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입니다.. 정말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보는 사람이 안쓰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다고 여러명 말할만큼 제가 사랑했었습니다 벌써 일년전에 끝난 사랑인데 아직까지 사진한장 못버리고 아직도 다시시작하고 싶지만 쉽지가 않네요 그런데 요즘은 어떤 한사람이 눈에 보이고 조금씩 맘이 갑니다 그만큼 사랑했던 그사람도 많이 생각나고 괴롭습니다 잊고싶지 않은데도 자꾸 다른사람이 생각나고 그러네요 이래저래 싱숭생숭한 맘으로 몇달이 지났습니다 이게 잊어가고 있는걸까요 잊는다는게 어떤건지 저는 잘 모릅니다.. 사랑했던 그사람은 제 첫사랑이였고 몇년동안 다른사람에게 한번도 눈길 마음 준적 없을만큼 다른사람이 들어올수조차 없이 단단했던 제사랑이였는데 이렇게 흔들리는거보면 시간이 참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잊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일년 전 그때부터 지금까지 다른사람 만나지도 않았을뿐더러 만날생각은 해도 아니다 싶었었습니다 너무 사랑했던 그사람 아직도 너무 그립고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후회도 많이됩니다 다시 만나고싶고요 정말 보고싶습니다 그런데 다른사람이 보이고 그사람과는 정말 한번 잘해보고싶단생각도 듭니다 이게 잊어가는 과정인건가요? 여러분 생각이 듣고싶네요 저와 같으신 분들얘기 겪어보신 분들얘기 다 들어보고싶네요.. 62
사람을 잊어가고 있다는 증거는 뭐가 있을까요?
저는 여자입니다..
정말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보는 사람이 안쓰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다고 여러명 말할만큼 제가 사랑했었습니다
벌써 일년전에 끝난 사랑인데 아직까지 사진한장 못버리고
아직도 다시시작하고 싶지만 쉽지가 않네요
그런데 요즘은 어떤 한사람이 눈에 보이고 조금씩 맘이 갑니다
그만큼 사랑했던 그사람도 많이 생각나고 괴롭습니다
잊고싶지 않은데도 자꾸 다른사람이 생각나고 그러네요
이래저래 싱숭생숭한 맘으로 몇달이 지났습니다
이게 잊어가고 있는걸까요
잊는다는게 어떤건지 저는 잘 모릅니다..
사랑했던 그사람은 제 첫사랑이였고 몇년동안 다른사람에게 한번도 눈길 마음 준적 없을만큼
다른사람이 들어올수조차 없이 단단했던 제사랑이였는데
이렇게 흔들리는거보면 시간이 참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잊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일년 전 그때부터 지금까지 다른사람 만나지도 않았을뿐더러 만날생각은 해도 아니다 싶었었습니다
너무 사랑했던 그사람 아직도 너무 그립고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후회도 많이됩니다
다시 만나고싶고요 정말 보고싶습니다
그런데 다른사람이 보이고 그사람과는 정말 한번 잘해보고싶단생각도 듭니다
이게 잊어가는 과정인건가요? 여러분 생각이 듣고싶네요 저와 같으신 분들얘기 겪어보신 분들얘기
다 들어보고싶네요..