠?
걱~ 정 ~ 말 ~ 아~요
헤어져서 다시만나도 오래가는커플많이봣으니까
그만큼 힘들꺼에요
그만큼 많이울꺼에요
힘내요우리..
[원느님..♥]
어떤분 톡에서보니까 이러더군요 ㅎㅎ
한번 부러진 뼈는 더단단하게 굳는다
비온뒤 땅은 더 단단하게 굳는다 아시죠 ?!
그사람보다 잘난남자 만나라구요 ??
그래요 그래야죠 그치만~ 그사람만큼 날잘아는사람은 아무도없는걸요
이제여기서부터 제 얘길 해볼까해요
그사람이 이별을 고할때 ..
딴사람같았어요 너무 차갑군요..
근대 그사람을 많이아니까 알겠더라구요
그사람말한마디한마디에
"나도 널보내긴싫어 하지만 .. 이제 싸우는게 지쳐 .." 이런게 느껴지더군요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라는게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미안했어요
혼자얼마나 아파했을까라고^-^
저 그래서 잡을거에요 ㅎㅎ
더잘해줄꺼고 이제 안힘들게 해줄꺼라는거
아무도 안믿어도좋아요
그사람은 절아니까 믿어줄꺼에요 ..
그래서 더아파하는거 알아요
시작도 안해보고 끝내는건 너무 아깝잖아요
-헤어진첫날 전활했어요 -
두번하니까 받아주는군요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더이상 자기가 힘들어서 못하겠데요
알겠다했어요 이제 그만 전화달래요 .. 잊을꺼라고
카톡도 .. 번호도 다지울꺼라구 많이 속상하더군요
절 완전히 잊고싶데요 저랑 있던 생각하면 맘이 많이 쓰리고 아프데요..
이말듣고 아~ 그래도 애가 날많이 좋아해줬구나 사랑받았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이틀후 찾아갔어요
여기서 말하지만 그사람이 대전살고 전 서울살아요
새벽에 잠도안오고 너무보고싶고 미칠거같고 그래서결국
학교도 제끼고..
새벽에 케이티엑스 타고 대전갔어요 떨렸어요
하지만 그사람이 이걸보고 돌아오지않앗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난 아직 변하는중이니까
이건 솔직한 제맘이에요 ㅎㅎ
역시나 남친집갔을때
처음절 보고왜왔냐고 하면서 놀라더군요
화안내서 다행이네요 맞을가고로 갔는데
그사람방에는 제 흔적이없네요
머리띠.바지등등.. 하지만 몇군데엔 남아있더군요
저춥다고 사준 담요.제가준 돼지저금통..등
제가 자주뿌리던 샤워코롱도 있네요ㅎㅎ
저 용기내서 그사람한테 말했어요
나같은여자 못낫지만 지금당장만나주지말라고
용서의 시간을 달라고..
난 네집이다 너가 나간 후 리모델링중 이니까
나한테 돌아올땐 아무일없단듯이 와도된다는등으로 써놨어요
하지만 역시나
반응은 .. 그저그래요 그래서 그냥웃으면서 말했죠
너 나랑 헤어지고 좋은여자만나지마 그래야 내가생각나니까
이런식으로 말하구 마지막으로 팔베게 해줬어요 남친이..ㅎㅎ
이젠마지막이라구 ㅎ
이런저런 애기 하다가 약속을잡았어요
삼개월뒤엔 엄청 멋있어져서 돌아올태니
날잊지말라구 했죠
제남친성격상 그런거 싫어해요 죽어도 안볼꺼라 생각했는데
알겠데요 밥한끼 사주겠데요.
ㅎㅎ아싸가오리
제 남친 저한테 마지막 시간을 주는거같아요
그리구 전 저한테 약속했어요
삼개월동안 답장안와도 문자꼬박하자
오히려 더싫어할수도있지만 ..
그런거 있잖아요 사람심리
매일 매일 깐죽되던 아이가 어느날
사라지면 속으론 되게 편한데
괜히 불안한거알죠 ?
저도그런식으로 삼개월동안 꾸준히 노력할려구요
저 마음먹고 단단히 잡을꺼에요 ^_^
이렇게 노력해야 후회가없을꺼같네요..
말이너무 길어졌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톡언냐오빠들 헤어진남친이나 여친 붙잡을때
무작정 붙잡지마세요. ㅇㅇ
돌아올때도 똑같은이유로 헤어지니까
그럴땐 자기 자신한테 시간을 주세요
변할수있는시간을 혹은 그사람을 떠날시간을..
그다음은 여러분깨 맡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